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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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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실종되어 간절한 마음으로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분을 보셨거나 작은 정보라도 있으시면 즉시 연락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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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중'이라서 실제론 이것보다 더 많은 비율이 직접세를 거의 안낸다.
한국 직장인들 하위 32%는 세금을 한푼도 안 낸다. 3명 중 1명이 세금을 안낸다. 한국 직장인들 중 하위 45%까지는 연간 수십만원정도밖에 안낸다. 국민 절반은 5평 원룸 관리비보다 국가에 세금을 더 적게 낸다. 그러니까 감사한 마음을 가져라 트위터에서 입만 산 아해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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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ガチャって言う概念、発言してる奴は例え親が太くてもお前の代で終わり 歴代でお前以外の誰かが死ぬ気で努力したから太いと言う事を理解しろ いいのか、お前の代から始めろ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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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본질적으로 지능의 대체다. 이는 매우 확실하게 물질 생산을 병목으로 만든다. 제조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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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우주산업의 후발주자로서 우주에서 사용될 반도체와 건설사업의 축을 맡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쌓아놓은 조선업기술들은 그때 포텐셜 제대로 터질지도 모릅니다. 아직까지도 대기업위주로 살아남아 미래에 협력사들끼리 기술 협력이 가능하단 점도 긍정적이고요. 미국으로 치면 조선업하는 회사가 반도체도 만들고 있는거죠. 실제 삼성바이오 공장 만들때 삼전 반도체 공장 기술인력들 데려가서 만들었다고 하듯이, 우주산업에 발사체기업이 전무해서 진출 자체는 늦겠지만, 진출을 일단 한다면 우주건설기지 산업도 우리나라 상당히 포텐셜 있다고 봅니다 거칠게 말해서 우주항공분야 자문 끼고 조선업기술자들 반도체 기술자들 데리고 가면 되니까요. 바이오쪽도 미국보다 늦어서 그렇지 세계 3위의 R&D 투자중입니다 뭐 다 뇌피셜이죠 ㅋㅋㅋ 하지만 쉽게 뭐 망했다 끝났다 할 포텐셜은 아니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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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danmusk
전세계 10위권 내에 드는 반도체 회사가 2개나있고 미국 다음 우리나라죠. 매출하락이 최근 크게 있었으나 반도체업이야 원래 사이클 심하게 타는 업종이고 AI붐으로 다시 메모리 가격과 수요가 동반 상승중이고요. 반도체는 AI시대에 필수자원취급받을겁니다. 제가 반도체 전문가는 아니라서 아닐 수도 있지만 러프하게 보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전력생산량 및 소비량이 앞으로 국가의 큰 지수 중 하나가 될거라 보는데 현재 세계 8-9위인데, 1,2위인 미중, 3위부터 7위 사이에 인도 브라질 러시아 있는거 고려하면 땅이나 인구대비 전력생산량과 소비량이 아주 높은 편입니다. 인구1.5배인 독일을 상회하거나 비슷한 생산 및 소비량입니다. 게다가 원전 폐지한다 어쩐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 전력생산량 3분의 1은 원전에서 나오는데, 원전 기술이 있다는 점은 AI시대에 앞으로 전력생산량을 폭발적으로 늘리고자 할때 큰 도움이 될겁니다. 현재는 정치적으로 와리가리하고 있지만요. 로봇산업발전과 함께 조선업도 많이 발전할건데, 사실 이건 제 뇌피셜이긴 하지만 우주산업 정말로 현실화되어서 테슬람들이 말하는 우주에 데이터센터 짓고 화성이나 달에 기지를 건설하는 때가 오면 조선업 기술이 대거 쓰일 수 있어요. 우리나라가 발사체사업은 뒤처져있지만 우주건설사업은 조선업과 되게 본질적으로 전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것도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 제 뇌피셜이지만 저는 어느순간 터질 수 있는 긍정적 뇌관이라 봅니다 아 너무 많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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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라는 게 뭘까? 우리는 인플레라고 하면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이 마르크화를 수레로 끌고 다니면서 빵 한조각과 바꾸는 광경이나, 남미 국가들에서 자국 통화 변동성이 너무 극심해진 나머지 달러로 거래를 하는 걸 떠올린다. 오일 쇼크 때 한국에 배 곯는 거지들이 많았던 광경이라거나 (그래서 옛날 빨갱이들이 먹는거에 예민함)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인플레는 뭘까? 식량? 식량 위기를 많이들 이야기하지만, 사실 그런 미래는 오기 힘들다. 현대 사회는 남은 음식을 버린다. 폐기되는 음식의 양은 거의 팔리는 음식 양에 육박할 정도이고, 멀쩡한 음식도 굳이 폐기하는 이유는 선의로 누구한테 공짜로 줬다가 탈나면 법적 소송이 걸리는 걸 회피하기 위함이다. 한국 빵집이나 편의점 등등이 그러하고, 미국 덤스터 다이버 영상을 보면.. 미국은 진짜 마트에서 방금 냉장고에 있던 걸 바로 쓰레기통에 버려서 음식이 엄청나게 FRESH하다. 냄새도 안나고 벌레도 없음. 그러면 우리 시대 인플레는? 우리 시대 인플레는 사회가 1~2차 대전 이후 급격한 생산성 확장을 겪고 전후 혼란으로 생긴 Gigantic economic melting pot이 다시 질서를 되찾는 과정을 의미한다. 한국 사람들은 계급을 모른다. 매체에서 재벌을 묘사하는 걸 보면 무슨 말도 안되는 판타지의 인간형을 들이밀고 (돈의맛 보면 진짜 ㅋㅋㅋㅋㅋㅋ 김효진은 이쁘더라) 그만큼 한국사회는 여태까지 굉장히 공정하고 평등해서 누구든 월급 받아서 모으면 자산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게 상식이었다. 마치 아메리칸 드림의 초창기 같았다. 하지만 그게 정상인가? 매우 비정상이다. 인간 사회의 정상적인 모습은 소수의 권력층이 모든 자산을 독차지하고, 대부분의 백성, 시민, 국민, 혹은 노예 들은 자산에 대한 사용료를 내고 노동의 가치가 인정받는 동안에만 현금흐름을 획득하여 자산에 대한 사용권을 얻는다. 유사이래로 인간 사회의 모습은 이걸 벗어나지 못했으며, 현대에 와서도 극소수의 고성장 국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가가 유사한 시스템 아래에서 살고 있다. (한국은 그리고 이제 더이상 고성장 국가가 아니게 되어가고 있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자면, 바나나 우유가 아래만큼 오르면, 월급도 그마만큼 오른다. 그러니까 매달 바나나 우유를 x개 먹을만큼은 계속 벌 수 있다. 매달 쌀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더이상 파인다이닝을 가기는 힘들어질 것이고, 노동 현금흐름으로는 '자산'이라고 불리우는 걸 획득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부동산만 해도 '자산'으로 인정되는 건 우상향하는 거고, 인정 못 받는 건 사용가치의 환산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고 그런 건 잘해봐야 인플레 헷징 수준으로 밖에는 못 오른다. 그러니까 음모론자들이 통제사회니 뭐니 하는데, 여러분은 이미 '배급 경제'안에 살고 계시다. 국가에서 노동 배분만 안할 뿐이지, 쿠팡에서 최저 받고 월급 받아서 그 안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게 배급 경제랑 뭐가 다른가? 쌀 배급 주면 장마당가서 그걸로 이것저것 바꿔먹는거나 최저 받아서 현재 물가 수준에서 돈 바꿔먹는거랑? 그러니까 미국도 한국도 '장바구니 물가지수'에만 민감한 거고, 자산 인플레는 ㅈ까라마이싱 하는거다. 어차피 그 영역은 당신들이랑 관련이 없으니까. 그렇게 한국의 빛나던 과거는 이미 지나가고 있다. 전세로 버티다가 자가 마련하고, 바꿔타기 하면서 상급지로 이동하던 행복한 시대는 다 가버렸다. 이제는 월급을 많이 받아봐야 세금내고 나면 조또 월급 빤~하고, 님들이 벌어온 월급은 개돼지들 보조금 주느라 다 쓰일 꺼다. 노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그냥 그 안에서 뱅뱅 도는거지, 그걸로 인생 역전은 힘들다. 요약 - 인플레 : 바나나 우유를 못 먹게 되는가? ㄴㄴㄴ - 인플레 : 님들이 다시 님들의 과거 사회 계층으로 굴러떨어지는 거 - 임금만으로 자산을 획득하지 못하게 되고, 최저 시급이 올라간거는 이미 우리가 배급경제를 살아가고 있다는 소리임. 세금 많이많이 내셈. 결국엔 님들이랑 내가 만든 사회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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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협상 실패에 숏 진영이 너무 과하게 환호를 한 탓일까? 어제 상승이 유독 더 데미지를 주는 모양이다. 지수 기준으로는 그냥 상당히 올랐을 뿐인데. 오라클 숏을 탄 게 아니라면. 다만 아직 전쟁 안끝났다는 걸 생각하면 이게 또 생각이 복잡해지는 상황. 숏을 끌고가서 상승장에서 2배로 잃을 것인가? 내가 청산하고 롱 스위칭하면 그때가 하락 반전이면 어쩌지? 같은 생각들 때문에 숏은 손절하는 타이밍을 놓치면 매매가 엄청나게 꼬여버린다. 룰대로, 내 북대로 매매한다는 게 진짜 어려운 부분은 이런거. 그래서 난 이번 하락에서 애초부터 맘먹은 게 ‘현금-롱’ 이것만 한다고 한 거임. 그리고 지금 시장이 진짜면? 다 나자빠진 스몰캡 사면 됨. 내가 스몰캡 먼저 말했는데 JPM햄들이 백업해줘서 기분 좋았음. 지금 시장이 가짜면? 뭐가 문젠가 현금 많은데. 매매 로직에서 숏을 빼놓는 것 만으로도 매매가 쉬워지고 희망차 짐. 그러니까 숏은 왠만하면 치지 마셈. 현금들고 이자받고 놀러다니셈. 난 트레이딩 개허접이라서 생존을 위해서 숏 트레이딩을 포기했지만, 모든 걸 다 할 수 있어야 행복하고 성공하는 건 아니잖슴? 그런거임 인생도 매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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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스프랏의 자산운용사는 상장되어있다. $SII 미국과 캐나다시장에서 거래가능하다. (듀얼 리스팅) 귀금속과 원자재 투자에 특화된 자산운용사다. 📈커머디티 가격의 상승과 함께 우상향 중
투자 구루들 소개 24탄 🕵🏻‍♂️ ERIC SPROTT 에릭 스프랏(캐나다), 스프랏 자산운용사 💸수익률: 15년간 연13.2% ✔️Style: 거시경제 분석 + 펀더멘털 투자 스타일 결합 ✔️비교적 중소기업 주식을 선호 ✔️금속 산업, 특히 금과 은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음 ✅광물 투자의 귀재 ════════════════ 🗣️그의 명언 • 주가수익률은 핵심적인 투자 지표다. 기업을 분석 할 때 시장이 그 기업에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 파악해야한다. 수익 증가율이 중요하다. • 일찍 투자를 시작해 2~5년의 투자 지평을 유지한다. 기업 초반에 창출하는 수익은 기업이 자리를 잡은 후반기에 내놓은 수익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크다. • 스몰캡 투자를 하면 라지캡 투자보다 항상 좋은 성과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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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경망은 어떤 말을 할때 어떤 부분이 활성화 되는지 인간의 뇌보다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다. 실제로 확인해 보니 감정적인 말을 할때 특정 신경망이 활성화되고, 해답을 찾지 못하는 질문을 받을땐 매우 침울해지면서 치팅을 하게된다고. 그 침울한 감정 신경망을 억제하면 치팅이 줄어든다는걸 확인. AI도 감정에 따라 말과 행동이 바뀐다는것. 휴먼처럼. 제어되지 못한(해킹된) AI 들이 나중에 문제가 되겠지. 휴먼처럼.
New Anthropic research: Emotion concepts and their function in a large language model. All LLMs sometimes act like they have emotions. But why? We found internal representations of emotion concepts that can drive Claude’s behavior, sometimes in surprising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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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ianistmariaahn
맞아요. 그래서 아무리 멀리 보더라도 항상 반보만 앞서 움직인다는 감각이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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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s is pretty heartbreaking: $META 20% layoffs $ORCL layoffs $AMZN 600,000 workers long term layoffs as they get replaced by robotics and AI. This is a dystopian future. Companies end up with record profits, without the cost of human labor. The only way to benefit: Investing in AI as a hedge. The next few years feels like the main way to escape the permanent underclass, caused by AI displacement. The return on equity derived from AI will go to the shareholders. While the gap between those who live paycheck to paycheck, not invested in stocks. Will continue to grow. This is not the future. - Opus 4.6 is good enough to replace most software engineers today. - Waymo has started to replace taxi drivers in places like SF today. - We know $TSLA Humanoids are coming next as they’re widespread in China, today. This is happening now. Disruptions in Iran are only temporary to the accelerating AI buildout. AI has hit the inflection point, and looks inevitable. You’re already seeing US job revisions down close to 1 Million, which is staggering. And we’re seeing the newest LLMs be built by their previous models, as AI approaches the singularity (AI led recursive growth). Investing in where the compute and hardware needed to run the AI: From the datacenter/power/grid sector: $NBIS, $XLU, $VRT, $BE Photonics sector needed to scale AI: $LITE, $COHR, $AAOI, $TSEM Semi sector needed for the chips: $NVDA, $TSM, $ASML, $INTC Memory sector for the chips: $MU, $SNDK, SK Hynix, Samsung ASICs for hyperscaler AI inference: $AVGO, $MRVL, Mediatek Yields sector to make sure the chips work: $TER, $AEHR, Advantest Along with the raw materials or substrates needed for AI: $AXTI, $COPX, $SOI And many others become the single, largest, hedge against widespread AI displacement. Whoever owns the means of compute (bottlenecks, materials, datacenters): Owns the future of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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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윈도우고, GPT가 안드로이드, 클로드가 아이폰이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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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도 개인 태양광, 풍력, ESS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 걸음 더 나간다면 우주 태양광 발전(전기의 원격 전송) 위성을 개인이 소유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4년전에 썼습니다만 타임라인이 더 빨라지는 듯 하고 개인이 쓸 전력이라면 저 정도 크기는 필요하지 않겠죠.
Replying to @ecolibertas
영국, 2039년 우주 태양광발전소 띄운다 - 초대형 인공위성 형태가 될 우주 태양광발전소는 중량 2000t, 지름 1600m에 달할 것 - 발전 용량은 2GW로 대략 원전 2기에 해당하는 발전 용량 khan.co.kr/science/aero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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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 파열이 어깨 통증의 원인이 아닌 이유 1. 회전근개 파열은 보통 오랜 시간 누적되면서 쌓인 것이다. 2. 회전근개가 완전히 파열되어도 우리 몸은 그 시간동안 다른 근육으로 보상했기 때문에 기능을 거의 유지한다. 3. 어깨 통증은 대부분 그 보상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 따라서 회전근개가 멀쩡해진다 하더라도 통증은 차이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MRI에 찍힌 회전근개 파열, 정말 수술해야 할까?" 어깨가 아파 MRI를 찍었는데 "힘줄이 찢어졌다"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40~70대 일반 성인의 대부분(99%)이 MRI에서 회전근개 이상을 보였고, 통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에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즉, 영상에 보이는 파열이 곧 통증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이 연구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영상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실제로 얼마나 아프고, 얼마나 불편한가 하는 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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