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s_꿀팁 은 뷰티 그런거 없슨. 내가 쓰고싶은것만 쓴다. 성판매 및 성매수 용어 사용하기
티스토리 운영중.많관부
Joined Dec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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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센터 10곳 중 6곳이 병원의 무상 제공 공간에서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재 국회 성평등가족위원장은 "병원의 선의와 사마리아 정신에만 의존해서는 (해바라기센터) 운영을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n.news.naver.com/article/310…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تنبيه ‼️
بتحديث 𝕏 الجديد الروابط صارت طويلة لأن صار معها تتبع يعني اي شخص تشاركه الرابط راح يقدرون يتتبعون وين انرسل ومن اي جهاز فُتح وغيره
افضل حل عشان تحمي خصوصيتك امسح الجزء اللي بعد ? بالرابط و امورك تمام
الحركة ذي تنفع لروابط منصات ثانية بعد زي الانستا عشان ما يطلع اسم حسابك اذا بتشارك الرابط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20대 여자가 엄마를 내려준 이후 죽었음, 주차연습이었을 가능성이 많고, 왜 무면허냐면 필기 등 합격 이후거나 운전학원에 등록을 안하고 부모 차로 하던 걸수도 있을거임. 벽이 아니라 샌드위치 패널이라 뚫고 떨어진 것이고…뉴스보면 다 나옴, 인용들아 사람이 죽은 일이다. 제발 정도 좀 지켜라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와 씨발 이새끼였넼ᄏᄏᄏㅋㅋ
이의신청 했다는데 풀릴 일 없음. 보통 AI가 자동으로 걸러낸 건 이의신청했을때 풀릴 일이 있는데 윾튜브 신태일 김윤태 이런 애들 유튜브 채널 작살날때로 미루어 봤을때. 명확한 사유를 가지고 사람이 직접 밴때린 경우는 풀리지 않음
설령 풀린다 해도 금방 다시 정지먹음 아오 속시원해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미어캣이 폭행당했습니다. 끌려가지 않으려 꼬리가 잡힌 채 끝까지 버텼지만, 인간의 힘 앞에서는속수무책였대요
서울의 한 실내동물원. 고통받은 건 미어캣만이 아닌 전시되던 동물 37마리가 학대와 방치 속에지내왔대요
동물들을 위해 서명해 주세요.
▶ 서명하기: form.naver.com/response/IpWS…
'50년 가까이 가정폭력' 70대 남편 넥타이로 목 졸라 살해한 아내 징역 5년 #뉴스1 news1.kr/local/incheon/63365…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그래 우리나라는 이게 맞다고 본다
살해 당하느니 머그샷의 주인공이 될래
현재 한국의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잠정 보호조치 기간은 최초 3개월, 최장 9개월로 개정
피해자가 잠정조치를 연장해줄 수 있냐고 경찰에 문의해도 추가 피해가 없다며 연장이 어려운 현실
“피해자보호명령”을 최장 2년으로 연장을 도입하려고 했으나 “스토커의 과도한 기본권을 제한하고, 법원의 업무를 과중시킬수 있다”며 통과를 무산
반면 독일은 기간 상한선이 없고, 미국과 영국 역시 연장 제한 없이 피해자를 보호
스토킹 피해자는 언제 또 마주칠지 몰라 매일 지옥을 사는데, 사법부는 범죄자 인권 챙겨주고 본인들 워라밸 챙기느라 바쁜건가.. 최근 연달아 터진 끔찍한 스토킹 살인 사건들을 보고도 가해자에게 끝없이 관대한 사법부...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현재 우리나라 돌봄서비스는 상훈씨나 영숙씨 같은 5060 여성의 노동에 기대고 있지만, 그 뒤를 이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고령화가 문제가 아니라 열악한 노동조건이 인력 유입을 막는 원인이라고 말한다.
labortoday.co.kr/news/articl…
나는 순간 얼어붙었고,
그 여자는 나를 보자마자 열쇠를 뒤로 숨겼다.
관리회사에 바로 전화했더니
담당자랑 경비업체 직원이 금방 왔다.
알고 보니 그 여자는 전 세입자 어머니도,
집주인도 아니었다.
예전에 그 방에 살던 남자랑 사귀던 사람이었고,
헤어진 뒤에도 자기가 놓고 간 물건이 있다면서
몇 달 동안 계속 건물에 드나들었다고 했다.
문제는 더 있었다.
전 세입자가 퇴거하면서 열쇠를 하나 반납 안 했던 거다.
그래서 그 여자가 그 복제 열쇠로
없는 사람 집에 몇 번 들어간 적도 있었다고 했다.
우편함에서 우편물이 사라진 것도 그 여자였고,
문 앞 택배를 대신 치워둔 것도 그 여자였다.
본인 말로는 “도둑 맞을까 봐” 그랬다는데,
치워둔 장소가 본인 집이었다.
관리회사가 경찰 부르겠다고 하니까
그제야 울면서 “진짜 나쁜 의도는 없었다”고 하더라.
며칠 뒤 도어락부터 교체했고
우편함 비밀번호도 바꿨다.
그 후로 제일 먼저 산 건
예쁜 커튼도 아니고,
현관 앞 보는 작은 카메라였다.
도쿄에서 원룸 살 때, 우리 집 우편함을 매주 열어보는 아줌마가 있었다.
처음엔 내가 착각한 줄 알았다.
퇴근하고 오면 우편물이 한 장씩 없어진 날이 있었고,
택배 부재중 종이도 분명 봤는데 저녁에 다시 사라져 있곤 했다.
이상해서 어느 날은 퇴근 시간을 앞당겨
엘리베이터 앞에 잠깐 서 있었는데,
우리 층에서 모르는 중년 여자가 내 우편함을 열고 있더라.
내가 “여기 무슨 일 있으세요?” 하니까
그 여자가 놀라지도 않고
“아, 이 방 새로 들어오신 분이죠?” 하고 먼저 말을 걸었다.
전 집주인인 줄 알았다.
자기는 예전 세입자랑 친했고,
가끔 오는 우편물을 대신 챙겨서 전달해줬다고 했다.
실제로 손에는 내 이름이 아니라
전 세입자 이름으로 온 봉투가 몇 개 들려 있었다.
조금 찝찝했지만,
일본에서는 동네 사람이 남의 일에 쉽게 안 끼는 편이라
오히려 저렇게 나서는 게 드문 일 같아
그날은 그냥 “다음부터는 관리회사 통해 주세요” 하고 끝냈다.
그런데 그 뒤로도 한 번씩 마주쳤다.
분리수거 날에도 있었고,
내가 자전거 세워두는 곳 근처에서도 보였다.
결정적으로 이상했던 건
내가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준 상자를 들고 오던 날이었다.
그 여자가 상자를 보더니
“김치 같은 건 복도에 오래 두면 냄새나요” 하더라.
내가 택배 뜯기도 전이었는데.
다음 날 관리회사에 전화했다.
혹시 전 세입자 우편물 문제로
누가 출입하는 일이 있냐고 물었더니,
담당자가 한참 조용하더라.
그리고 점심쯤 다시 전화가 왔다.
“그분이 또 오면 바로 연락 주세요”라고.
말투가 좀 이상했다.
사흘 뒤 퇴근하니까
그 여자가 또 우리 집 문 앞에 서 있었다.
이번에는 손에 열쇠까지 들고 있었다.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경기 고양시 원당역 여성 역무원 살인미수 사건의 피의자인 30대 남성 역무원 A씨가 직장 내 갑질 피해 신고로 근무지를 옮겨 올해 1월부터 피해자와 함께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n.news.naver.com/article/003…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지하철 환승하는데 뒤에서 쿵 소리 들려서 돌아보니까 사람 쓰러져 있어서... 신고하고 구급차 부르고 역무원분께 인계하고 옴...;;
이 와중에 환승역이라 유동인구도 적지는 않았는데 내가 제일 적극적으로 행동했고 옆에서 도와주신 분도 여성이셨음 하........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특히 이 부분이 요즘 사회를 정확히 꿰뚫은 거 같음
2018년에 트위터에서 유행했던 만화인데
내용이 너무 좋은데 요즘분들은 몰라서 아쉬움
정말 모든 여성분들이 시간내어 한 번쯤은 읽어봤으면 좋겠음
m.blog.naver.com/asha0123/22…
청원 하는데 1분 걸린다.너희들 인권 향상에 투자해 retweeted
가해자의 신상을 인터넷에 올리면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로 처벌받을
수있음을 알리는 글들ᆢ
그런데 양해들 사이트의 운영자들
이 더 염려하는건 법적처벌보다도
신상공개된 놈들의 해꼬지이다.
그래서 양해들과 여성의당 활동가
들 거의가 비공개로 활동해야하니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