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너 retweeted
📔≪전사들의 노래≫ 속 활동가들의 투쟁 이야기 미리보기
🔖박길연: 활동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어서 도망갈 구멍을 찾기도 하지만 이런 죽음을 겪으면 슬픔과 분노가 차올라서 다시 힘을 내게 돼요. ‘나는 살아 있으니까 이렇게 지치기라도 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 지칠 수가 없어요.
비마이너 retweeted
제37회 만해문학상 수상 발표
수상작
김명기 시인 『돌아갈 곳 없는 사람처럼 서 있었다』
특별상
비마이너 기획, 정창조 외 지음 『유언을 만난 세계 : 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비마이너 retweeted
장애해방열사들은 경제성장과 세계화의 기치가 내걸리던 1980~1990년대에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변방’에서,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시대의 최전선에서 하루하루 치열하게 삶을 꾸리고 투쟁을 조직해갔다. 이들이 벼려낸 저항은 쌓이고 쌓여 ‘진보적 장애인운동’이라는 깊고 너른 세계를 만들어냈다.
비마이너 retweeted
이들이 쌓아올린 운동의 물적, 정신적 토대는 지금 우리 시대에도 계속해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진보적 장애인언론 비마이너가 기획하고 7명의 기록 활동가들이 써내려간 이 장애인운동사는 주류 운동권 열사들과 달리 주목받지 못하는 장애인운동 열사들의 이야기를 드러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비마이너 retweeted
김순석, 최정환, 이덕인, 박흥수, 정태수, 최옥란, 박기연, 우동민. 장애인 차별에 목숨을 걸고 저항했던 '장애해방열사' 8명의 흔적을 좇는 기록. 장애문제가 장애인만의 문제로 여겨지고 사람들에게 주목받지 못하던 시절부터 장애인운동의 불씨를 지폈던 열사들의 치열했던 삶과 투쟁을 담아낸다.
비마이너 retweeted
[신간 소식]
한평생 '변방의 존재'로 머물다 간 이들, 죽음의 순간조차 불평등했던 이들, 그러나 그 불평등마저 저항으로 벼려낸 이들
장애해방열사가 산 자들의 '이 세계'에 남긴 것
📝『유언을 만난 세계』가 출간되었습니다!
비마이너 retweeted
장애문제가 장애인만의 문제로 여겨지고 사람들에게 거의 주목받지 못하던 시절부터 장애인운동의 불씨를 지폈던 열사들의 치열했던 삶과 투쟁을 담아낸 책입니다.
국제 장애인의 날과 더불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마이너 retweeted
📍덧붙이자면, 얼마 전 출간 예고를 드렸던 『유언을 만난 세계』가 다음주 화요일 출간됩니다.
진보적 장애인언론 비마이너가 기획, 7명의 기록 활동가들이 써내려간 장애인운동사는 주류 운동권 열사들과 달리 주목받지 못하는 장애인운동 열사들의 이야기를 드러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는데요.
비마이너 retweeted
많이들 보자~ 내가 그림~
장애해방운동가 첫번째 인터뷰이는 인천 민들레장애인야학 교장 박길연 대표입니다.
“내가 묻지 않아서 아직 열지 않은 그의 서랍 속엔 무엇이 더 있을지 너무나 궁금했다. 첫 인터뷰는 그래서 박길연이어야 했다.” (홍은전)
✔️ ① 박길연 _ 살아있는 게 제일 잘한 일 bit.ly/3A6lXCA
비마이너 retweeted
김초엽, 김원영의 <사이보그가 되다>를 흥미롭게 읽은 분들께 김초엽 작가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하는 과학잡지 에피(Epi) 16호를 추천합니다. '장애와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하는 이번 호는 특별히 장애인언론 비마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되었습니다. 김원영 작가님은 라운드테이블 진행자로 등장!
비마이너 retweeted
HIV/AIDS 인권활동가 네트워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감염병과 범죄화-문제점과 대안- 연속강좌 1강 후기입니다. 셰어의 김보영 사무국장이 작성한 후기를 통해 1강의 내용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HIV/AIDS 인권활동가 네트워크’에서 ‘감염병과 범죄화-문제점과 대안’ 연속강좌를 진행합니다.
비마이너는 강좌를 수강하는 인권활동가들의 후기를 싣습니다.
첫 번째는 ‘감염병과 범죄화의 역사’에 관한 글입니다.
✔️ bit.ly/33rEMlM
■ 비마이너 후원 thebeminor.com/xe/
비마이너 retweeted
비마이너 레터 받고 순간 나 모르는 새 뭐 입법된 게 있었나...??? 심장 떨렸...는데.........
흡 이런 거짓말 같은 일이 정말로 일어나면 좋겠군................;ㅂ;
여러븐 소액이라도 후원합시다
비마이너 retweeted
장애인 언론 〈비마이너〉 홈페이지 하단에는 누군가의 죽음을 알리는 부고(訃告)란이 있다. 보통의 부고는 유명한 사람의 약력을 소개하지만, 이 부고는 좀 다르다.
연고자가 없거나, 유족이 있더라도 장례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시신 인수를 포기한 ‘무연고 사망자’들이다.
sisain.kr/43809
비마이너 retweeted
진보적 장애인언론 비마이너 웹사이트에는 부고란이 있다. 보통 일반적인 부고란은 사회유명인사들을 추모하기위한 소식이 실리지만, 비마이너의 부고란은 서울의 무연고 사망자들의 장례 소식을 알리기 위한 곳이다. 아무도 그 죽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추모의 공간.
beminor.com/news/articleView…
비마이너 retweeted
비마이너 - Be Minor × 장애여성공감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공동기획 연재 "장애, 성을 밝히고 재생산에 올라타다"의 2부의 다섯 번째 글입니다. 셰어의 김선혜 기획운영위원이 쓴 글을 공유합니다.
‘기형아 조기발견’은 장려되지만 임신중지는 범죄인 한국사회에서 산전진단기술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는 재생산 정의와 어떤 관련을 맺고 있을까요?
✔️ bit.ly/3mIujd4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thebeminor.com/xe/
비마이너 retweeted
비마이너 - Be Minor × 장애여성공감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공동기획 연재 "장애, 성을 밝히고 재생산에 올라타다"의 2부의 두 번째 글입니다. 셰어의 황지성 기획운영위원이 쓴 글을 공유합니다.
‘나쁜 유전자 재생산’ 우려로 예방적으로 시설에 수용됐던 지적장애여성들.
이러한 맥락에서 보자면, ‘안전’을 보편적 인권의 자리로 되돌리는 것은 장애여성의 재생산정의와도 닿아있을 것입니다.
✔️bit.ly/2W0GAP1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thebeminor.com/x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