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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재와 전시에 대한 글을 씁니다. 『조선 문화유산 이야기』(2025),『박물관에 유물이 들어오면?』(2024), 『내일은 내 일이 가까워질 거야』(2023), 『박물관을 쓰는 직업』(2022), 『자기만의 공간』(2020) 다섯 권의 책을 썼습니다.

Joined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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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지 《Precious》 26년 1월호에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인터뷰어 오오세 선생님 @liumeiuru 의 생기 가득한 질문들 덕분에, 박물관에서 일하고 글을 쓰며 얻은 경험과 소망들을 저도 즐겁게 돌아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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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a mystery object from the 1930s to 1980s? There's approx a 95% chance it's an ashtray.
el otro día encontré este que era de mis abuelos. yo lo amaba, era casi lo único con lo que jugaba en su casa cuando no miraba los dibujitos. nunca supe que eran ceniceros los pétalos (me lo voy a que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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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 kimbob ㅋㅋㅋㅋ 한국인에게는 둥지 안에서 걱정 없이 어리광 부릴 수 있던 시절의 향수가 담긴 음식입니다… 아침에 늦장 부리거나 반찬 투정을 할 때 양육자가 어떻게든 끼니는 챙겨주겠다는 일념으로 신속하게 만들어주는 메뉴. 특: 입에 일일이 넣어주기까지 함.
前に留学生の子たちとやる気やお金がない時に食べる限界メシ(survival food)と言ったら何?って話になって、僕は卵かけご飯かな〜って思ってたんだけど、イタリアの子はペペロンチーノ、中国の子は炒飯って言ってて、めっちゃ手間かかるやん……って思ってたら韓国の子が米と海苔だけのempty kimbap(虚無の海苔巻き)って言ってて、やっぱ最高なんだよ、でもキムチの常備がないパターンあるんだな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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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고 교정 중 아주 중요한 단어를 수정했습니다. X(구 트위터) → 트위터(현 X) 국립국어원도 인정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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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나 넑어서나 체력이 중요한 이유… 선의는 피로를 이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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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랑 최종고를 모두 보여주는 각본집 어떤데 ...♪(´▽`) 윤가은·김초희 감독의 인터뷰, 40여 장의 스틸컷, 강말금·김영민 배우의 글까지! 펀딩 사은품으로 날것의 대화 전문을 수록한 김초희X윤가은 대화집과 명장면 포스터도 준비했으니 서둘러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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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메뉴. 바이스부어스트. 남은 두 개는 나중에 핫도그로. 바이스부어스트를 터뜨리지 않고 깔끔하게 데우는 방법. 절대로 끓이면 안 된다. 부어스트를 찬물에 넣고 약불로 15분 정도 데워야 한다. 이때 부어스트가 물에 완전히 잠기지 않으면 공기에 노출된 부분의 껍질이 터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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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떡을 사면 좋은 쌀을 사용하신다는 자부심의 표식으로 가래떡 한줄을 따로 꼭 주시곤 했다. 그 인심이 여전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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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미술학원에서 작품전시회 했는데 남편이 빨간 스티커를 ㅋㅋ 들고가면서 하 나의 이 의도를 아무도 몰라서 아무도 못 웃기면 어쩌지…? 하고 갔는데 원장님이 알아보고 빵터졌다고… ㅋ 성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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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고도 심상치 않은 치통에 헐레벌떡 치과에 갔다… 엑스레이 찍고 심각하게 이런저런 가능성을 짚는 의사선생님께, 가끔 월경성 치은염 '같은 증상'을 겪으며 시기가 그때라 말씀드렸더니 얼굴이 엄청 환해지며 좋아하셔서 어리둥절. 여지껏 귀담아 들어준 아저씨의사 한명두 없었는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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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은비유인데 조금 피자바이럴처럼보일만큼 피자먹고싶어지게쓰셨네요 피 자 ..
재능은 그냥… 태어나서 피자를 처음 시킬 때부터 자연스럽게 치즈를 추가할 줄 아는 것임. 환경은 그냥… 신제품 피자 나오면 맛이나 가성비 걱정 없이 다 시켜볼 수 있는 것임. 근데 그냥 피자를 좋아하면 돈 모아서 좋아하는 피자 맛있게 먹으면 되는 게 인생이기도 함. 슬퍼할 거 한 개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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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까지 필사해주시다니 너무 귀여우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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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선물받은 국화 중 먼저 고개를 숙인 여섯 송이를 압화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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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시골생활 갑자기 엄마가 보라색 으름를 가져다줌 색이 너무 수채화같고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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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그냥… 태어나서 피자를 처음 시킬 때부터 자연스럽게 치즈를 추가할 줄 아는 것임. 환경은 그냥… 신제품 피자 나오면 맛이나 가성비 걱정 없이 다 시켜볼 수 있는 것임. 근데 그냥 피자를 좋아하면 돈 모아서 좋아하는 피자 맛있게 먹으면 되는 게 인생이기도 함. 슬퍼할 거 한 개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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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초의 이민자나 이민자 후손이 아닌 주지사.
Toda el aura la ganadora de la gobernación de Nuevo México con esos outfits. Deb Haaland, primera mujer nativa americana en gobernar un estado en la historia de los Estados Uni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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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도 잇는거겟지 (이런날: 30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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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aaikknoruy
小さな器も一緒に割れたら良かったのに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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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호>는 진작에 손에 들어왔지만 열 쪽 남짓 읽고 음 아는 찌개맛이구먼…하고 일단 덮은 상태. 맛이야 맛있겠지 뭐… 몇주째 가방에 뚝배기 넣고 다니는 사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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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루키 진짜 그놈의… 좋은 소재로 잘 만들어진 비싼 옷 사서 너무 새것 티 안 나게 살짝 눅여 입는 멋쟁이 인간 묘사 좀 아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어하는 것 아님 그만하라는 것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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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큐팔사 이후로는 노벨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모드로 평생 뿌린 떡밥 위주로 성실하게 주워담으며 가고 있는 거 너무 얄밉고 존경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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