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retweeted
아 제발...
알케마이즈드 앓고 있다...?
핀터레스트에
💥[Alchemized fanart]💥
검색해봐..
역시 대메이져 판..
온갖 팬아트 다 있는데
맛있어서 죽을 거 같음...
pin.it/7oSc7A3Oe
저 이거 해명합니다
진짜 그런 설정의 남자가
마지막에 그렇게 갱생의 여지를 보여주시고
사랑같은 감정에 진 게 너무 우습고 좋으니까,,
사실그냥 너무좋은데 화나서 멱살 잡고 패는 겁니다
이제야 진정하고 올리는 건데
모리세이 압도적으로 강한 거 보여주는 장면들
너무 좋았음
상대는 다 두려워하는데도
막상 모리세이는 태연한 것도,,
그리고 이렇게 압도적으로 강한 인외 악마가
유일하게 어떤 이에게만 약해지고 미련해지고
인간적으로 구는 언밤세 보실 분
여운 retweeted
내가 너무 환장하는 거
>옳다고 생각하면 지는 싸움이라도 하는 거<
패배할 게 확실한데도 하는 행동만큼 용감한 건 없으니까...
그렇게 질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옳은 길을 향해 꿋꿋하게 걸어나가는 책
『 허밍 』 _최정원
『 목소리가 들린다 』 _최정원
『 일억 번째 여름 』 _청예
『 낙원의 이론 』 _정선우
『 소년이 온다 』 _한강
실패할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사랑을 위해, 꿈을 위해 나아가는 책
『 이끼숲 』 _천선란
『 천 개의 파랑 』 _ 천선란
『 돌이킬 수 있는 』 _문목하
『 시간의 끝 』 _김성길
『 해가 지는 곳으로 』 _최진영
쓰고 보니까 소년이 온다 빼고는 다 SF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