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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が見えない夜に星を楽しむ方法】
①浮き星とお茶を用意
②浮き星を湯呑みに入れる
③お茶を注ぐ
④ポコポコと星が浮いてくる
⑤湯呑みに広がる満天ならぬ満茶の星をお楽しみください
夜空を見上げるのも湯呑みを眺めるのも心豊かにしてくれる楽しみのひとつになれば幸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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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동이를 찾습니다
현시간 봉사자분들이 빨간색으로 표시된지역을
돌아보고 계시는데 아직 발견은 안됐고
큰길을 건너지 않았다면
이인근에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주변에 거주하시는분들이 계시다면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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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찰이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악의적 가짜뉴스가 나돌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을 향한 악의적인 공격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확산시키는 행동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법적조치를 포함한 강경한 대응을 예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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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윤석열은 연행하지 못하면서 평화 행진 노동자들을 연행한 경찰을 규탄한다.
1. 경찰은 오늘(1/4) 한남동 관저 앞 1박 2일 집회를 하고 행진하는 민주노총과 시민들의 행렬을 가로막았다. 집회신고가 되어 있음에도 경찰은 행진을 사전부터 가로막았다. 이 과정에서 항의하던 노동자 2명이 연행되었고, 부상도 발생했다.
2. 경찰의 행진차단은 평화적 집회를 방해하고 시민들의 집단적 의사를 막은 공권력 행사로 명백히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는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법한 행위이다. 위법한 공무집행에 항의하는 노동자들에 대한 연행은 위법부당하기 때문에 경찰은 즉각 노동자들을 석방조치해야할 것이다.
3. 내란수괴 윤석열은 영장이 있어도 체포하지 못하면서 집회와 시위를 하는 노동자와 시민들을 탄압하고 체포하는 수사기관의 행태는 분노를 자아낼 수밖에 없다. 경찰은 연행한 노동자들을 즉각 석방하고, 시민들과 노동자들의 안전한 집회를 적극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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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행자는 모두 2명입니다. 민주노총은 폭력적으로 연행된 동지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연좌를 시작합니다. 경찰은 계속해서 ‘체포’니 ‘자수’를 운운하며 협박과 도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태극기부대가 아닌, 경찰이 위험한 상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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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는 오늘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하며 다시 한번 법질서와 민주주의를 훼손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직접 그를 끌어내 심판해야 합니다. 민주노총은 한남동으로 향합니다. 굳게 닫힌 관저의 문, 민주주의의 문을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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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읽었던 책인데 다시 꺼냈다…
“타인의 고통을 본 뒤 슬픔에만 머무르라고 강요하는 건 이상하다.
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 살펴보고, 누가 잘못을 저지른 것인지 알아내고, 구조적인 문제점을 파헤쳐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감시하는 게 동료 시민의 역할이다.”
김인정, <고통 구경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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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김이배 대표가 기자회견 중에 그냥 나가버림. 제대로 기자들의 질문에 답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나가버림. 하지만 언론은 사과부분만 보도함. 제발 이런 행태를 제대로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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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계획이었던 계엄이 계획대로 안 됐을 뿐, 저들의 내란은 실패하지 않았다. 그게 가장 소름끼치는 점이다.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전면으로 뒤엎었는데도, 자기 콩고물말고는 아무 상관없는 부류가 이렇게 많았다는걸 매일매일 확인하며 끔찍하게 공포스럽다.
3대를 멸하지 않아서 생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