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主 심농 retweeted
한여름밤의 꿈같은 순진함.
손으로 구름을 움켜쥐려다가 끝나고 만 그 비극. 그런 한심한 결말을 직접 목도하고도 그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게 한국인의 1/3.
이 1/3의 시민들은 사회를 좀먹는 제5열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오래된 생각이다
☯ 主 심농 retweeted
이거랑 차이없는 개소리
얘드라 수술할때 소름돋는거 하나 알아옴
개복 수술 끝나고 장기들 다시 넣을때
막 테트리스처럼 예쁘게 정리할 필요 없다고 함.
대충 뱃속에 다시 쑤셔 넣고 닫으면
장기들이 알아서 원래 자기 자리 찾아간대 ㅋㅋㅋ
인체의 신비 ㄹㅇ 무섭기도 기특하기도 함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개복 수술 후 장기들을 대충 쑤셔 넣으면 스스로 원래 자리로 간다는 주장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외과의사는 장기를 해부학적 위치로 신중히 수동 재배치합니다.
scienceabc.com/humans/when-yo…
pubmed.ncbi.nlm.nih.gov/41081827/
☯ 主 심농 retweeted
nunca vou superar essa foto do veterinário mostrando pro gato o quanto ele está gordo e ele olhando
☯ 主 심농 retweeted
해적은 아니지만)중세 시대 왕이 친정했을 때 내거는 왕실 전용 깃발 중에서도‘이 깃발을 보면(포로를 잡지 않겠다는 뜻이니)희망을 버려라’는 의미의 무자비선언 깃발들이 있었음
프랑스 왕실 전용기인 오리플람(Oriflamme
)도 그중 하나
☯ 主 심농 retweeted
A los blancos que desmontaron el programa nuclear antes de irse de Sudáfrica habría que darles los siguientes 10 nobeles de la paz.
Imagina dejar armamento nuclear en manos de estos antropoides
☯ 主 심농 retweeted
문득, 어떤 터키인 교수 세미나 참여했다가, 뒷풀이에서 그의 어린 시절 얘기를 들은 이야기가 생각남.
자신은 광산 마을에서 자랐는데, 그곳이 오스만 제국 시절부터 프랑스, 미국이 번갈아 가며 사업권을 따낸 곳이었고, 자신도 그 탄광과 연계된 생활환경에서 자랐다고 함.
물론 그의 어떤 문학적 터치가 가미된 이야기이긴 했지만, 그곳엔 1970년대에도 진짜 오스만 제국 시절의 중세적인 주택과 생활 양식이 남아 있고, 그곳의 탄광 노동자들은 정말 중세 농노 같이 살았다고. 동시에 저 프랑스/미국 기업으로부터 이식된 가장 최신의 문화들이 그 중세적 생활과 섞여 있었는데, 그 중 미국인 직원들을 위한 영화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그래서, 자긴 터키에서 스타워즈가 개봉하기 훨씬 전에, 미국 개봉 년도에 맞추어 그 미국인 직원들을 위한 영화관에서, 중세적 생활의 가운데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을 보았고, 그것이 매우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 있었다는 얘기였음.
☯ 主 심농 retweeted
Replying to @Bitmex007
모두 6공을 좋아해.
모두 그것이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모두 마감시간의 맥주창고의 대학생마냥 불안하게 서성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