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본의 아니게 레몬셩찡 팬분들의 아픈부분을 건드린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더 ㅠㅠ
그 무엇(범죄, 경악스러운 사생활 등)도 막지 못한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에 응원에 박수 드려용.. 착즙이 고생스러우시면 언제든 놓으셔도 좋아요 응원합니다 홧팅!
금지된사람🗣 retweeted
창작 욕구란 과정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지, 결과를 누리고자 하는 욕구가 아니다. 결과를 누리고 싶은 건 인정 욕구다. 인정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창작을 수단으로 삼은 자들이 AI에 빠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용례가 전혀 다르잔아요
쓰이는 방식이 전혀 다르잔아요
뉘앙스가 긍정/부정으로 판이하게 갈리잔아요
사내는 같잖은 고추부심으로 쓰이고 계집은 주로 년붙어서 계집년으로 여성 깔아뭉개는데 쓰이잔아여!!!!!!
이게 어떻게 문제가 없어여!!!!
사회적인 인식을 만들고 또 그것을 공고히 하는것이 언어인데 어떻게 문제가 없어여!!!!!!
차별을 그속에 오롯이 담고 있는 표현들을 구시대의 유물이 되게끔 해서 점차적으로 말살시키는걸 지향해야 맞는건데 어떻게 문제가 없어여!!!!!!
나 이거 조금은 진심인데 같이 의논해볼 사람 구함
이대로 살아봤자 어차피 별 가망없는 사람 우대
십몇년전과 급여는 같은데 물가는 미친듯이 올라서 극소수만 떵떵거리고 사는 이 상황이 개씹혐좆같은 사람 우대
나랑 혁명 일으킬 사람?
전국 연합 노조 같은거 만들어서 첨에는 전국적인 파업으로 시작하고 나중엔
본부 지시 통해서 지역마다 타인을 착취해서 부당하게 떼돈 쓸어담는 개새끼들 인질로 잡아놓고 자택 습격해서 때려부수든 불을 지르든 하는거야 프랑스처럼
그리고 타협은 없어 죽을각오로 총공격 하는거야 어차피 이렇게 매일 200언저리 받으면서 비참하게 죽든, 못견뎌서 야살 하든, 혁명하다 죽든 다 마찬가지야
(반농반진입니다)
나 한 한달전까지는 아침 씨리얼 먹고
직장에서 주는 중식은 한참 전부터 안먹기 시작했고(일이 너무 고되서 도저히 안먹힘) 근데 저녁은 꽤 잘 챙겨먹었단 말이야??
근데 한 한달전부터는 아침 씨리얼 먹고 먹은게 없는데(핫식스2캔제외) 저녁밥조차 극심히 안들어가 ㅠㅠ 1인분의 ⅓도 못먹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