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II (@noon_type) header
DALII (@noon_type) profile picture

아동문학평론가 /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별로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 리트윗은 절반 이상의 동의입니다.

Joined February 2011
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Photo by DALII (@noon_type)
DALII retweeted
전체 기사 내용 다 좋고 이 대답도 너무 멋있으심ㅜㅜ 제 말을 안 들으려면 A매치 150경기 이상 뛰고 와야 하지 않을까요ㅎㅎ 후배들이 저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길 바라요. 저는 각오를 하고 말한 거라 저만 욕먹으면 됩니다.ㅠㅠ m.sports.naver.com/kfootball…
지소연선수님이 흥민이 얘기해줬는데 너무 속상하다ㅠㅜㅜㅠ 특히 손흥민 선수가 안쓰러웠어요. 아르헨티나에 메시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손흥민이 있잖아요. 손흥민은 정말 위대한 선수예요. 후배들이 그를 따라서 잘 갈 수 있길 바라요.
49
3
202
14,783
DALII retweeted
지소연선수님이 흥민이 얘기해줬는데 너무 속상하다ㅠㅜㅜㅠ 특히 손흥민 선수가 안쓰러웠어요. 아르헨티나에 메시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손흥민이 있잖아요. 손흥민은 정말 위대한 선수예요. 후배들이 그를 따라서 잘 갈 수 있길 바라요.
162
7
560
26,630
슬슬 성남시장 이재명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네 ㅋㅋㅋ 네티즌들 꼽주면서 좌표찍어 조리돌림하던 버릇...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240
7
579
18,330
DALII retweeted
PC주의? 이사람이 진짜 미쳤나 당신이 political correct 해야할 최전선에 있어야 할 국가최고대표자인데 뭐?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1
81
232
4,204
이재명은 그래도 국힘이 대통령되면 안 된단 간절함을 악용하고 있음
1
129
12
220
5,981
시니어 이준석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3
101
4
253
6,863
이게 이재명님 트윗 그대로의 내용인데 본인이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라고 말함... 이러면 왜 내국인가정을 다문화가정보다 우선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절대 말할 수 없음 자국민을 우선한다는 필부들 논리를 대통령이 말하면 그 순간 차별주의자가 됨
1
7
13
735
누가 이재명한테 그냥 익명 세컨계 파시라고 좀 알려줘라.
1
60
5
137
3,669
원래 옛날부터 네임드 트위터리안들 뭔가 조리돌림 당하거나 이슈가 되고 나면 그걸 지워버리기 위함인지 분위기 환기용인지 그냥 본인에 대한 불호를 견디지를 못하는지 막 폭트를 하는 경향들이 있었는데 대통령이 그런다는게 참...
1
59
1
105
4,860
아니 내란 막았다고 당선된 대통령으로서 지금 내란범들 줄줄이 솜방망이 처벌이나 심하면 무죄판결로 다음에 또 하라고 격려를 받는 상황에서 며칠째 계속 열을 올려가며 공개적으로 할 가장 중요한 말이 다문화가정 챙기지 말자 PC 반감 생긴다 이따위 거예요? 진짜로?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2
666
10
581
21,033
대통령입에서나온말 PC주의 이분이 트위터에서 키배만 안뜨셔도 지금 관련부서 공무원들이 감당해야할 행정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들텐데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4
847
14
870
35,563
최우수상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에 제출한 ‘혼자 사는 키르케’는 리메이크라 기존 공개작 뒷이야기까지 담은 버전입니다. 수상자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37
109
4
175
6,618
공공 산후조리원 다문화가족 이용률. 서울: 2.7% 여주: 8.4% 제주: 5.7% 남원: 4.5% 울산: 1.2% 통계도 확인하지 않고 근거 없는 내국인 역차별론을 띄우는 것이 국정운영에 무슨 도움이 되나? 혐오에 올라타 사람들의 인식과 담론을 더욱 왜곡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인가? n.news.naver.com/article/469…
27
547
24
458
39,385
...그러니까 또 하필 그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었으면서 독일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되었을 이주노동자였고 일부는 모국으로 돌아오지 않고 아예 독일에 정착해 다문화를 형성했던 간호사 파독 60주년이란 상징성을 앞세우기 직전에 자국민들과 기싸움하며 키배 뜬 내용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님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한국과 독일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분단의 아픔을 딛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뤄냈다는 공통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은 유럽 내 우리의 최대 교역국이자, 많은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는 핵심 협력 파트너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은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물론, 인공지능·양자·바이오·우주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 안보와 방산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넓혀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제·하이테크 파트너십 프레임워크’를 통해 공급망 다변화와 핵심광물·에너지 안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파트너십 공동의향서’를 갱신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기업 간 교류와 투자를 활성화하고, 우리 기업과 국민이 독일에서 겪는 비자와 체류허가 발급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독일 측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한국 간호사 파독 60주년입니다. 광부와 간호사들의 땀과 헌신으로 쌓아온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미래세대의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한반도와 유럽의 평화와 안보는 긴밀히 연결돼 있습니다. 양국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주요 국제 현안에서도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님의 초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다시 만나 오늘의 합의를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가고,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Bei dem Gipfeltreffen mit Bundeskanzler Friedrich Merz @bundeskanzler haben wir vereinbart, die Beziehung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zu einer „verstärkten strategischen Partnerschaft“ weiterzuentwickeln. Obwohl die Republik Korea und Deutschland geografisch weit voneinander entfernt liegen, verbindet uns eine gemeinsame historische Erfahrung: Beide Länder haben trotz der schmerzhaften Erfahrungen der Teilung wirtschaftlichen Aufschwung und demokratische Entwicklung erreicht. Deutschland ist zudem unser größter Handelspartner in Europa und ein zentraler Partner für die wirtschaftliche Zusammenarbeit, in dem zahlreiche koreanische Unternehmen tätig sind. Auf der Grundlage dieses gegenseitigen Vertrauens haben wir vereinbart, unsere Zusammenarbeit in Schlüsselindustrien wie der Automobil-, Batterie- und Halbleiterindustrie sowie in Zukunftsfeldern wie Künstlicher Intelligenz, Quantentechnologien, Biotechnologie und Raumfahrt auszubauen. Auch bei der Energiesicherheit und in der Verteidigungsindustrie wollen wir konkrete Kooperationsmöglichkeiten erweitern. Insbesondere wollen wir im Rahmen des „Rahmenwerks für eine Wirtschafts- und Hightech-Partnerschaft“ die Zusammenarbeit bei der Diversifizierung der Lieferketten sowie bei kritischen Rohstoffen und der Energiesicherheit intensivieren. Darüber hinaus haben wir die „Gemeinsame Absichtserklärung zur Energiepartnerschaft“ erneuert und damit die Grundlage für eine vertiefte Zusammenarbeit bei erneuerbaren Energien und Stromnetzen geschaffen. Wir werden den Austausch und die Investitionen zwischen unseren Unternehmen weiter fördern. Zugleich werden wir uns in engem Austausch mit der deutschen Seite dafür einsetzen, die Schwierigkeiten koreanischer Unternehmen und Staatsangehöriger bei der Erteilung von Visa und Aufenthaltstiteln zu verringern. In diesem Jahr jährt sich die Entsendung koreanischer Krankenschwestern nach Deutschland zum 60. Mal. Die Freundschaft und das Vertrauen zwischen unseren beiden Ländern sind durch den unermüdlichen Einsatz und die Hingabe koreanischer Bergarbeiter und Krankenschwestern gewachsen. Dieses wertvolle Erbe wollen wir durch den Austausch und die Zusammenarbeit der kommenden Generationen weiterführen. Frieden und Sicherhei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und in Europa sind eng miteinander verbunden. Unsere beiden Länder haben vereinbart, ihre Zusammenarbeit für Frieden und Stabilität auf der koreanischen Halbinsel fortzusetzen und ihre strategische Abstimmung auch bei wichtigen internationalen Fragen zu verstärken.
85
3
89
3,584
하 진짜 이재명님 너무 어리석다. 아니 어디서 사담이 노출된 것도 아니고 흔히 말하는 "최측근"에 의해 흘러나간 비공인 발언도 아냐. 그냥 아무도 안시켰는데 본인이 본인 트위터 계정에 직접 자기 생각을 상세히 밝힌 거임. '다문화 가족이 받는 혜택은 내국인 가족보다 더 많거나 빠를 수 없다'고.
1
29
87
2,289
세상에... 인기가 얼마나 고프면 펨코 글을 퍼와서 시민은 시민이다 이러고 있냐... 누가 펨코는 시민이 아니래? 공론장으로서 저질쓰레기 공간의 의견을 굳이 퍼오는 게 실책이라고 지적을 해도 그걸 순진한 진영초월국민론으로 맞받아치는게 진짜 바보같음 그러니까 광화문 bts 공연에 혼자 속음
1
17
17
525
내국인이 역차별 받는다는 극우 커뮤니티 게시물은 시항의 고귀한 의견. 차별금지법 제정과 불로소득 과세 요구는 무시해도 좋은 잡음.
59
40
1,791
이게 어딜 봐서 소통입니까. 님은 사회 일부에 광범위하게 흩뿌려진 정보를 의식적으로 선택했고, 그걸 공개적으로 인용하며 특정 방향의 정책 검토를 강하게 암시했어요. 이런 무책임한 발언을 뒷골목 소통 정도의 소탈한 리더십으로 퉁칠 생각 마세요.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1
66
81
2,378
소통이야 당연히 해도 되지. 근데 님은 실상 검증도 안 된 불투명한 누리꾼의 쪽글 하나로 무려 정책 검토를 제안했다고요. 이게 무슨 소통이에요?
14
19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