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약한영웅 안수호, 연시은, 오범석이 관계성이 재밌는 건 사회와 어른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이들 각각의 겉모습과 이 관계 안에서 드러나는 그들의 실재 간 모순이다
안수호는 교복에 어울리지 않는 튀는 색깔의 티셔츠나 바람막이를 입고 다니며 밤엔 뭘 하는 건지 학교에 오자마자 내내 잠만 자고,
녹슨반지 retweeted
근데 나백진 애정결핍이라
여기서 애정을 느껴서 또 그러면 어떡하냐
Replying to @mac_103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2번도 많다
한번 걸리고 넘어가줬는데 두번째 또걸리면
성제 눈 훼까닥 해서 그새끼도 죽이고 너 죽이고 나도 따라 죽을거라고 말하는데 낮은 목소리인데도 섬짓한 느낌일 것 같아요
녹슨반지 retweeted
#RT추첨
금성제&나백진 봉제인형키링 수요조사폼
기간 : 10/31(토) 22:00~11/7(토)23:59
제작확정시 rt추첨 한 분께 키링1종(택1) 보내드립니다
witchform.com/demand_form.ph…
야구베트 휘두른다니까 야구부에서 잠깐 타자 했었던 금성제도 보고싶다
4번타자 그거 였고 선수 발탁 되니마니 했는데 원래도 사람패던 새끼 성질 못 죽여서 같은팀 선배 빠따로 패다 못해 반신불수 만들뻔 하고 때려침
어쩔 수 없었지 그 선배가 나백진 건드는데 금성제가 어떻게 참아
Replying to @watchgazeview
빠따보다 빠르고 확실한 건 전기톱인데(샷건은 탄환 계속 챙겨야하니까, 도끼는 찍고 나서 날 빼내는게 귀찮으니까 ㅂㅎ일듯)
낭만이 없다고 가시철사 두른 야구방망이 들고 다니는 금성제..
그 선배=나백진 이복형 한수강
여기 성백은 서로가 첫사랑이라 나름 순조롭게 썸 타는데 성제가 여전히 밬을 견제하긴 함 근데 헛다리를 짚어도 한참을 잘못 짚었네 같은집 사는 피 반 섞인 형이란 게 백진이가 금성제랑 꽁냥거리는 거 아니꼬와서 성제 프로데뷔 빌미로 백진이 협박했었다는 뻔한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