冷無氏 NMC retweeted
Replying to @10precepts
이럴 수가… 이게 바로 그 악명 높은 강제징용인가? 법령에 따라 일본으로 끌려가서, 맛있는 걸 먹고 마시며 웃지 않으면 처벌받는 '강제 먹방', '강제 힐링'이었단 말인가? 심지어 사슴 같은 동물까지 너무 즐거워 보이는 분위기에 속아 먹이라도 얻어먹을까 싶어 다가왔다. 동물까지 동원하다니, 일제의 만행은 끝이 없구나. 죄송합니다.
冷無氏 NMC retweeted
무슬람과 소말리아가 지배하는 미국이 말이 된다고 생각해?
🚨 BOOM! An American tells Nick Shirley exactly why he bought a pig in Texas to oppose the Islamic takeover of his home
“I’m here because this is my home. These people just recently came here and they want to take over.”
“They’ve already built a Muslim only town. Now they want to expand it into a Muslim only city and take over big parts of Texas.”
“I’m not okay with that. They lie to our faces.”
“There’s a reason they change the laws, change the street names, and push you out. It’s because they’re trying to take over. They’re literally commanded to take over.”
Say it louder. Americans are DONE being displaced in their own country.
冷無氏 NMC retweeted
다문화, 글로벌리즘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각 국가를 존중하는 걸 기본으로 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니까 끝내는게 맞다
冷無氏 NMC retweeted
나는 캡틴상호가 더더욱 유명해졌으면 좋겠다.
어둠의 국방부장관이라는 수식어도 아깝다.
그냥 국방부장관으로 가자 똥방위 안규백도 했는데 3사출신 김상호가 못할이유없다.
冷無氏 NMC retweeted
2025년 11월
중국인 부부가 서울 시내 올리브영을 돌며
두 달간 화장품 수백만 원어치를 훔쳤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기각했다.
이유는 국내에 주거지가 있어 도주 우려가 낮다는 것.
도대체 납득이 되는 판단인가?
내국인이었다면 똑같은 기준으로 판단했을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법원의 판단 기준부터
투명하게 밝혀라.
冷無氏 NMC retweeted
하루 만에 전남 30만, 전북 35만 당원 가입이라니, 민주당 당원조차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하네요. 말 끝까지 하게 두지도 않는 거 보면 답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