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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때문에 주말마다 도심의 버스 운행이 파탄나는데, 안내방송에선 “서울버스는 교통복지” 운운하면서 언제까지 상황을 이 따위로 방치할 건가요...? @seoul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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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협회까는 이야기가 많지만, 난 그래도 연맹은 좀 변호해주고 싶은데... 2010년 승주조작 사건으로 연맹 자체가 크게 흔들렸고 실제로 나타난 관중 감소등으로 연맹이 상당한 위기감을 느꼈었고, 어쨌든 그 시기에 연맹 총재가 된 정몽규도 연맹 시절엔 일을 잘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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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luxon51
인천도 파검의 습격이라고 학교 방문하는 행사가 있죠... 그리고 어느덧 20년이 넘은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내에선 가장 큰 학교축구대회가 됐고, 최근엔 고등학교 버전인 하이스타리그도 만들었죠. 이런 지역밀착은 솔직히 기업구단보단 시도민구단이 더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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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야말로 역사와 전통의 엊저구.. 스포츠 지역밀착은 이렇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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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 파검의 습격이라고 학교 방문하는 행사가 있죠... 그리고 어느덧 20년이 넘은 미들스타리그는 인천 내에선 가장 큰 학교축구대회가 됐고, 최근엔 고등학교 버전인 하이스타리그도 만들었죠. 이런 지역밀착은 솔직히 기업구단보단 시도민구단이 더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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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이전으로 분개하는 스포츠는 축구가 거의 유일한데 지역 연고성이 약하다는 말은 물음표라고 생각함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해서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음 그리고 나는 >지역 연고성<으로 K리그 입문해서 공감이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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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가 얼마나 또라이냐면 고등학교때 (산타모니카 고등학교) 라틴계 학생들한테 영어쓰라고 툭하면 시비걸고 학생회장 선거 연설에서 “학교에 청소도우미가 있는데 왜 내가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면 안되냐?!” 라고 개소리 시전함.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85년생인데도 와꾸가 저모양임
그린란드를 뺏자던 머머리가 미국 대통령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본 트럼프 백악관 사람들 가운데 제일 질이 나쁜 사람입니다.
자, 이 사람이 한 업적(n)과 사상과 임팩트에 대해 가볍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밖에서 누가 뭐하는 사람인데라고 물으면 이런 사람이라고 하실 수 있게 뽑아왔습니다.
1. 그린란드를 뺏자고 했습니다. 올해 1월 CNN에서 "우리는 힘과 무력과 권력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에 삽니다. 그게 세계의 철칙입니다"라고 한 뒤 그린란드를 미국이 갖는 게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했습니다.¹
2.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를 반란이라고 부르고 군대를 불렀습니다. 2025년 6월 로스앤젤레스 시위를 "미국의 법과 주권에 맞선 반란"이라고 썼고 주방위군과 해병대가 시내에 들어갔습니다.²
그 지시하에 올해 1월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연방 이민 요원이 시민 2명을 쏴 죽였습니다. 르네 굿과 보훈병원 ICU(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입니다. 항의 시위가 커지자 트럼프는 내란법 발동을 꺼냈고 국방부는 현역 1,500명에게 출동 대기를 걸었습니다.³
(계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