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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가, 국가조합주의, 기술가속주의

Joined Apri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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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꿈같은 순진함. 손으로 구름을 움켜쥐려다가 끝나고 만 그 비극. 그런 한심한 결말을 직접 목도하고도 그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게 한국인의 1/3. 이 1/3의 시민들은 사회를 좀먹는 제5열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오래된 생각이다
1996年に 韓国でしばらく 北朝鮮製のテレビを販売していた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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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차이없는 개소리
얘드라 수술할때 소름돋는거 하나 알아옴 개복 수술 끝나고 장기들 다시 넣을때 막 테트리스처럼 예쁘게 정리할 필요 없다고 함. 대충 뱃속에 다시 쑤셔 넣고 닫으면 장기들이 알아서 원래 자기 자리 찾아간대 ㅋㅋㅋ 인체의 신비 ㄹㅇ 무섭기도 기특하기도 함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개복 수술 후 장기들을 대충 쑤셔 넣으면 스스로 원래 자리로 간다는 주장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외과의사는 장기를 해부학적 위치로 신중히 수동 재배치합니다. scienceabc.com/humans/when-yo… pubmed.ncbi.nlm.nih.gov/4108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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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ca vou superar essa foto do veterinário mostrando pro gato o quanto ele está gordo e ele olh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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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평이들 찬성하는 거 봐 ㅋㅋㅋㅋ
일론 머스크, 일반인이 빚과 청구서를 올리면 심심한 억만장자들이 대신 갚아주는 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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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리는 신차 재고 앞에서 새차랑 중고차를 비교하라는 이유가 뭐냐 한녀...! 이게 대체 무슨 악의인가 한녀!!! 무슨 생각으로 이런 악의를 표출한거냐 한녀!!!! 대답해라 한녀!!!!!!
내가 모든 남자를 대표하나? 아다 좋아하는 놈도 있고 후다 좋아하는 놈도 있겠지 내가 어캐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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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할때 오프햇던 트친중에 이런 여자 잇엇음
남성들의 영역에 여성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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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이 붉어진 이유는 성 디오니시오(생 드니)의 피에 적셔졌기 때문. 중세 전장에서 귀족들이 처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보통 포로로 잡혀서 몸값을 지불하는 정도에 불과했기 때문에 저 깃발을 올린다는 건 진짜 자연빵으로 목숨까지 걸고 해보자는 뜻.
해적은 아니지만)중세 시대 왕이 친정했을 때 내거는 왕실 전용 깃발 중에서도‘이 깃발을 보면(포로를 잡지 않겠다는 뜻이니)희망을 버려라’는 의미의 무자비선언 깃발들이 있었음 프랑스 왕실 전용기인 오리플람(Oriflamme )도 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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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은 아니지만)중세 시대 왕이 친정했을 때 내거는 왕실 전용 깃발 중에서도‘이 깃발을 보면(포로를 잡지 않겠다는 뜻이니)희망을 버려라’는 의미의 무자비선언 깃발들이 있었음 프랑스 왕실 전용기인 오리플람(Oriflamme )도 그중 하나
알고 계십니까? 대중문화에서 해적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검은색 바탕의 '졸리 로저' 깃발은 의외로 "항복하면 해치지 않겠다"는 관용의 의미(Quarter given)로 사용되는 깃발이었습니다. 정말 공포스러운건 Bloody flag라는 붉은 깃발로, 이는 모두 죽이겠다는 무자비 선언(No Quarter)을 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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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s blancos que desmontaron el programa nuclear antes de irse de Sudáfrica habría que darles los siguientes 10 nobeles de la paz. Imagina dejar armamento nuclear en manos de estos antropoides
Sudáfrica tenía Energía Nuclear e hicieron el primer transplante de corazón del mundo Echaron a los blancos Hoy rompen tuberías de agua para beber No sé si me expl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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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대단하네
这他妈榜一大哥不得哭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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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어떤 터키인 교수 세미나 참여했다가, 뒷풀이에서 그의 어린 시절 얘기를 들은 이야기가 생각남. 자신은 광산 마을에서 자랐는데, 그곳이 오스만 제국 시절부터 프랑스, 미국이 번갈아 가며 사업권을 따낸 곳이었고, 자신도 그 탄광과 연계된 생활환경에서 자랐다고 함. 물론 그의 어떤 문학적 터치가 가미된 이야기이긴 했지만, 그곳엔 1970년대에도 진짜 오스만 제국 시절의 중세적인 주택과 생활 양식이 남아 있고, 그곳의 탄광 노동자들은 정말 중세 농노 같이 살았다고. 동시에 저 프랑스/미국 기업으로부터 이식된 가장 최신의 문화들이 그 중세적 생활과 섞여 있었는데, 그 중 미국인 직원들을 위한 영화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그래서, 자긴 터키에서 스타워즈가 개봉하기 훨씬 전에, 미국 개봉 년도에 맞추어 그 미국인 직원들을 위한 영화관에서, 중세적 생활의 가운데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을 보았고, 그것이 매우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는 얘기였음.
일단 초딩 저학년 때 본 [클론의 습격]으로 스타워즈에 대한 애호와 대강의 스토리 줄기에 대한 이해가 형성된 상태에서 몇 년 뒤에 [시스의 복수] 보고 완전히 스타워즈 팬이 됐는데, 이 때 네이버 블로그 들어가서 시스의 복수 서치하면 웬 아나킨/오비완 BL만 잔뜩 나왔고, 수염이 달려 있어도 박히는 역할이 될 수 있는 거구나를 처음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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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사람들이 사회구조적 원인이라고 짚는 것의 9할은 지팔지꼰이거나 자기 부모가족탓이라.
사회구조적 원인 ← 이걸 전혀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있음... 이 세상 모든 일이 개개인의 의지만으로 돌아가는줄 알고 국가가 뭔가 정책으로 개입하는 것은 불가능하거나 안 좋다고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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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두위리에 영화 기생충의 주인공가족을 부러워한 사람이 많았다는 것만 봐도... "방법론도 생각도 모든 게 잘못되었지만 아무튼 화목하고 단일목표를 위해 단합할 수 있는 공동체"라는 개념을 이상적으로 느끼면 사실 사회-개인의 도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개인주의 리버럴은 아닌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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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보통> 국가가 정책으로 개입하면 모든게 해결되는줄 아는 애들이 더 사회에 유해함...
사회구조적 원인 ← 이걸 전혀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있음... 이 세상 모든 일이 개개인의 의지만으로 돌아가는줄 알고 국가가 뭔가 정책으로 개입하는 것은 불가능하거나 안 좋다고 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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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투표권도 있다??? (공포, 기괴)
Replying to @nonghuru @sirereong
24/7 세상탓 남성탓 시대탓 남탓만 하는 성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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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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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itmex007
모두 6공을 좋아해. 모두 그것이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모두 마감시간의 맥주창고의 대학생마냥 불안하게 서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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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능뿡녀 ㅇㅂ 보통 분수막대를 읽을 때 3 나누기 4 "를"로 받아들여서 조사 실수하는듯
근데왜3/4를 이라고 하는거임 4분의 3을 이잖아 원트가 잘 써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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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음 걍 대놓고 가면 되는거지 왜 속이고 가는건지 저 한남심리를 도저히 모르겠음
판도라 열어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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