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일본 살면 사람이 움츠러드는거임 아무리 일본어를 잘해도 발음에서 외국인티나면 니 일본어 그정도 아니야 이러면서 겁나 후려침
그리고 눈에 막 불을 켜고 지켜보다가 일본어 딱 하나 틀리면 옳다구나!!! 이러면서 틀렸다고 지적질함 막 신난게 눈에 보임
악질적인 경우엔 일부러 어려운 단어 막 고어 이런거 쓰면서 알아듣나 못알아듣나 간봄 나 일본인들 이러는거 진짜 겁나 싫어서 이빨 꽉깨물고 일본어 공부함 한자 안틀릴려고 한검공부도 했음
이건 언제 십원 오십전 말해봐! 습격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랑 비슷함 일상적으로 언제 흠잡힐지 모르기에 사람이 막 비굴해지고 신경쇠약걸림
이 모든게 일본 탈출하고 영어쓰면서 살기 시작하니까 싹 사라짐 난 물론 영어를 완벽하게 하진 않지만 아무도 일본에서 받은 것 같은 지적질을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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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 다 받고 무차별적으로 개도국들 비하하고 자만심 가지는건 당연히 안될말이지만 수십년 제국이랍시고 다른나라 착취하고 살인하고 전범국주제에 그런 착취당한나라에서 일어난 전쟁까지 특수로삼아 경제발전까지 했으면서 수십년뒤에 그런 피해국이 더 잘살게됐다는건 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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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들 피피티 만드실때 막막하시죠?
이 집사가 최대한 빠르게 피피티 초안 만드는 꿀팁‼️ 가져왔사옵니다 ☕️
바로 > Gemini Canvas(캔버스)⭐️
이게 뭐냐면 자료나 글을 주면 자동으로 서론본론결론에 맞게 피피티 초안 만들기 가능
💡 집사의 특급 TiP!
구글 슬라이드 내보내기하여 *수정!*도 가능하옵니다 만약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구글슬라이드 용으로 만들어줘"라고 프롬프트에 하명해 주시옵소서
(자세한 사용법과 활용 프롬프트 타래로🔻)
피피티 만들 때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 정리
누끼 따주는 사이트
🔗remove.bg/
흑백 & 컬러 픽토그램 사이트
🔗flaticon.com/
흑백 픽토그램 사이트
🔗thenounproject.com/
피피티 템플릿 공유 사이트
🔗pptbizcam.co.kr/?ca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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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20년전에는 이사일 다 내국인 2030 청년들이 했음. 노가다 잡부도 그렇고 물류센터도 그렇고. 요즘 이런 일 하던 인력소들 씨가 말랐어요. 요즘 2030들은 근성이 썩어빠져서 이런 캐쉬잡 안한다고? 이런 캐쉬잡 안하는애들이 쿠팡 물류센터에는 왜 저렇게 많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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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면 젖은 수건으로 입 막고, 옥상으로 뛰세요"
이 말 믿다가 매년 수십 명이 아파트 계단에서 질식사합니다.
소방청조차 기존 매뉴얼을 전면 폐기하고 바꾼
아파트 화재 시 '사람 잡는 낡은 상식'과
실전 생존 수칙 5가지 🧵👇
1. 젖은 수건은 유독가스를 단 1%도 못 거릅니다
화재 사망자의 80% 이상은 불에 타서가 아니라, 단 두세 모금의 '유독가스(일산화탄소·시안화수소)'에 질식해 사망합니다.
- 젖은 수건은 먼지와 재(그을음)만 걸러줄 뿐, 무색무취의 치명적 유독가스는 그대로 통과합니다.
- 오히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수건의 수분이 끓어올라 수증기로 변해 '기도 화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젖은 수건은 입을 막는 게 아니라, 문틈으로 들어오는 연기를 막는 '차단재'로 써야 합니다.
2. '옥상으로 뛰기'는 스스로 가스실로 들어가는 짓입니다
불이 나면 본능적으로 옥상 계단으로 뛰어올라갑니다. 하지만 연기는 계단실을 타고 '초속 3~5m'로 수직 상승합니다. 사람 달리기 속도(초속 0.5m)의 6~10배입니다.
- 계단 문을 여는 순간, 계단실 전체가 거대한 '굴뚝'이 되어 뿜어져 나오는 고온의 유독가스를 온몸으로 맞게 됩니다.
- 더 최악은 옥상 출입문이 잠겨있는 경우입니다. 연기는 위에서부터 차오르기 때문에 계단 꼭대기에서 꼼짝없이 갇혀 몰살당합니다.
3. 내 집에 불난 게 아니라면, '집 안에 머무는 것'이 10배 안전합니다
소방청이 매뉴얼을 '불나면 대피'에서 '살펴서 대피'로 완전히 바꾼 결정적 이유입니다.
- 복도나 계단에 이미 연기가 차 있다면, 억지로 밖으로 나가는 순간 30초 안에 기절합니다.
- 현관문을 닫고, 젖은 수건이나 테이프로 문틈을 꼼꼼히 밀봉하세요.
- 창문을 열어 밖으로 손을 흔들거나 흰 수건을 흔들어 위치를 알리고 119에 신고(동·호수 명시)한 뒤 방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생존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4. 현관문이 막혔을 때 탈출하는 '비밀 통로 2곳'
우리 집까지 불길이 번져 반드시 피해야 한다면, 현관문 대신 베란다로 뛰어야 합니다.
① 경량칸막이 (1992~2005년 아파트)
- 베란다 옆집 경계벽이 얇은 석고보드로 되어 있습니다. 발로 차거나 프라이팬으로 강하게 치면 부서져 옆집으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절대 짐 쌓아두지 마세요!)
② 하향식 피난구 (2005년 이후 아파트)
- 베란다 바닥 덮개를 열면 아래층으로 연결되는 접이식 사다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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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목숨을 앗아가는 건 불길이 아니라 '잘못된 상식'과 '패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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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서양은 미의기준 없는줄 알겠네 엉덩이 터질때까지 보형물 넣고 안면거상하고 건강하게 보이고싶다고 태닝하고>이런걸로 뭐라하면 그건 인종차별이니 뭐니 하면서 항상 한국인들에게만 love youself😂 남발하지ㅋㅋ
서하 retweeted
근데 이 사건 여성분이 많이 억울할 것 같음
1. 남자 쪽 지인들한테 sns로 연락했을 뿐인데 스토킹으로 접근 금지 처분 당함
2. 남자 몸에 불 지르겠다 한 것도 아니고 자기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며 불 지르겠다 한 건데 체포
3. 게다가 두 사람은 여러 차례 서로를 교제 폭력과 스토킹으로 신고해온 이력이 있음
이건 여성분 이야기도 들어봐야지;
전 연인 집 찾아가 "불 지를 것" 협박한 20대 여성 체포
yna.co.kr/view/AKR202610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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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보안 연구원과 해커들이 애용하는 바이러스토탈(VirusTotal)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파일 업로드 창 바로 밑에 참으로 친절한 안내문이 대문짝만 하게 적혀 있다. 여기에 올린 파일은 전 세계 유료 회원 누구나 열람하고 내려받을 수 있으니, 절대로 개인정보나 민감한 기밀문서는 올리지 말라는 경고다. 그런데 우리 정부의 어느 부지런한 천재는 그 경고를 가볍게 즈려밟고, 대통령 전용기인 1호기 탑승자 168명의 명단이 담긴 엑셀 파일에 혹시 컴퓨터 바이러스가 묻었나 검사해 보겠다며 그 사이트에 파일을 직접 업로드해 버렸다. 집에 도둑이 들까 봐 불안하다며 현관문 비밀번호와 금고 열쇠 복사본을 동네 전봇대에 벽보로 붙여놓고 방범 점검을 받겠다는 기적의 보안 의식이다.
진짜 코미디는 그렇게 전 세계에 여권번호를 뿌려놓고도 무려 다섯 달 동안 까맣게 모른 채, 그 털린 여권을 들고 14번이나 해맑게 세계 일주를 다녔다는 사실이다. 불과 이틀 전 이재명은 자신의 해외 순방을 두고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때문에 링거를 맞고 코피가 터진다며 비판하는 국민을 돼지 눈이라 꾸짖었다. 알고 보니 그 코피 터지는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라는 것이, 출국 일주일 전에 전용기 탑승 명단을 전 세계 해커 공유 사이트에 미리 갖다 바치는 일이었단 말인가.
독일의 한스 폰 제크트장군의 인간 유형 4가지 분류법중 최악의 케이스가 떠오른다.
"가장 위험한 인물은 무능한데 부지런하기까지 한 자다. 그는 결코 자리에 가만히 있지 않고 반드시 사고를 치기 때문에 즉시 제거해야 한다."
서하 retweeted
아니 미친 자국민이 해외에서 성범죄를 당했는데
한국 영사관은 현지 변호사 명단만 줬다고?
피해자 보고 알아서 하라는 거잖아 ㅅㅂ
심지어 조사도 대충 하고 처벌도 존나 솜방망이로 받았는데
대한민국 뭐함? 국민이잖아
국가면 국민은 지켜줘야 할 거 아님
피해자는 트라우마로 고통받고 일상생활도 못하는데 나라는 가만히 앉아서 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