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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爸是老三,他前面两个都是大跃进期间饿死的。我们周边寨子当年饿死了挺多的人,但原po既然只说家人,我也没对此进行过走访调查,所以就选2个人吧。这事儿还在我老家留下个俗语叫“过粮食关”,没过关就死了。我爷爷以前说饿死的人是水肿的,皮肤绷得亮晶晶的,在路上拖着脚走啊走啊,一头栽倒在水田里就起不来了。
那时“瓜菜代”,一年到头也吃不上多少白米,用红薯、玉米、南瓜、饭豆(赤小豆)之类勉强充饥,山上的蕨根也被挖完了。我爸是我奶奶生养的几个孩子里第一个没被饿死的,他说以前洒了饭在地上,我爷爷都要很严厉地让他捡起来洗洗吃掉,说哪怕掉进粪坑里也要捡起来,否则浪费粮食雷公会劈死他的(雷公是东部苗族里最大的神)。至于菜,就是在火塘上架起三脚和鼎罐,煮点菜叶子和辣椒之类,熬得肚皮清水溜溜,但过年的时候会有点猪皮。
我爸小时候最喜欢丧事,因为打绕棺时会在棺材一头放粑粑,他可以去吃。我在这里引用一下我俩一起整理的一本苗族民间文学的书的后记,这段是他自己写的:
“奶奶对我说,放在死者棺材头上那个粑粑叫灯盏粑,管坛师放好后,马上可以取来吃,吃了可以增加胆量和驱邪。在那粮食饥馑的年代别说是一个糍粑,就是一粒白米饭都是诱人的。我鼓足勇气,踩着凳子,一口气把放在棺材上的三个灯盏粑都装进了衣兜。那天晚上我拿着那三个粑粑回家,奶奶还特意给我炒了一个鸡蛋。回想起那糍粑的味道,真是胜过现在的汉堡包和所有大餐,使我终身难忘。”
可能你会说我爸咋这么low呢,拿汉堡包来对比?这是因为饥饿对他小时候造成了严重的心理创伤,我小时候他带我去贵阳玩,俩人第一次吃了肯德基,他就觉得这种炸物简直是人间至味了,以后就把肯德基当美食标杆了。事实上在我家生活好起来以后,他还是完全不能接受浪费食物,比如小时候我和我姐吃不完饭了,他都一定要把剩饭剩菜全部吃完,控制不住自己。这样导致他养子女后严重超重,现在两百斤出头。
这种“言传身教”对我也造成了代际影响,我一直默认食物就是必须吃完的,直到后来有了一位有钱的前女友,我才惊讶地发现原来“节约粮食”并不是普世价值,原来是可以俩人旅游一顿饭点好多菜尝一下不吃完的。我为此还跟她吵过,但后来又觉得是我爸不好,把这“穷病”传染给了我,对他很不满。不过后来疫情期间我释然了。那时我在北京,看到上海封城各种断粮的消息,又听到北京也要封的传言,就买了好多罐头干货之类,心想不管怎样,即使我不出门也能俩月不饿死。后来北京并没有封,但我也一段时间内留下了囤货的心态,生怕这用光了那买不着了。然后我想起我爸:他小时候是怎么过“粮食关”的呀!于是愧疚,后来带他去北京几家营养科挂号减肥。朋友们,你们想想我的爸爸没被饿死,活了下来,然后又养了我,我才能在这里跟你们吹牛打屁。我是多么幸运呀!他是英雄!
我不研究近代史,虽然看过一些谈到大饥荒的书,但众所周知作者们统计方法不同,死亡人数从几百万到几千万都有。我没有能力也无意讨论具体数字,仅在此提供家族的一点口述史,作为一个小小案例,以供后来者参考。
teapaw.org/wuerbangbang/status/20…
#二棒论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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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剑桥一个月了,谈点真实感受。
这里就像个活着的古城,几乎不见高楼。散装的剑桥大学各学院动辄七八百年历史,路边随便一个教堂都相当于元朝建筑。市中心很多二层独立小house和商铺,是都铎时期或乔治亚时期留下的,大部分居民住的房子也有一两百年了。但这“老”不是自然风化留下的,而是被制度、财富和几代人刻意“冻结”下来的。得益于严格的登录建筑保护制度(Listed Building),稍微老点的房子就是二级保护建筑,你哪怕买下了也不能随便拆,连换窗户都得向Council申请,材质、样式、颜色必须和原来一模一样(比如必须是木框单层玻璃,不能用现代塑钢),否则重罚,比北京还严。
街上跑的是跟憨豆先生那车差不多大小的汽车,大部分人骑自行车,电动车和摩托几乎见不着。公园草地完全开放,很多人坐着躺着吹牛打屁,颇有“天苍苍野茫茫,风吹草低见牛羊”之感。只是路灯太少,一到晚上公园就纯黑,我不带手电筒都怕碰到开膛手杰克。市区没有灯红酒绿,也没有夜宵大排档,只有昏黄的零星路灯照着夜归人。想了解唐代宵禁的可以来这体验一下。
总之,剑桥过的是一种古板、慢节奏的生活。单看表象,很像国内前几年热议的“逃离北上广”,去大理开个民宿或咖啡店,或者去终南山隐居修道之类的。这种生活是真实的,不是被资本包装出来的,对一些疲于内卷的人来说当然很有吸引力,但问题在于并非人人都需要这种生活,而且在发达国家维持这种生活本身就是一种奢侈,成本极其高昂。
比如中国的牛马年轻人,大概不会想到去大城市住独门独院的房子,但剑桥房子总要有个院子或花园,哪怕极小。原因一是历史习惯,二也是上文提到的近乎变态的政府强制性的保护,所以城里居住密度也低。而在中国,同样的地块大概会被想着全部盖满,像天通苑那种超大密度的“睡城”小区估计能吓死剑桥人。我的房间里家具都是老式实木,铺着地毯,日常清理靠吸尘器。这都不是梦核了,简直梦回《猫和老鼠》里的50年代。
再说物价。公交车起步价3镑(按汇率大概可以乘9换算成人民币),每日饮食开销至少10镑,合租的话一个单间均价是900镑/月。我来之前在市中心抢到一个625镑的15平米卧室,已经是谢天谢地了(因为房东只想租给博士)。而我之前在国博上班住在离天安门10分钟(电驴)车程的崇文门,整租40平也就这个价。其他衣食住行成本大概是北京或上海的2到3倍,超市里选择也很少。当然肯定有人说“挣英镑花英镑”,但我现在是学生没收入哇,要不是有奖学金真无法想象在这过日子。——查了一下,外国学生在剑桥读完三年本科,整体预算大概150万人民币。
剑桥的物价是被剑桥大学和科技园的极高收入精英,以及源源不断的国际学生和游客撑起来的,普通本地人的工资并没有涨那么快。我跟一个坐长椅上酗酒的老头聊天,他作为本地人也觉得物价飞涨得不可思议,难以承受。拿北京来说,它也算世界上排得上号的大城市吧,但它实际上也给了普通人生存空间。打工人可以在城乡接合部住,在马驹桥趴活儿,在大柳树买二手衣服;职场牛马也可以住天通苑甚至更远的燕郊,无非每天通勤四五个小时呗。又或者不想住远了,二环大杂院里也有一个房间放四张上下铺8个人住的,房租一个月2000多。我不是说孰好孰坏,但北京会给你更多选择和可能性。——三里屯是一种生态,通州的城市副中心是另一种生态,皮村又是另外一种。
而剑桥不会,它强迫你过上“体面”的慢节奏精英生活,只有一种生态。你看到脖上挂着学生卡穿得像霍格沃茨的各国学生,看到导游介绍着百万英镑的“时间吞噬者”蚱蜢钟,看到满街都是光鲜亮丽的维多利亚时代的商店而非国内那样的仿古建筑,但实际上缺少多样性。哎,不过也好,既来之则安之,在哪儿不是体验生活呀。
#二棒旅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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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아니라 지난 대선때부터 남초놈들의 PC타령, 역차별 타령 못들어줘서 안달이더니… 걔네들의 주장은 다 필요없고 나만 지원해줘인데요?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이주민 차별조차 제대로 다뤄지지 못하는 한국에서 역차별 운운이라니 끔찍하네요.
소수자 정책이 옳은지는 다수가 그걸 얼마나 불편해하는지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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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불합리하다거나 역차별이라고 지적하는 게 고작 "산모 10명"의 건이라 우스운 겁니다. 당신 모습이 "800원 횡령 버스기사 해고" 재판의 판사랑 똑같다니까요? 일단 말부터 뱉어내고 그걸 끼워맞추려고 하니 현실의 사례는 빈약하고 갈 수록 중언부언하게 되는 겁니다. 쪽팔리게.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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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still alive in Gaza… 🥹🇵🇸
Despite everything, we are still trying to hold on.
If you see this photo, please don’t scroll past in silence.
Write anything — even a single dot means so much to us and reminds us that we are not al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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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주차 문제 때문에 아기 둘과 아내를 두고 잠깐 내려갔다 왔는데
집이 무서울만큼 조용하고 아내가 22, 23, 24.. 조용히 세고 있는 것임
혹시 혼내고 있나? 해서 헐레벌떡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100일이 되면 깨어나는 번데기 놀이 중이었음 가성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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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이주노동자의 해외송금을 문제 삼고 다문화가족 지원을 역차별이라 했다. 그러나 정부 조사에서 이주민 소득 중 국내외 송금은 25.5%, 생활·주거비 지출은 49.2%다. 일부 사례로 전체를 재단하고 경제적 기여로 사람의 가치를 매기는 발언은 편견을 키운다. 인간의 존엄은 국적이나 송금액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대통령은 차별적 인식에 기반한 선동을 즉각 중단하라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족과 관련한 위험한 발언에 반대한다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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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님! 최훈민이 어떤 자인데 이런 자한테 지금 조롱당하고 있습니까? 이 자는 양회동 열사 cctv를 최초 보도하고, 대선 막판까지 당신 아들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쓴 자 아닙니까? 이런 자한테는 말 한마디 못하고 고작 한겨레 기사에 사과를 요청합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n.news.naver.com/article/088…
인터넷에서 어떠한 글을 쓸 때 5·18 관련 내용을 아예 대놓고 하얗게 도려낸 뒤 올리는 행위가 6년 전쯤부터 자리 잡은 바 있는데 이 대통령이 그런 5·18 조롱 밈이 포함된 게시물을 공유한 것이다.
😑😑😑애초에 펨콘지 나발인지 극우 집단을 인용한 것부터가 잘못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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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것다 아 진짜 너무너무 한심하다
다문화가정 지원의 근거는 <다문화가정은 모두 가난하다>는 데 있지 않음 소득과 별개로 언어, 정보 접근, 양육과 교육 환경, 제도 이용 과정에서 평균적으로 추가적인 장벽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우선지원이 설계되는 것임 모든 장애인이 같은 정도로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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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인티파다(민중봉기)를 상징하는 이 사진 많이 보셨을 텐데요.
파레스 오데(14)는 사진이 찍힌 열흘 후, 이스라엘 점령군이 사촌형(17)을 살해한 데 맞서 다시 탱크에 돌을 던지다 살해됐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은 돌을 던지는 팔레스타인 시위대를 탱크로 사살해도 된다는 군내 지침이 생겼습니다.
I can hardly imagine anyone who hasn’t seen this photograph. But it was taken on this day in 2000.
I cannot believe the photo is 26 years old now.
The boy in the photograph was Fares Odeh. He was just 14 years old.
Ten days after this image was captured, Fares went out again to throw stones at Israeli tanks, seeking to avenge the killing of his 17-year-old cousin.
An Israeli sniper shot him in the neck, killing him.
And there is another chilling detail to this photograph.
The photo changed Israeli tank doctrine. In August 2001, The Jerusalem Post quoted an anonymous tank doctrinist saying tank personnel were now instructed to fire upon rock-thr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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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국무회의 동영상들 좀 보고있으니 장차관 기관장을 넘 잡도리하더라. 자기가 생각한 답이 안 나오면 성을 내는데 집권 초기보다 확실히 회의 분위기가 경직되고 다들 눈치를 엄청 보는 느낌. 말투가 매우 공격적인데, 대통령 자신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는 듯. 누가 좀 조언을 해야하는데…
이재명식 행정의 장점과 단점이 드러나는 장면. 공개 토론 자체는 장점이만, 동등한 토론자의 위치에서 토론 하고 결정하는게 아니라는 건 단점.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최고 결정권자가 해당 분야를 더 잘 아는 관료의 설명을 좀 더 경청해야하는데...자기가 제일 똑똑해.
youtu.be/Q1qwmohypWE?si=xJ_W…
해바라기센터 10곳 중 6곳이 병원의 무상 제공 공간에서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재 국회 성평등가족위원장은 "병원의 선의와 사마리아 정신에만 의존해서는 (해바라기센터) 운영을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n.news.naver.com/article/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