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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doption & Customer Success | Customer Experience | Problem Reframing Media content & AI creator 협찬 문의 DM /[email protected]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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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Saint Martins Foundation. 이 책을 구매 했을 때 분명한 이유가 있었네요. 저는 예술을 좋아합니다.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라서 제가 잘하는 건 시각적으로 보이는 어떤 창의적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수학도 못했습니다. 얼핏 기억에 고2때 였을까. 일차변환과 행렬이었나? 거기서 그냥 재미없는 수학 수업에 흥미를 잃고 수포자가 되었습니다. 흥미가 없으면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 성향 탓이죠. 성인이 되고 난 이후에 알게 된게 다름 아닌 성인 ADHD.... 그래서 잘하는 건 흥미를 가지면 과도한 몰입을 합니다. 어떤 날은 잠을 안 잡니다. 지금은 이제 그렇게 못하지만... 나이가. ㅎㅎ 🚀 왜 파운데이션 책을 샀고 애지중지 하나? 책의 서문을 항상 먼저 보는데 이 책은 사실 그러질 못했고 구매를 했죠. 이유는 디자인에서는 워낙 유명한 과정이기 때문에. 런던 예술대학 센트럴 마틴스 파운데이션의 디자인 과정은 1960년 영국에서 시작되었고, 당시에는 전문성을 갖추지 못했다죠. 1966년에 현재의 모습의 바탕이 된 과정이 개설 된거죠.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독일 '바우하우스'를 아실거에요. 파운데이션 과정도 바우하우스 디자인, 교육학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참고로 바우하우스 방문은 저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엄청 충분하지 않아도) 공부를 배워 보고 싶은 곳입니다. 최근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가 바우하우스 관련하여 <창조적 시선>이라는 책을 올해 출간 했습니다. 이 책은 에디톨로지 이후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알람 설정 해서 출간 즉시 구매를 했었죠. 무려 900페이지가 넘습니다. (천천히 숙독을 하고 있어요) 아무튼... 바우하우스를 애정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결과물 보다는 삶을 창조적으로 형성하는 힘을 기른다" 입니다. 굉장히 단단하고 응축 된 철학입니다. 현재의 명칭은 책에 따르면, 세인트 마틴스 예술학교와 통합되어서 지금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시간이 엄청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세인트(줄여서)는 핵심 원칙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개 우리는 자동차 타이어 갈아끼우듯 버리죠. ㅎㅎ 세번째 이유는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인 디자인을 위해서 심도 있게 분석하고 실패하고 도전하는 용기를 기르는 시간,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리서치 이전에 생각하기를 가르치고 서로 대화하며 발전하고 그런 그들을 학교는 지원 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잡스를 좋아했던 이유도 동일합니다. 어떤 강압적인 규칙을 싫어하는 저 같은 사람은 동질감을 느낄 수 있어요. 세상을 적극적으로, 창조적으로, 비판적으로 살아가는 힘을 길러준다는 리더 같은, 철학을 바탕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지점에서 애초에 서로 다른 출발점이 시작이 되는거라고 봅니다. 대부분 어떤 기준에 맞추려고 합니다. 그리고 비교를 합니다. 그러다가 실패하면 낙담을 하고 그런 실패를 대부분 그에게 '사회적 낙인'을 찍어 버립니다. (대부분 혁신적이지 않은 나라는 비슷한 구조와 문화적 한계를 지닙니다) 마지막 이유는 너무 저에게 매력적입니다. "순수예술이든 현대예술이든 학위를 받든 관련 업종으로 이직을 하든지 간에, 당신이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분야를 찾는게 중요하다!" 중년인 저에게는 큰 힘도 되고 내게 맞는 문장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여전히 나이가 들어도 난 나로 살아야 하는구나... 뭐 이런 느낌인거죠. 그래서 이 파운데이션 과정을 70% 정도 읽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생기면 거기서 멈춥니다. 그리고 시간을 좀 흘려 보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알바와 여러가지 직업을 경험했기에, 혼자 집중하고 고민하는 시간에서 얻어지는게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진정한 내 목소리.... 내가 원하는 것... 이유....를 찾아 가는 시간이라는 점입니다. 더구나 이제 작년 상반기 이후 부터 AI 발전 속도는 더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도가 더 빠른데 점진적으로 조절을 하는 정도가 아닌가 싶은 때도 있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AI를 사용합니다. 유형어죠. "딸깍"... 딸깍이 필요한 작업이 분명 있습니다. 그것이 수익화가 목표라면 효율적이라면 해야죠. 이런 과정도 없으면 배움은 없으니까요. 저는 그래서 수익화 나쁘게 바라보질 않습니다. 은퇴를 하면.... 이런 말도 이제는 바뀔 때가 온거라고 봅니다. 어쩌면 어쩔 수 없이 은퇴를 해야 할 상황이 올거에요. 그러면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저의 선택은 저를 다시 알아가고 그동안 실패하고 다양한 경험을 반추하면서 저의 살아가려는 이유를 찾고 싶어서 입니다. 유튜버 뉴욕 털게님이 그런 말을 책에서 강조했죠. <깨달은 들짐승처럼 살기로 했다>에서죠. 자존감을 소유에 두느냐 책임에 두느냐는 자기 결정인데... (중략) 그가 말하는 소유는 우리의 통제하에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소유는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 소유물이기 때문이라는게 그의 이유이다. 자존? 저마다 다를 것 같다. 자존 (自尊)과 자존 (自存)의 차이가 아닐까. 전자는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거나 존중함이라면 후자는 스스로 존재함이다. 뉴욕 털게님의 말을 빌리자면, 스스로 한 몸 책임지는 삶은 존엄한 삶이다. 과거의 나는 전자였다면 현재는 후자이다. 이유는 단 하나다. 힘든 상황을 겪고 바닥을 치면서 단단해지는 내가 있더라. 주방에서 일을 할 때도, 유기묘 돌봄을 하며 알바를 할 때도 그랬다. 육체 노동이든 폼 나지 않는 알바든 관계 없다. 살아내는게 중요하더라. 그래서 둘러 둘러 즉흥적으로 글을 쓰고 있지만... 세인트 마틴스 파운데이션 과정은 위험을 감수하고 실패를 용인하고 다시 분석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나를 발견해 가는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자신의 무기나 원하는 인생의 방향은 특정 커리큘럼을 따른다고 동일하게 찍혀 나오질 않는다. 답을 못 찾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분명한 점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를 수 있는 성장의 가치가 중요하다. 어릴 적 서점에서 준 봉투에 이런 글귀가 있었다. "책은 말 없는 스승이다!" 난 이건 진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읽고 행동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으면 발전은 어렵다. #책후기 #세인트마틴스 #문화심리학자김정운 #바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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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약한 진통제 한 알 더 먹었다. 이제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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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탈퇴는 안되는구나. 구글 암호 들어가면 위험 레벨이 뜬게 있는데 비교 해보니 대략 삼분의 일 정도.
피클로 뭘 하고 싶냐길래… 미사용 사이트 정리 요청함! 이거 흥미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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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로 뭘 하고 싶냐길래… 미사용 사이트 정리 요청함! 이거 흥미진진…. 🫠
Replying to @thingthingthin
피클 놀다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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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과 이게 뭐지...이런 반응이 교차하는 분위기라고. 그런데 이런게 애플의 '다름'이 아닐까 싶다.
PROLED MacBook Proで一番使い勝手が良かったのはiPhoneミラーリ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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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접하고 처음 팔로우를 하고 거의 매일 매일 북마크를 하면서 저장을 하면서 퇴근 이후에 혼자서 AI 공부를 했죠. 물론 여전히 부족한 사용자이지만 루카스님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싱크탱크엔진 재설계를 제 나름의 구조로 만들고 개선을 하고나서 코덱스를 에이전트 스타일을 고민하다가 북마크를 다시 하나 하나 돌아 봤습니다. 너무 좋은 정보라서 재공유도 할 겸 인용 합니다. 다시 한번 @lucas_flatwhite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AI Agent를 밑바닥부터 이해하고 싶다면 이 저장소와 PDF를 참고해보세요. 📓 AI 에이전트 구축 가이드: 설계 원칙부터 실무 엔지니어링까지 Agent = LLM + Context + Tools 이 한 문장이 프로젝트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공식이예요. 총 10개 챕터에 걸쳐 이 공식을 하나씩 풀어내면서, AI Agent를 원리 수준에서부터 실제 프로덕션 엔지니어링까지 다루는 무료 오픈소스 전자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문 뿐만 아니라 실습 프로젝트까지 공개되어 있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네스 엔지니어링, 메모리, 지식 베이스, 코딩 에이전트, 멀티 에이전트 등등.. 많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에이전트를 다루는 실무자에게도, 이제 막 개념을 잡아가는 입문자에게도 참고할 지점이 많은 프로젝트라고 봐요. 단순한 이론서보다는 엔지니어링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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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해당 AI 모델 향상을 위해서... 초기 부터 닫았지만 평가 버튼이 대화 전체가 학습에 쓰인다는 건 몰랐습니다. 👍🏼
OpenAI 도움말을 보면 학습 끄기를 해 둬도 답변에 엄지 위나 아래를 누른 대화는 전체가 학습에 쓰일 수 있습니다. 음성 모드와 Codex는 학습 설정이 따로 있습니다. 민감한 내용은 임시 채팅에서 하시고, 그 대화에서는 평가 버튼을 누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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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가 태초마을로 돌아가니 반도체 분석 네임들이 스캠이 되버렸군요 애초에..고점을 잘잡고 분할 매도 해야하는데 그게 참 어렵죠 투자든 커리어든 ----------------------------------------- 주칸은 사실 21살 꼬마일 뿐인데… 시트리니의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일년 내내 떠들며 수천 명의 개인 투자자들을 휩쓸어버렸어 이제 시장이 폭락한 뒤에 "확신을 잃었다"고 포스트를 올리네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군
Jukan is actually just a 21 year old kid… wiped out thousands of retail investors shilling the memory supercycle for Citrini all year now posts "I lost conviction" after the market crashes truly clu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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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리포머 기구 치우고 편한 소파 놓을까 싶은데. 얼마전 현백에서 봤던 팻보이 빈백 넘 예뻐서 고민중. 좀 힙힌가? 흔들 프레임 위에 빈백 올리면 재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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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쥐썬더님, 부기님 정보를 북마크를 하고 엔진 재설계 하고 이제서야 적용하네요. 감사합니다. 디스패치로 몇 번 도전을 해봤는데 귀찮더라고요. ㅎㅎ
바이브코딩 슨배님 람쥐햄의 조언에 따라 Claude에서 세션을 열 때마다 휴대폰 원격조종가능한 Remote control 기능을 자동으로 열게 만듦 배울수록 재밋는 코딩세상 settings.json에 "remoteControlAtStartup": true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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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모찌 가게 아닌가요?
성수동 지나가다 사람 몰려있으면 이 곳임 여길 대체 왜 가는거지 하다가 제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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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사이드바 디폴트 환경이 어지러워서 오늘/ 어제/ 각 프로젝트 별 구분을 고치는데 오푸스 5.5 미디움으로는 실수 연발... 그런데 오푸스 5.5 하이는 제대로 하는듯. 미세한 차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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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수액을 맞았는데도 어깨 아프네. 살다 살다 정말.... 하아.그래도 오전에 비하면 60% 정도는 나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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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면에 죄송합니다. ChatGPT와 Gemini, 과연 어느 쪽이 더 좋은 이미지일까요? 왼쪽은 ChatGPT, 오른쪽은 Gemini... 같은 주제와 같은 카피로 만든 이미지를 놓고 어느 쪽이 더 뛰어난지 이야기하는 글을 봤습니다. 왼쪽이 압도적이라는 반응도 있더군요. 그런데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AI가 더 잘 만들었나?'가 아니라 '이 브랜드는 무엇을 표현하려고 했나?' 아닐까요? 또는 창작자는 그럴 어떻게 전달하려고 어느 지점에서 고민을 하고 선택을 했을까요? AI로 인해서 이런 과정이 쉬워진 측면도 있지만 여전히 고민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이미지를 자세히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왼쪽은 핑크와 라벤더 계열의 색감에 빛이 번지는 듯한 효과를 더했습니다. 인물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전체적으로 로맨틱한 뷰티 광고에 가깝습니다. 오른쪽은 인물이 눈을 감고 있습니다. 아이보리와 베이지 톤, 부드러운 자연광, 넉넉한 여백이 중심이고 차분한 살롱에서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죠. 어느 쪽이 더 좋은 디자인인지는 브랜드마다 다를 겁니다. 젊고 화사한 뷰티 브랜드가 신제품을 알리려 한다면 왼쪽이 더 어울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피부 관리, 휴식, 섬세한 케어를 강조하는 프리미엄 살롱이라면 오른쪽이 더 적합할 수도 있겠죠. 똑같은 카피를 넣어도 브랜드 경험까지 똑같아지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브랜드의 콘셉트가 중요합니다. 누가 고객이고 그 고객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하고 어떤 이미지를 기억하게 만들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채도와 명도, 빛의 방향, 대비, 질감, 디테일의 밀도, 타이포그래피와 여백은 모두 그다음에 선택할 표현의 도구입니다. 색이 화려하고 디테일이 많아도 완성도가 높지 않을 때가 있고 미니멀해도 세련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AI 모델의 성능 차이는 존재합니다. 같은 지시를 줬을 때 문구를 얼마나 정확히 표현하는지는 비교할 가치가 있습니다. 인물과 구도를 얼마나 일관되게 유지하고 수정 요청을 얼마나 잘 반영하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미지 두 장만 보고 어떤 AI가 더 뛰어나다고 결론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원본 프롬프트나 수정 과정도 모르니까요. 콘셉트를 정했다면 그다음은 사람의 몫입니다. 오래 전에 사진을 좋아했습니다. 필름 카메라도 좋아하고 SONY, CANON 카메라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저 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색감이 있습니다. 저는 카메라 렌즈를 떠올렸습니다. 캐논 렌즈를 쓰느냐, 칼자이스 렌즈를 쓰느냐에 따라 표현의 특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더 좋은 렌즈를 가진 사람이 더 좋은 사진작가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어떤 장면을 포착할지, 어떤 빛을 기다릴지, 무엇을 프레임 안에 넣고 뺄지 고민하는 사람이 자기만의 사진을 만듭니다. AI 이미지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나온 결과물에 감탄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내가 표현하려던 것과 어디가 다른지 읽어내야 합니다. 필요한 부분을 덜어낸 뒤 다시 조정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제가 이 작업의 아트 디렉터라면 두 이미지 중 하나를 고르기 전에 브랜드의 목적부터 확인할 것 같습니다. 왼쪽의 빛을 조금 줄이거나 오른쪽의 피부 광택을 조금 더해보는 식으로 여러 가능성을 실험할 수도 있겠죠. 저는 어떤 AI를 사용했느냐보다,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지 알고 그 표현을 끝까지 선택하고 다듬는 창작자의 안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소견을 전해 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圧倒的〟について、僕の意見を求める方が多いので言うと、右はツッコミどころが多い。 人物の躍動感、テキスト、アイコン、ボタン、AIが置きたがるテキスト下線など。 分からないかな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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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Autumn is a second spring, when every leaf is a flower.
—Albert Ca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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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길고 저렴하게! 제대로 찔렀네요.
구글이 방금 Gemini Omni 1.2 Flash를 출시했으며, AI 비디오 클립을 50% 더 길게 만들고 30% 더 저렴하게 했습니다. 핵심 아이디어는 초안 작성, 편집, 업스케일 루프입니다. 360p 또는 720p로 초안을 작성한 후, 후속 프롬프트로 세부 사항을 수정하고, 최고의 테이크를 1080p 또는 4K로 업스케일합니다. 이제 멀티 턴 편집이 전체 15초 클립에 걸쳐 작동하므로, 모든 것을 다시 생성하는 대신 한 가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주요 수치: 네이티브 클립 최대 15초 (Omni 1.1의 10초에서 증가), 길이는 3초에서 15초까지 1초 단위로 설정, 720p 비디오 1초당 $0.07. Veo 3.1은 클립당 최대 8초입니다. 하지만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구글은 1.2에 대한 벤치마크 점수를 0개 발표했으며, 빠른 스포츠 액션과 복잡한 물리학은 여전히 작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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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GIF 기능 사용 해 봄.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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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겸 점심 먹고 진통 주사 맞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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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의해!
Umberto Eco, qui possédait 50 000 livres, disait ceci à propos des bibliothèques personnelles : "Il est insensé de penser qu'il faut lire tous les livres qu'on achète, tout comme il est insensé de critiquer ceux qui achètent plus de livres qu'ils ne pourront jamais en lire. Ce serait comme dire qu'il faut utiliser tous les couverts ou les lunettes, les tournevis ou les forets que vous avez achetés avant d'en acheter de nouveaux. Il y a des choses dans la vie pour lesquelles nous avons besoin de toujours avoir suffisamment de provisions, même si nous n'en utilisons qu'une petite partie. Si, par exemple, nous considérons les livres comme des médicaments, nous comprenons qu'il est bon d'en avoir plusieurs à la maison plutôt que quelques-uns : quand on veut se sentir mieux, alors on va au « placard à pharmacie » et on choisit un livre. un livre aléatoire, mais le bon livre pour le moment. C'est pourquoi vous devriez toujours avoir un choix nutritionnel ! Ceux qui n'achètent qu'un seul livre, ne lisent que celui-là et s'en débarrassent ensuite. Ils appliquent simplement la mentalité de consommateur aux livres, c'est-à-dire qu'ils les considèrent comme un produit de consommation, un bien. Ceux qui aiment les livres savent qu'un livre est tout sauf une marchan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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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논문인데 제목이 "You don't need long context" 에이전트한테 일정 길이마다 짧은 인수인계 메모를 쓰게 하고, 과제랑 메모만 들고 새로 시작시켰는데 정확도가 거의 그대로였답니다. 매 행동마다 압축해도 점수가 전체 기록 다 들고 갈 때랑 똑같은 수준. 근데 비용은 완전 딴 얘기. 256K 컨텍스트가 16K보다 토큰 하나 만드는 데 3.6~7배 비쌉니다. 어제 Claude Code가 상태 줄을 짧은 메모로 바꾼 것도 같은 흐름이겠어요. 다들 컨텍스트 100만 토큰 자랑하는데, 정작 잘 쓴 메모 한 장이 더 효과적일 수도. arxiv.org/abs/261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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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배고팠으면~~ 왠지 모르게 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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