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코페르니쿠스적 대전환. 소주는 '도수는 낮은데 불쾌한 독한 맛이 나는 똥술'이 아니라 '독한 맛이 나는데 실제 도수는 낮아서 취급/음용이 무척 편한 최고의 술. 지금까지 이런 술은 없었다(그래서 잘팔림)'인 것이다. 역시 강한 나라들은 발상부터 다르다. 조선반도적 발상을 탈피하자.
구거궁문 retweeted
Replying to @archie_lochie
It’s not that I’ve become an atheist to gain some kind of benefit.
구거궁문 retweeted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한국사에 기반한 괴담을 한국 특유의 조직문화라 엮어서 풀어낸 게 좋다. 형식적으로도 많은 재미를 주려고 노력했고. 하지만 이게 장편이 되면 중심 줄기를 가져갈 수밖에 없는데, 그 방향은 그리 좋지 않았다.
m.dcinside.com/board/tgijjdd…
새삼 다시 봐도 좋은 인터뷰인데 뱀서가 나온지 벌써 3년됐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