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toms to agents: Physical + Cognitive Compute Stacks in Era / Material Science Tech & Insights → Highlights For business: DM, [email protected]

Joined April 2016
Thanks for 4k followers! 3k 팔로워를 달성했던 시기가 4월 30일 4k까지 정확히 5개월이로군요 👀✨️ 저는 펀더멘탈이나 가설을 말하는, 자극적이라기 보단 다소 슴슴한 계정이지만 꾸준히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매번 저와 소통 및 놀아주시는 분들 그리고 어제 저녁부터 4천 팔로워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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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과학자는 자신의 기술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 설명해야 하는 게 맞는데 씁 내 덕목이 부족한 것도 맞지만 기술영업 직군은 힘들겠구나 싶음
나도 x에서 일종의 부담을 느꼈다는 점이 지금에서야 떠오른다 전반적으로 어렵다는 말이 많았음 난이도를 낮추려고 노력했지만 포토닉스나 양자기술 등등은 전반적으로 쉽지 않은 주제라 어느정도 한계가 느껴졌음 그래서 substack에서 리미트 풀긴 했지만, x에서는 부담감이 쌓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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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x에서 일종의 부담을 느꼈다는 점이 지금에서야 떠오른다 전반적으로 어렵다는 말이 많았음 난이도를 낮추려고 노력했지만 포토닉스나 양자기술 등등은 전반적으로 쉽지 않은 주제라 어느정도 한계가 느껴졌음 그래서 substack에서 리미트 풀긴 했지만, x에서는 부담감이 쌓였던 듯
한국에선 존댓말이나 호칭부터 상대의 나이와 지위를 따진다. 다른 의견이 있어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괜히 관계만 불편해지는 건 아닐지부터 생각하게 됨. 의견 하나 꺼내는 데 신경 쓸 게 꽤 많다. 그러니 굳이 말 안 하는 쪽이 편해지는 거겠지. 얼굴과 이름까지 걸어야 한다면 더 부담스러울 테고. 익명을 선호하는 이유도 여기에 좀 있지 않을까 싶음. 이런 분위기가 바뀌려면 어릴 때부터 서로 질문하고 반박해도 괜찮다는 걸 배워야 할 것 같다. 자기 생각을 말하고 다른 의견도 들어보는 경험이 쌓여야 커서도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을 테니까. 근데 애들 키워보니 지금도 자기주장 하는 아이들을 나댄다거나 고집 세다고 깎아내리는 걸 보면, 아직 멀었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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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포 (Superposition) retweeted
오랜만에 엔비디아 포트폴리오 트래커 업데이트! 올해 투자 리스트를 한눈에 보기 쉽게 시각화 해놓았습니다. nvidiascreener.streamlit.app…
시대정신에 해당하는 기업을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은? ▶ 엔비디아가 직접 지분 투자한 기업을 보면 된다 why? 엔비디아가 필요한 보틀넥을 해결하는 정답지이기 때문 실제로 투자 기업 퍼포먼스를 보면 - 인텔: +205% - 루멘텀: +166% - 네비우스: +130% -코닝: +128% 등등 그래서 직접 만든 <엔비디아 포트폴리오 트래커> 🔗nvidiascreener.streamlit.app… 주요 기능: 1) 최근 지분 투자 기업 실시간 트래킹 2) 기업별 퍼포먼스 · 뉴스 · 투자 규모 3) SEC 13F 공시 기반 투자 타임라인 제가 필요해서 만들었는데 필요하신 분들 쓰라고 공유합니다. 써보시고 피드백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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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빈상의 어그로 대회 3등 예정
Replying to @superposition_V
3등은 충분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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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순수 양자 기업이 아니라고 하는 의견도 과거에 본 적 있던 것 같은데 애초에 순수 양자 기업이라는 게 뭘까 그냥 테마로 묶기 쉽다는 의미인가
그래도 IBM이 quantum 연구는 잘 하고 있습니다 양자 테마 주식으로는 IonQ가 유명하긴 한데, 양자컴퓨팅 관련 연구 커뮤니티는 IBM quantum에서 가장 잘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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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포 (Superposition) retweeted
AI 관련 산업의 생산성에 대한 재미있는 글 ht @EPBResearch AI를 가장 많이 도입한 산업군인 정보(Information), 금융 및 보험(Finance and Insurance), 전문서비스(Professional and busines services)의 실질부가가치(BEA 자료)를 고용인원(BLS 자료)로 나눈 것을 생산성으로 봤습니다. Basmajian과 수치가 약간 다르게 나오는 것은 분모인 고용인원을 전체 고용인원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흐름입니다. AI 채택율이 높은 산업에서의 생산성 향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상자안의 수치는 chatGPT 도입 전후의 연평균 생산성 증가율입니다.
AI productivity gains are showing up, but only in ~15% of jobs. The three heaviest AI adopters (information, professional services, finance) went from a 2.2% productivity trend to 5.0% since 2022. The rest of the economy: 0.9% to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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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세일즈 하시는 분들은 청자를 위해 늘 천천히 말해주신다. 연구자들은 보통은 이런 배려까지는 잘 하지 않는다. 그래도 괜찮다. 그러나 특히 나를 곤혹스럽게 하는건 ‘신난 연구자’다. 전문적인 이야기를 랩하듯 말해버린다😊 솔직히 이정도 되면 반쯤 못알아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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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포 (Superposition) retweeted
$LITE management now sees near-packaged optics demand landing in late 2027 or early 2028. Until recently it was late 2028 to late 2029. A year pulled forward, per the StoneX initiation note out today. The rest of the two notes (Buy on both, $1,200 on Lumentum, $425 on Coherent): Lumentum frames scale-up as roughly equal NPO and CPO Coherent targeted a doubling of six-inch InP capacity in the September quarter, then more than another doubling by end of 2027 Coherent scale-out CPO ramp in Q4 2026, scale-up CPO and NPO in 2H 2027 Coherent management expects a quarter above $3B by the end of FY27 The tape liked it: LITE around +10% intraday, COHR around +7.6%, AAOI around +10%. My read: the pull-forward matters more than the targets. If NPO lands in 2027, the laser and InP capacity being added now is already spoken for, and on the August call Lumentum said EML and high-power laser shipments were still below demand. Nov 5 is the check. Does Lumentum put a date on NPO revenue, or keep it vague? $LITE $COHR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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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컴퓨팅 칩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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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는 일손이 부족한 이유가 무엇일 지 생산직들이 왜 자꾸 관두는 지 생각을 안 해보는 걸까 흠 적어도 특별수당이라도 얹어주지는
얼마 전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1차 벤더사를 방문했었다. 일은 많은데 생산직들을 뽑으면 나가고 뽑으면 나가서 일손이 너무 부족하단다. 일은 너무 많단다. 물량 많이 늘려달라고 고객사한테서 연락이 왔단다. 라인투어를 갔다. 부품 쇼티지 때문에 조립을 하다 만 장비의 일부들이 라인 한켠에 쌓여있었다. 매출이 어마어마한 속도로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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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oxconn's Rubin rack production cuts for 2026 were true Not even 500k Rubins will be shipped in 2026 Looks like Elon will bring online nearly as much compute as Ant + OpenAI combined (10-12 GW) in 2027 (Although Ant will likely buy more compute from Elon)
Summary of Robust VR200 Outlook 
📈NVL72 rack TAM: 73k / 96k in 2026E/2027E • Vera Rubin ramping with 85%+ first-pass yield; further acceleration expected in 1Q27
• 2026E: 67k GB200/GB300 + 6k VR200
• 2027E: VR200 + initial VR300 (Ultra) drive most of the growth (86k units)
• SpaceX set to be largest VR200 buyer in 2027E (20k racks on 30k+ demand / ~10GW)
• Major 6 neoclouds (SpaceX + CoreWeave + tier-2s) to take 19k/34k racks (27%/35% of industry)
• CoreWeave near-term funding risk viewed as manageable Vendor dynamics
• Hon Hai winning bigger SpaceX allocation (model 40-45%) + share gains at Google/Meta
• Pegatron limited; DELL/Wistron face share pressure Recommendations
• Hon Hai (2317 TT) Buy – rising SpaceX + CSP share
 #VR200 #NVL72 #AIServer #Neocloud #HonHai #Len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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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hould we be watching in the current supercycle? Japan’s conservative approach to capacity expansion, and the opportunity it creates for Chinese materials, components, and equipment suppliers to move upmarket. Sinocera (国瓷材料) recently said at an earnings briefing that its key raw materials for high-end MLCCs had passed qualification at some customers. Sinocera is a China-based materials company that supplies ceramic dielectric powders, a critical raw material for MLCCs. This market was long considered the exclusive domain of Japanese suppliers. Chinese companies, to the extent that they participated, were generally seen as serving only the low end. But demand is surging, while Japanese companies remain far too cautious. Just look at Murata’s president telling the media that no one knows when the AI supercycle might end. Japanese companies are being excessively conservative. That is why Japan will inevitably cede market share to China. And the implications extend well beyond the current cycle. How much capacity will China add in the next cycle? How much more market share will Japan have to give up? Once customers have qualified Chinese suppliers to meet rising demand, they will continue using them during the downcycle as well. That will put even greater pressure on Japanese companies when the cycle turns. Frankly, I find Taiwanese stocks more attractive than Japanese materials and components p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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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mainland Chinese news outlet Jiemian News (界面新闻), Apple previously relaxed some of its yield-related quality-control standards due to limited production capacity for the iPhone Duo. This reportedly increased the likelihood of units prone to display failures reaching the market. Apple’s quality control for the iPhone Duo is the worst in the company’s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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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관리 영업 그리고 IBM장비 아님 벌써 쫓겨났을듯 합니다..
IBM은 정말 기술개발 하나도 안하고 영업만 뛰는거 같다. 탑 메니지먼트 인맥으로 약속잡고 누구나 직접 만들 수 있는걸 상품이라고 들고와서 팔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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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일을 진행할 때 발생하는 'AI의 추론 cost + 로봇을 가동하는 전력 cost'보다 인간이 저렴할 때 한마디로 인간을 쓰는 게 더 저렴한 일만 시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로 AI가 일자리를 늘릴 수 있을까. 아니면 일의 형태가 바뀌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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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집중하는 분야는 확실히 Cost effective. 그 중에서도 API. 기존에 AI를 이미 도입한 곳에서 경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예 AI를 도입하지 않았던 곳을 비용효율적 모델을 통해 개척해내는 것. 여기엔 단순 추론성능이 아니라 빠른 속도와 저렴한 비용, 그리고 툴 호출 정확도가 필요하다. 6.1 Terra가 노리고 있는 게 바로 그 지점. 모델 성능과 라인업 표시가 헷갈리는 건 어쩔 수 없고.... 그래도 최대 추론(Sol~Astra)과 최대 저렴(Luna)의 사이에서 절충안으로서의 Terra라는 존재 의의는 지켜낸듯.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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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포 (Superposition) retweeted
수학(조화 해석), 컴퓨터 과학(복잡성 이론), 물리학(양자장 이론) 분야에서 각각 하나씩, 세 가지 주요 과학적 발견을 발표합니다. AI가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openai.com/index/building…
Announcing three major scientific discoveries, one each in mathematics (harmonic analysis), computer science (complexity theory), and physics (quantum field theory). AI starting to help us improve our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openai.com/index/building-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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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퀄리티의 부품을 최저 가격으로 납품하라고 협박하기로 유명하다
Replying to @qptmvj
돈 없냐의 문제겠나. 현생에서 애플 폰값 가지고 꺼드럭 거리는 놈들 중에 정상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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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IBM이 quantum 연구는 잘 하고 있습니다 양자 테마 주식으로는 IonQ가 유명하긴 한데, 양자컴퓨팅 관련 연구 커뮤니티는 IBM quantum에서 가장 잘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IBM은 정말 기술개발 하나도 안하고 영업만 뛰는거 같다. 탑 메니지먼트 인맥으로 약속잡고 누구나 직접 만들 수 있는걸 상품이라고 들고와서 팔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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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중요한 디테일인데 원가 같은 BOM은 추정하기 어렵기도 해서, 거기까지 추정하긴 좀 복잡할 것 같다 옛날에 너무 낮은 가격에 계약했길래 영업팀장한테 물어봤던 적은 있었는데 흠
생각난김에 이어서 다른 이야기 “00조원 계약”이라는 제목을 보면 금액보다 먼저 확인할 게 있다. 한창 단타 스캘핑할 때 이것 몰라서 물리기도하고 난리부르스도 아니었다. 계약사항이 확정 구매인가, 선택권까지 포함한 최대 금액인가? 언제 납품하고, 매출은 언제 잡히고, 돈은 언제 들어오나? 원가와 투자 부담을 빼고 나면 얼마나 남가? 등등이다. 자주 하다보면 제목보고 대충 5-10초 안에 계산하고 들어가게 되긴했다. 지금은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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