
요즘 뜨는 AI, 써볼 만한 도구, 일 줄여주는 자동화 무료 혜택이랑 화제 오픈소스도 매일 정리함 협업 : DM or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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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Bot이나 OpenAI dots 같은 AI 비서, 오픈소스로 내 컴퓨터에서 직접 굴릴 수 있는 것들 정리해봄
메신저로 시키면 일해주는 비서부터 봇마다 자기 컴퓨터가 있는 AI 팀까지 8개
메신저로 부리는 개인 비서
- OpenClaw: 깃허브 별 39만개로 이 중 제일 유명함. WhatsApp, Telegram, iMessage 등 메신저 20개 넘게 붙일 수 있어서 평소 쓰는 데서 말만 걸면 내 컴퓨터가 일함
- Hermes Agent: Nous Research가 만든 쓸수록 느는 비서. 한 번 해본 일은 스스로 요령으로 정리해 두고 다음에 써먹음. "매일 아침 보고서 보내줘"처럼 말로 예약도 걸림
- QwenPaw: AI 비서 전용 작은 모델까지 같이 들어 있어서 API 키 없이 내 PC에서 바로 돌아감. 대화 원문까지 통째로 기억하는 3단계 기억이 특징
- NanoClaw: 개발자가 거의 50만 줄짜리 OpenClaw한테 내 생활을 통째로 맡기면 잠이 안 올 것 같아서 만들었다는 미니판. 파일 몇 개라 직접 다 읽어볼 수 있고, 봇마다 격리된 상자 안에서 돌아감
앱으로 쓰는 AI 팀
- Rakazo: 대놓고 Grok Bot, dots 대안이라고 소개하는 앱.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도 있고 봇한테 전화 걸듯 음성으로 대화하는 모드도 있음
- OpenMausBot: 봇을 연락처처럼 목록에 두고 골라서 말 거는 방식. 봇마다 자기 컴퓨터가 있어서 일하는 걸 지켜보다가 중요한 것만 내가 승인하면 됨
한 가지 일 전문
- Browser Use: 공식 데모가 빈 시간 찾고, 날짜 고르고, 보안문자까지 넘겨서 운전면허 시험 예약하는 것. 웹에서 매번 하는 귀찮은 클릭 맡기기 좋음
- OpenHands: Claude Code, Codex 같은 코딩 AI 여러 개를 24시간 일하는 개발팀처럼 한 화면에서 굴림. 보고서 만들어서 Slack에 올리는 자동화도 됨
처음이면 OpenClaw, 모델 요금 아끼려면 QwenPaw, 폰으로 편하게 쓰려면 Rakazo부터 보면 될 듯
프로그램은 무료인데 연결하는 AI 모델 요금은 따로일 수 있고, Rakazo처럼 아직 베타인 것도 있음
그록봇 토큰 금방 닳는다는 얘기 많던데 난 월 5달러 VPS에 자동화 몰아넣고 돌리는 중
윈도우 11 깔아두고 PC 꺼져 있어도 계속 돌아감
이 방식 좋은 점은 모델을 골라 붙일 수 있다는 거
클로드나 GPT 구독 한도 다 쓰면 다른 모델로 넘기고
딥시크처럼 싼 모델도 OpenCode나 pi 같은 에이전트에 붙여서 쓸 수 있음
서버값은 커피 한 잔, 모델값은 내가 고르는 구조
딥시크 월 10달러에 220달러어치 쓰게 해주는 요금제는 어제 정리해둠
teapaw.org/ryuhyun_dev/status/211…
월 10달러 내면 딥시크 V4.1 Flash Eco를 220달러어치 쓰게 해주는 요금제가 나옴
OpenDesign Go 요금제고 첫 달은 8달러
API 키도 줘서 클로드 코드, 코덱스, OpenCode에 붙여서 쓸 수 있음
모델은 원래 V4.1 Flash랑 같은 가중치에 100만 토큰 맥락이라고 함
대신 급하지 않은 작업용이라고 못 박아둬서 응답이 느릴 수 있고
남은 크레딧은 다음 달로 안 넘어감 teapaw.org/OpenDesignDevs/status/…
노트북 덮어도 AI 코딩이 구글 클라우드에서 계속 돌아가는 기능이 안티그래비티에 풀리는 중
구글 AI Pro, Ultra 개인 계정만 순차 배포라 무료, AI Plus, 회사 계정은 안 됨
폰 브라우저로도 이어서 볼 수 있음
teapaw.org/antigravity/status/211…
We want Antigravity to be working for you all the time. We’ve been rolling out remote agents this week. Your tasks run in independent cloud virtual machines. Fire off a task, step away for coffee, unblock permissions from your phone, and come back to passed tests and a clean pull request. Available on all paid consumer plans.
윈도우 11 그림판에 네트워크로 코드가 실행될 수 있는 취약점이 나옴
윈도우 업데이트 말고 Microsoft Store에서 그림판을 업데이트해야 고쳐짐
작업용 PC도 봤더니 11.2605.81.0이라 대상이었음
11.2605.91.0 미만이 영향 범위, 수정 빌드는 11.2609.401.0
공격 난도는 높고 실제 악용 사례는 아직 없음
그림판 버전 보는 법이랑 Store 업데이트 순서는 블로그에 정리함
bluebworks.com/articles/wind…
맥 창 테두리에 뜨개 스웨터 입혀주는 앱, 오늘 해커뉴스 상위권
앱마다 다른 색으로 짜이고 메뉴 막대 털실 아이콘에서 무늬랑 두께 바꿈
애플 인증 전이라 처음 열 때 보안 설정에서 한 번 허용해야 함
teapaw.org/saragordic/status/2098…
국산 서비스로 많이 알려졌는데 운영사는 한국인 창업자들이 세운 미국 법인 Pickle Inc
개인정보 처리방침에도 데이터는 미국 서버에 저장된다고 적혀 있음
정부24나 카카오 계정 연결하기 전에 한 번 읽어볼 만함
teapaw.org/Krongggggg/status/2118…
월 10달러 내면 딥시크 V4.1 Flash Eco를 220달러어치 쓰게 해주는 요금제가 나옴
OpenDesign Go 요금제고 첫 달은 8달러
API 키도 줘서 클로드 코드, 코덱스, OpenCode에 붙여서 쓸 수 있음
모델은 원래 V4.1 Flash랑 같은 가중치에 100만 토큰 맥락이라고 함
대신 급하지 않은 작업용이라고 못 박아둬서 응답이 느릴 수 있고
남은 크레딧은 다음 달로 안 넘어감 teapaw.org/OpenDesignDevs/status/…
구글 블로거 몇 년 붙잡고 있었는데 결국 티스토리로 옮김
최근 28일 구글 노출 13번, 클릭 1번이 현실이었음
구글에서 엑셀, 구독 해지, 앱 사용법 같은 검색어 60개를 직접 찾아봤는데
1페이지 493칸 중에 블로거 사이트는 0개, 티스토리는 51개였음
도메인은 애드센스 승인 받아둔 거라 버리기 아까워서 그대로 들고 감
주제도 엑셀·구글시트 하나로 좁혀서 처음부터 다시 해봄
클로드 코드가 웹 검색하다 가끔 내 계정 이메일을 사이트에 보내던 거, 2.1.317부터 막는 기능이 기본으로 켜짐
근데 2.1.318에서도 안 막혔다는 제보가 있어서 업데이트만 믿긴 아직 이른 듯
teapaw.org/niebezpiecznik/status/…
hahaha Claude Code dopisywał Twój adres e-mail do nagłówka User-Agent, czyli przekazywał go czasami stronom www, które twój agent analizował/kradł albo odpytywał o informacje potrzebne do twojego projektu.
Efekt? Użytkownicy Claude Code zauważyli że oststnio zaczęli dostawać "podejrzanie sprofilowany spam".
Anthropic potwierdził, że wyciek adresów e-mail przypisanych do kont to wynik uboczny jednej z poprawek. I że naprawią to w kolejnej poprawce 🤡
최류현 retweeted
민방위 교육 클로드한테 시켰더니 이수증까지 받아옴ㅋㅋ
클로드가 강의 대신 들어줌. 평가도 알아서 풀고 제출까지
민방위 귀찮은 사람 여기 모여.
클로드 시키는 법 확인 중🤣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오래 쓰다 보면 대화 압축된 뒤에 AI가 아까 한 말 까먹는 거 다들 겪어봤을 듯
내 pi 사용 기록 일주일치 까보니까 사용량 73%가 쌓인 대화를 매번 다시 읽는 데 나가고 있었음
진짜 답변 만드는 데는 11%뿐
대화를 짧게 유지하는 게 제일 아끼는 길인데, 압축하거나 새 세션 열면 앞에서 정한 게 흐려지는 게 문제
그래서 만든 게 Memnest
AI랑 나눈 대화를 요약 없이 원문 그대로 내 컴퓨터에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AI가 직접 찾아 읽음
클로드 코드, 코덱스, 커서, pi가 같은 기억을 써서 클로드 코드에서 정한 걸 코덱스에서 물어봐도 나옴
검색에 AI 모델을 안 써서 API 키도 추가 토큰 비용도 없음
덕분에 압축을 일찍 걸고 작업 바뀔 때마다 새 세션 열어도 "지난번에 정한 거 찾아줘" 한마디면 그대로 이어서 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