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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도시빈민/ 🔍트위터는 뉴스보기 및 눈팅용/ 100%동조는 안하더라도 들을 말은 들어보자는 주의/ 사람이먼저다/ #Remember416/ 언론적폐 청산/ 똥파리는 가라/ 대체로 혼잣말/ 담벼락 낙서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 자

Joined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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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합니다. (별로 없긴한데) 혹시나 리튓이나 팔로우 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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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같은 쓰레기를 공유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정말 오만정이 뚝뚝 떨어집니다. 어쩜 그 손 끝이 닿는 곳에는 항상 저런 놈들만 있답니까?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결코 그럴 수가 없습니다. 기가 찹니다 정말. 이상호가 무슨 얘기하고 돌아다니는지 알기나 아십니까?
<밤 요리법 공유하는 전국의 여남 주부님들 감사합니다. 1년 농사지은 밤 수확도 못하고 있다는데 밤 임가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서로돕는 우리 국민들의 위대함입니다. 이런 DNA가 세계사적 초단기 발전을 이뤄낸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youtube.com/shorts/qAwd9C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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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のアルゴリズムってキモいな。何かしらの話題に触れると、すぐタイムラインがそれ一色になっち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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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언주답다. 이런자가 민주당에 유입된 암세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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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신간을 둘러보다 좀 놀란; 현재 한국에서 유일하게 나오는 게임 잡지가 된지 오래인 게임문화 <게이머즈>의 최신호인 올해 10월호인데… 표지를 펼치자 마자 보이는 광고 이미지의 상태가 너무나도 좋지 않았던 것이다. 자신들이 광고를 준 매체의 발행 사이즈에 맞게 최소한의 편집도 이뤄지지 않았고… 그나마도 인쇄에 최적화된 해상도로 이미지를 넘기지 않은 덕분인지 광고 이미지에 대놓고 우둘투둘하게 거친 픽셀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이다. 이 광고가 중소기업을 통해 집행된 거면 그나마 참작의 여지라도 있겠지만, 이 광고의 광고주는 수십년간 한국 게임계 대기업의 위치를 놓치지 않고 있는 넷마블이다. 잡지 대다수가 가면 갈 수록 광고를 받아오기 힘든 상황에서, 이미 마케팅 상당수가 온라인으로 전환된지 오래인 게임 산업의 특성상 더욱 <게이머즈> 같은 잡지가 버티기 어려워진지 오래이다. 매체는 어떻게든 광고를 받기 바라고, 광고주인 게임사는 매체에 맞게 광고를 최소한으로 조정할 생각도 없이 틱 던진 결과가 이렇게 드러난게 아닌가 싶어서 참 복잡한 마음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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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우스운 건 이 정부 시작하자 마자 뜬금없이 곽상언이 김어준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그렇게 공격하더니 결국 김어준 입으로 맘 상한 강성 지지층을 불러 모으고 통합시키라고 박지원이 대놓고 말함. 너무 짜치지 않아? 윤어게인, 펨코, 뉴이재명이랑 다르다고. 각자 판단하는 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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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이재명은 유시민작가의 충고와 비판을 맥락은 무시하고 단어에만 꽂혀 지랄발광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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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라는 단어부터가 살면서 차별 당한 적 없는 사람들이 소수자 혐오할 때 내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가상의 차별을 당했다 억울하다고 주장할 때 쓰는 용어인데 남자만 모아놓고 청년 정책 토론하면서 남성 역차별 있는지 살펴봐야한다고 할 때부터 알아봄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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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Employers worldwide are pulling back on AI as they navigate a flood of errors and low-quality work that sap employee time, raise privacy and security risks, and drive up costs, per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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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mu(one dance) It was honored at the 2026 New York Dance & Performance Awards, also known as "The Bessies"-the "Oscars of dance.
몇년 전 뉴욕에서 공연된 종묘제례악의의 일무(佾舞)재해석 공연의 무관춤과 일무는 종묘의 임금들에게 바치는 조선의 메가크루 단체 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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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가 자신들의 비용을 직접 징수하려는 것을 보니, 진짜로 '독립'을 준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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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대표 가급적 민주당 일에 적극 각을 세우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지만, 전용기 의원의 이 글만은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턱도 없는 억지와 허위주장이 너무 많아서요. 유시민작가가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80~90%가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라고 말한 것은 전 의원이 이해한 것과 전혀 다른 맥락입니다. 정반대에 가깝죠. 혁신당 지지자들 80~90%가 부정평가하는 게 아니라, 민주당 지지자이면서도 대통령과 민주당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그 반동으로 여론조사에서 혁신당 지지로 응답하고 있다는 얘기였습니다. 저는 그런 유 작가의 말에 반론이 꽤 있습니다만, 어쨌든 전 의원은 비웃음이나 당할 황당무계한 헛다리를 짚고 거기에 엉터리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전 의원은 이런 오해로부터 시작해 멋대로 건너뛰어 대통령이 "상당한 비판을 무릅쓰고도 조국 대표를 사면했다"고 썼습니다. 논란도 컸고 정치적 부담도 컸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재털래유를 입에 달고 사는 뉴이재명 스피커들이 '조국' 얘기만 꺼내면 허구헌날 지겹도록 반복하는 억지 끌어다붙이기가 이제 민주당의 젊은 현역 의원의 뇌까지 오염시켰나봅니다. '대통령이 정치적 부담을 안고 조국 사면'했다는 사실, 당연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리를 따져보기 전에 일단 이 말부터 던지고 싶습니다. 이거 정말 너무 우려먹는 거 아닙니까? 이게 전 의원이 말하고 있던 문맥과 맞기는 합니까? 전후 문맥에도 안 맞게 이걸 불쑥 끼워넣은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대통령이 조국을 각별히 생각한다, 고통에 공감했다, 잘 알겠는데, 그 사실이 지금 말하시는 문맥과 도대체 무슨 일말의 관계라도 있는 건가요? 글의 전체 논리와 따로 노는 말을 괜히 끼워넣은 데에는 내심의 의도가 있겠죠? 저는 전 의원이 말하지 않은 그 속내가 불쾌합니다. '조국'이라는 말만 들으면 '사면'부터 먼저 연상되시나요? 사고의 흐름이 이게 맞나요? 민주당 정치인들이 '조국'을 언급하면서 부정적인 문맥에서 '사면'을 끼워넣었던 지난 사례들을 보면, '왜 출마했냐', '가만히 있으라'는 말들이 따라붙더군요. 전 의원도 그 얘기를 하고 싶으셨나요? 그럼 안되죠. 대통령이 조국을 사면할 때 사면 하나만 한 것이 아니라 피선거권을 되돌리는 '복권'까지 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그게 조국에게 즉각 정치를 재개하라는 의사로 들렸는데, 설마 전 의원은 대통령의 '복권'이 거짓된 허울로 끼워준 것일 뿐 실제 속마음은 '집에나 처박혀 있고 정치는 하지 말라'는 의사를 몰래 숨기고 있었던 거라고 생각하시는가요? 또, 평택을 재선거 얘기는 왜 꺼내신 거죠? 주제가 유시민에서 아예 혁신당으로 대대적인 점프를 하셨네요? 도대체 무슨 이유가 있어서? 조국 원장이 유시민 작가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 세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건 유시민이 미우니까 조국과 혁신당도 괜히 함께 때려보려는 심산으로밖에 안보이는데요. 혹시 뭔가 아름다운 다른 이유가 있으신가요? 유시민 작가가 조국혁신당 얘기를 언급한 문맥은 앞서 썼다시피 민주당에 대한 반발한 원래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서 혁신당 지지로 응답했다는 것입니다. 즉 혁신당 지지세를 평가절하한 의미로 들릴 수 있는 말이었습니다. 민주당 정치인으로서는 오히려 유 작가에게 고마워해야 할 문맥이었다고요. . 다음으로. 스스로 평택을 선거 얘기를 꺼내셨으니 이 반박도 꼭 들으셔야죠. "민주당이 김용남 후보를 공천하지 말았어야 했을까요"라고 하셨는데요. 공천 자체도 매우 섭섭한 일이지만, 어쨌든 공당으로서 그럴 수도 있죠. 섭섭한 얘기는 일단 미루고, 그런데 그보다 더 심각한 건 왜 김용남이냐는 겁니다. 전용기 의원은 2019년 조국사태 당시에는 뱃지를 달기 전이어서 전혀 모르셨나요? 김용남이 지금의 국민의힘인 당시 자유한국당에서 조국 죽이기에 앞장섰던 대표 주자, 그야말로 '조국 저격수'였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당시 김용남이 믿거나말거나 무차별로 쏟아냈던 '조국은 주식작전세력의 최정점' 등의 주장은 이후 법원의 판결에서 단 하나의 사실도 없이 모조리 허위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판결문 안보셨을테니 모르기도 하겠지만 애초 관심도 없으시죠?) 그런데도 김용남은 사과는 커녕 잠깐의 미안한 티 한번 내지 않았던 작자입니다. 그런데도 다른 누구도 아닌 김용남을, 조국이 이미 출마한 지역구에 또다시 '조국 저격수'로 동원한 것 아닙니까? 게다가 김용남은 평택을 출마 선언 직후 자신이 2019년 당시 그런 주장들을 쏟아낸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조국 가족을 말한 것이지 조국을 가리킨 것이 아니다'라느니, '조국이 허위 주장을 한다'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궤변투성이의 허위발언 잔치를 벌였습니다. 바로 이 혐의로 저 포함 274명의 공동고발인들이 경찰에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했고 다시 수사심의신청까지 해놓은 상태입니다. 보세요. 조국이 출마한 지역구에 '조국 저격수'를 맞상대로 출마시킨 것이 "민주당이 김용남 후보를 공천하지 말았어야 했을까요"라는 말로 변명이 되는 일입니까? 말입니까 방귀입니까? 전용기 의원은 그새 '피의자 김용남'과 꽤 친해지셨나요? 대답해보세요, 왜 하필 김용남입니까? 김용남이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김용남이 당선이라도 되면 '우군 조국에게 또한번 칼질한 영웅'으로 호칭이라도 붙여주고 그걸로 더 키워주고 싶었던 건가요? 아니면 조국이 과거의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맞닥뜨리고 이성을 잃는 모습이라도 보고 싶었던 건가요? 그 외나무다리와 과거의 원수를 마련해서 평택을 지역구에 턱 갖다놓은 게 민주당의 행위였습니다. 다음으로 '섭섭한' 이유. 조국 원장은 애초부터 평택을을 점찍고 여기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출마하려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조국에게 가장 유리한 지역구는 호남쪽이었습니다. 그런데 박지원 의원 등 몇몇 민주당 정치인들이 선거판이 시작되기도 전에 '조국 호남 출마 절대 안돼' 하고 으름장을 놨죠? 조국은 그런 막무가내 요구에 응할 이유가 전혀 없었지만 그래도 우군이니까 존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한동훈과 맞서는 구도를 위해 부산 북갑에 출마를 적극 고려했었는데 민주당에서 적극 만류했죠?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와 러닝메이트처럼 함께 뛰어야 하니 북갑에는 민주당 후보 출마시켜야 한다고요. 그래서 조국은, 민주당 입장에서는 자당 귀책사유로 재선거가 벌어진 탓에 후보를 출마시키기가 가장 난처한 평택을을 선택한 겁니다. 이렇게 조국은 지역구 선택에서 두번이나 민주당을 크게 배려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그렇게 조국이 선택한 평택을에 그냥 후보를 낸 것에 그치지 않고 '조국 저격수'를 공천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도 짚어야죠? 평택을에서 국힘 후보 유의동을 저지하기 위해 조국은 단일화에 응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용남은 단일화를 단칼에 거부했습니다. 바늘 하나 안 들어갈 철통같은 태세를 보이면서요. 그 결과가 어떻게 됐죠? 유의동이 당선됐습니다. 이거 누구 책임인가요? 결정적 국면마다 민주당을 크게 배려했던 조국이 잘못한 건가요? . 혹시 전용기 의원도 '유시민!' 하면 '조국!'이 자연스레 따라나오는 '문조털래유 혐오' 소신을 갖고 있습니까? 이럴 거면 유시민 이름 앞에 '존경하는'은 도대체 왜 붙였습니까? 정작 유 작가는 어제 방송에서 조국과 그닥 친하지 않다는 설명을 꽤 자세히 했는데도요. 전 의원, 이제 솔직히 말해보세요. 어제 유시민 방송 내용, 안 보셨죠? 정치인이 때로는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억지를 써야 할 수도 있는 것까지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정도껏이어야지요. 상식과 사리 따위 다 씹어먹는 이런 혐오스러운 행태를 또 보인다면, 당신의 뱃지도 이번이 끝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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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의 논제 어제 유시민 작가님 방송할 때 김승현 편집장님도 와서 직관했나 보다. 끝나고 같이 술도 마시고 했나 본데...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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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국제결혼한 재벌3세들이 저 우선순위 덕분에 공공조리원을 싹쓸이 하고 있다거나 이런 사례가 나와서 무슨 공감대가 쌓인 것도 아니고, 권력자가 딸랑 인터넷 게시물 하나 보고 '어 저거 복지 아니라 우대 같네 폐지 검토해' 이게 현대 민주국가에서의 정책 결정이 맞냐고.
대통령이 fmkorea링크를 공유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같은 용어를 공론장에 올리며 좋은 의견 감사한다고 말하고, 지지자들은 열심히 인용하며 맞아맞아우대이상해, 라며 증오를 재생산한다. 오래 전 읽었던 먼나라이웃나라 독일편의 어떤 장면이 겹쳐보인다. 이제는 만화도 아니고 다른 나라도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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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시면 한국 농수산물 만들어 주시는 국내 외국인 노동자 분들께도 배은망덕하지만요, 한국 떠나서 다른 나라에 노동자로 나가 계신 분들이 체류국 정상한테 이런 말 듣고 버림받으라고 공인하는 게 되는 겁니다.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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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같은 소리하네 한부모 가정은 왜 우대하고 장애인은 왜 우대함? 대통령의 접근 방식이 왜 잘못되었고 위험한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
공감 "차별해서는 안된다"와 "우대하여야 한다"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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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ingeniero que creó Claude Code publicó un video de 28 minutos enseñando a escribir prompts que de verdad funcionan He visto cursos de 300 dólares que no cubren ni la mitad de lo que explica en los primeros 10 minutos Habla de archivos CLAUDE.md, atajos de memoria, sesiones paralelas y patrones de prompting que cambian cómo usas la herramienta Todo gratis Da igual si estás empezando o ya llevas meses con Claude Si piensas que te va a servir GUARD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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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은 한국인들이 안 하려고 해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산업에 들어와 일해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도움이 되고 있는데 임금도 제대로 안 주고 혹사시키면서 본국으로 돈 보내지 말고 한국에서 다 쓰라니 뭐 이런 날강도가 다 있음? 그러면 외국인 노동자들이 왜 굳이 한국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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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에 대한 혜택들도 도입될 당시의 맥락이 있고 시간이 흘러서 그걸 조정하는 건 정책의 영역인데, 갑자기 대통령이 펨코 글을 보고선 다문화 가정이 불공정한 특혜를 받고 있는걸 몰랐네요. 제가 없애겠습니다! 이러고 있으면 혐오세력들에게 판깔아주자는 얘기지. 그걸 못알아듣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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