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읽는 글이나 컴퓨터가 읽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발행된 포스트, 리포스트, 좋아요는 개인과 조직의 의견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성남시
Joined June 2009
예전에 바람의 전설 제나두를 한글화 하고 일본 게임을 유통하며 다바고치등을 유통한 디지타워에서 일하셨던 분을 찾고 있습니다.. 서승훈님이나 김정구님이나 당시 이야기를 들려주시거나 소개시켜주실수 있으신분이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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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イコン博物館には、時々「この機材は私が設計しました」と言いう方が来館します。 先日「展示している、PET2001、CBM3032、VIC-1001、Commodore 64は、私も開発に参加していました。」と自己紹介された、西村洋一 様が来館されました。 お話しをお聞きすると、大阪に在ったビジコン社で電卓の開発を担当したのが最初の仕事だったそうです。 ビジコン社の大阪に在った電卓の開発製造拠点である「日本計算機株式会社」に、1970年から1974年12月の会社倒産までの約4年間勤務したそうです。 ビジコン社を退社して、当時、大阪に在ったコモドール社の開発拠点に就職して、1975年2月から1987年3月の約12年間はコモドール社で、主にPET/CBMコンピュータを始めとする、マイコン開発チームの一員として、マイコンの設計を担当されました。 PET/CBMシリーズの開発作業の前半は、大阪に在ったコモドール社の開発拠点で開発作業を行い、後半は、日本人の開発チームごと、米国へ移動して開発を続けたそうです。 PET2001の電卓風キーボードの左側に実装されているSANYOのカセットテープレコーダーは、西村洋一 様が、米国で市販されていたSANYOのカセットテープレコーダーを改造して実装する方法を設計されたそうです。 その後、コモドール社で、CBM3032、VIC-1001、Commodore 64、マックスマシーンの開発に参加されました。 先に公開した、ビジコム社が設計/製造を行い、東芝へOEM提供した電卓「BC-1627」の図面と、コモドール社 CBM3032の図面は、西村洋一 様ご本人が作成した図面です。 1970年代から80年代にかけては、今のようなCADによる設計製図システムは無く、ドラフターと呼ばれる製図台に紙の図面を乗せて全て手書きで作成したそうです。 コモドール社の社長だったジャック・トラミエル氏がコモドール社を退社して、アタリ社を買収して社長に就任した時に、西村洋一 様は、ジャック・トラミエル氏に誘われて、アタリ社へ転職したそうです。 アタリ社に転職してからは、ドキュメントセンターと呼ばれた部署で図面および技術文書の管理業務を担当されたそうです。 西村洋一 様は、ビジコン社、コモドール社、アタリ社という、マイコン革命の中心地で活動されました。 西村洋一 様のご厚意により、ビジコン社、コモドール社、アタリ社で開発されていた機材と、当時の関連資料を寄贈いただける事になりました。 第一級の歴史資料となります。 紹介写真は、西村洋一 様より寄贈いただいた、コモドール社 CBM3032です。 ご自身で設計された製品を、今まで大切に所有されていたそうです。 2番目の写真は、西村洋一 様より寄贈いただいた、コモドール社の社内組織図の一部で、PET/CBMシリーズの開発部門の組織図です。日付けは、1979年7月です。 日本人技術者のお名前が開発担当者として掲載されています。 T・モリ、T・イワタ、N・アオジ、A・フジヤマ、Y・ニシムラ(寄贈者の西村洋一 様) 3番目の写真は、西村洋一 様がドラフターを使い手書きで設計されたCBM3032のケース部分の設計図です。西村洋一 様より寄贈いただきました。 4番目の写真は、ビジコム社にて西村洋一 様がドラフターを使い手書きで設計され、ビジコム社から東芝へOEM提供された電卓「BC-1627」の図面です。西村洋一 様より寄贈いただきました。 右下に「金型着手可」の印が在り、実際に金型が作られ、量産に使われた図面で有る事が解ります。重みが有る図面です。 マイコン革命から半世紀が経過した2026年になり、伝説となった、ビジコム社、コモドール社の図面や、社内組織図を収蔵出来たのは、奇跡のような出会いのお陰でした。 貴重な技術遺産資料を寄贈いただき感謝いたします。 歴史的機材、資料をお持ちの方へお願いです。 多くの方に役立ちますので、 私蔵・処分以外の第三の選択として寄贈のご検討をお願いします。 重複、不動品でも役立ちます。寄贈をお願いします。 寄贈可能な機材や本をお持ちの方は、マイコン博物館の予約フォームの「通信欄」に「予約ではなく寄贈連絡」と表記して、寄贈内容をご記入いただき送信願います。 DMは受信でき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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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スタードリラーって開発初期タイトルが『ディグダグ3』だから、元々の血統なんですよね。 初代主人公は通称「ディグダグ(掘って掘り進む)」だから「ホリ・タイゾウ(掘りたいぞう)」へのスライドは、ゲーム性も元の名前とも綺麗にシンクロしていて、個人的には上手いアップデートだと思ってます。
ゲームの歴史の中で納得いかないランキング上位に入る出来事。こんな事してどんなメリットがあったんだろ。カジュアルな感じのゲームでいきなり生まれた名作だったから箔をつける為とか?ちなみにこのゲームのデザイナーさんとちょっとだけ一緒のチームにいました。マジで一瞬だったけどね!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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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마모루도 몇십 년 활동하면서 아라키 히로히코급 엠지 그림체 변화함 중안부 짧아지고 화사해지면서 장원영된 라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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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상에서 일본 기자가 중딩 때 대통령 누구셧나요 이럴 때 바로 <너네 때매 없엇어> 박고 사과 받아내는거 보닉가 분명 당시에도 한 말빨 햇을거 갓아요 미라이노 다이또료는 참지안아
김영삼 일본말도 이렇게 잘하는데 머슴한테 업혀가다가 달려와서 때렸다고 생각하면… 맞는 일본인 쪽은 진짜 무서웠겠다ㅋㅋㅋㅋ 유창하게 일본말로 욕도 해줬을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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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is down right now. A lot of players are getting stuck on “Loading User Data” and can’t access their Steam libraries. The Store and Community pages still seem to work, but the Steam client is having problems. Valve hasn’t said what’s causing the outage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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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지웠다고, 책임까지 지워지겠습니까?> 주진우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 리디아 고에게 골프 레슨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레슨을 받는 장면을 공개하겠다, 분명히 나와 있다"고도했습니다. 재벌기업 회장의 며느리라며 김영란법과 알선수재 문제까지 꺼냈습니다. 그런데 리디아 고 선수가 '저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며 전면 부인하자, 영상 속 리디아 고 선수의 사진이 아무 설명 없이 사라졌습니다. 분명히 나와 있다더니, 왜 지웠습니까? 리디아 고 선수라고 특정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검사 출신인 주 의원이 누구보다 잘 알 것입니다. 허위사실로 특정인을 지목한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 곧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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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가 학교에서 처음 터진 이유> 학생들의 요구는 소박했다. “선생님을 보내주세요.” “빠진 수업을 채워주세요.” “낡은 학교를 고쳐주세요.” 혁명 구호치고는 참 수수하다. 그런데 이 수수한 요구가 엄살이 아니었다. 교육부가 10월 초 파악한 바로는 전국 고교 약 3,700곳 가운데 114곳은 교사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고, 400곳도 우선관리가 필요한 상태였다. 정부가 직접 끊어 준 진단서다. 그럼 하필 왜 학교였을까. 프랑스에서 학교는 그냥 공공서비스가 아니다. 출신을 묻지 않고 똑같은 시민을 길러 내겠다는 ‘보편 공화국’으로서의 약속이 실제로 작동하는 곳이다. 사는 동네에 따라 수업을 받느냐 못 받느냐가 갈린다면, 그 약속은 간판만 남는다. 게다가 학교는 거의 모든 집의 문제다. 아이를 보내는 부모도, 거기 다니는 학생도 남 일로 볼 수가 없다. 학교 문제가 곧 공화국 문제가 되는 이유다. 그래서 교사 부족과는 거리가 먼 명문 그랑제콜 학생들까지 고등학생들 편에 섰다. 10월 13일에는 그랑제콜이자 대표적 공학학교인 상트랄쉬펠렉을 비롯하여 여러 학교의 출입구가 봉쇄됐다. 르몽드가 만난 한 학생은 자기가 혜택받은 쪽이라는 걸 인정하면서도 더 평등한 교육을 요구했다. 우리 학교 선생님이 넉넉하다고 옆 학교 빈 교실이 채워지진 않는다는 거다. 프랑스 시민사회의 희망이 보이는 부분이다. 여론도 눈여겨볼 만하다. 10월 7~8일 입소스 조사에서 학생운동 자체에 대한 지지는 54%로 절반을 조금 넘었다. 하지만 학급 인원 제한에는 82%, 학교시설 투자 확대에는 79%가 찬성했다. 일부 학생들의 폭력과 시설 훼손은 똑같이 79%가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운동엔 반신반의, 요구엔 박수, 폭력엔 퇴짜. 프랑스 사람들, 적어도 한국 재래 언론 특파원보다는 구별을 잘한다. 여기에 생활비(고물가)와 공공서비스 문제로 속이 끓던 시민들이 합류했다. 학교에서 시작된 시위가 전국으로 번진 건 그래서다. 그런데 시위가 커지자 엉뚱한 사람들도 몰려들었다. ddanzi.com/ddanziNews/897709… #딴지 #프랑스 #시위 #폭동 #학교 #교육 #학생 #약탈 #무슬림 #이민자 #마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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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면도칼"… 제주 어부 울린 상어의 습격 n.news.naver.com/article/047… 겨울 대정 바다에서 방어를 끌어올리다 보면 대가리만 덜렁 올라올 때가 있다고 했다. 낚시에 걸린 방어를 상어가 덮쳐 몸통을 잘라 먹어버리는 것이다. 낚싯줄 끝에는 그렇게 대가리만 남는다. 노인과바다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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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 시벌 <참교육> 출연하는 배우들한테 드라마에 스쿨 미투 폄하하는 허위 미투 에피소드 있는 거 알고 출연했냐고는 조금도 시비하지 않던 언론들이, 드라마에 5.18 다루는 거 알고 있었냐 없었냐 따지는 거 진짜 뭔 개짓거리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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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제 9회 한일미래세미나 <BL과 퀴어의 경계를 생각한다> 포스터입니다. 발표는 일본어로 진행되지만 질의응답은 한국어로도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서울대 일본연구소 제 9회 한일미래세미나 <BL과 퀴어의 경계를 생각한다> 11월7일(토) 14:00~17:30/ 서울대 국제대학원 GL룸/ 일본어 미조구치 아키코(@akikomiz)선생님과 김예지(국민대) 선생님을 모시고 발표 및 라운드테이블로 진행합니다. 이 행사도 포스터가 나오는대로 재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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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 싫다 진짜 자기 감정만 우선이고 남이 어떻게 생각할지 고려조차 안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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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タルギア」に影響を与えた大好きな映画です。
YEBISU GARDEN CINEMAにて開催 【ポーランド映画祭2026】 ワイダの名前を世界に知らしめた、 <抵抗三部作>の第二作 『地下水道』 上映日 11/16(月) 16:00 11/19(木) 10:30 festiwalfilmowpolskich-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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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언론들 조종사 보험이 얼마라느니 빚이 몇십억이라느니 하면서 고의사고로 몰아갔지 정작 빚은 본인 연봉이면 갚고도 남을 정도였고(몇십억도 아니고 수 억 수준) 보험도 지인이 기장 소개로 어떤 회사에 판 보험이 잘못되어서 문제가 되자 미안해서 들어준 것 오죽했으면 조사보고서 시작부터 조종사의 긍정적인 평판을 한가득 기재해두었음 그 기자들? 아직도 펜으로 밥 벌어먹고 더 고위직으로 승진까지 했다 ㅋㅋ
아시아나 항공이 페인트 옆에 있는 배터리 폭발로 추락해서 전원 사망한 일을 몇 번 겪은 뒤로 국내 항공사는 보통 유화물감도 안 받아준다. 말을 유성으로 해서 그렇지 그냥 언제든 폭발 시킬 수 있는 밀도 높은 기름덩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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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 9시 영업제한 걸어놓고 한강변에서 캗맥주 마시는 나한테는 지랄해놓고 홍대 공원 앞에는 영업제한 폐업으로 망한 가게들 배경으로 디제이부스에 노점상 세우고 파티 벌이는 외국인들한테는 경찰이고 공권력이고 아무말도 못하고 기사도 제대로 안 나오던 쓰레기 나라
우리 영토에서 발생하는 상황에서 외국어를 해 줄 이유가...? 다른 나라에서도 그렇게 친절하게 해주지는 않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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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계속 유포하는 국힘 주진우는 법적 처벌 세게 받아야함
[알립니다]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 주장 '인용 보도'에 대하여 -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정치인의 일방적 주장을 최소한의 사실 확인도 없이 받아쓰는 ‘따옴표 보도'는 언론의 검증 책임을 방기하는 행위입니다. '따옴표 보도' 방식은 허위사실 보도의 면책특권이 아닙니다. 의혹을 제기한 정치인뿐 아니라 이를 검증 없이 확산하는 언론에도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릅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사실인 양 보도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묻겠습니다.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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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 주장 '인용 보도'에 대하여 -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정치인의 일방적 주장을 최소한의 사실 확인도 없이 받아쓰는 ‘따옴표 보도'는 언론의 검증 책임을 방기하는 행위입니다. '따옴표 보도' 방식은 허위사실 보도의 면책특권이 아닙니다. 의혹을 제기한 정치인뿐 아니라 이를 검증 없이 확산하는 언론에도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릅니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사실인 양 보도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묻겠습니다.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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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고 에너제틱하고 일 잘 벌이는 사람들 특히 조심해야 하는거같음. 젊을때는 체력빨로 어떻게 버티다가 그거 끊어지는 순간 그대로 곧바로 감. 덜 건강해진다 이런게 아니라 자다가 돌연사함. 주변에 살짝 과로모드로 달리다가 삼사십대에 간 친구들 보면 대체로 이런 경우가 많았음 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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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너 우르켈·코젤, 연말 국내 판매 종료…판매 부진에 발목 n.news.naver.com/mnews/artic… 12월 31일 끝으로 국내 판매 종료 예정…브랜드 매출 장기 부진 영향 *세계적으로 주류 회사들이 비싼 술부터 맥주까지 사람들이 술을 안 마셔서 고전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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