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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계정 정체성입니다
제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lit.link/ko/checkp1zza
췤 retweeted
타국에서 살아가려면 부모가 자식에게 그 나라 언어는 가르쳐야지 그것도 못하면 돌아가라 그 나라 살 자격 없다는 식의 글을 봤는데... 당장 미국 이민왔던 한국인 1세대들도 자식들에게 언어를 가르치지 못했다. 자기부터가 영어를 못했으니까. 이민의 자격을 논하는게 얼마나 뭘 모르는 소리들인지.
췤 retweeted
여기 인용으로 욕하는 사람들 다문화 욕할 능지가 아닌거 같은데…성인인 엄마가 통역해주고 애기가 한국말을 못한다잖아.이민 온 엄마는 한국어를 잘 하는데 정작 애기가 안 배우려 한단 원인이 뭔지 잘 생각하진 못할 망정 뭔 너네나라로 돌아가 시전이야…애기 태어난 곳이 한국일텐데…
췤 retweeted
'전면 재검토' 한단다. 좋으시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 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다른 시민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는다는 우려가 없도록 다문화가족 지원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ani.co.kr/arti/area/area_ge…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극우 난동이 146일 만에 끝났다. 남은 피해액은 26억원이 넘는다. 공연 19건이 취소됐고 대관 손실만 16억원이다. 시위대는 흩어졌지만 책임까지 흩어지게 둘 수는 없다.
가장 먼저 주도자를 찾아야 한다. 시위대는 처음부터 주최 없는 시민 집합을 자처했다. 책임질 사람을 지우려고 만든 구조다. 경찰은 수사 범위를 현장 행위자에서 기획과 자금으로 넓혀야 한다. 경기장을 드나드는 관계자 검문을 누가 지시했는지 밝혀야 한다. 텐트와 의자, 커피차를 누가 조달했는지도 추적 대상이다. 현장 방송으로 후원금을 모은 유튜버들의 수익 흐름과 참가자를 불러 모은 단체방과 공지 채널도 확인해야 한다. 주최자가 특정되면 146일간의 미신고 집회부터 집시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
다음은 특수감금 행위자다. 시위 첫날 시위대는 출입구 8곳을 에워쌌고, 개표를 마친 선관위 직원과 취재진 약 100명이 안에 갇혔다. 일부는 창문으로 빠져나왔다. 다중의 위력으로 사람을 가뒀으니 형법상 특수감금에 해당한다. 당시 영상과 현장 채증 자료로 출입구를 막아선 사람을 한 명씩 특정해야 한다. 이후 출입문을 몸으로 막아 체육단체의 진입을 차단한 사람과 관계자를 검문한 사람에게는 업무방해 책임까지 함께 물어야 한다.
수십억의 대관 손실은 판을 짠 사람들에게 받아내야 한다. 주도자와 특수감금 행위자로 확인된 사람들에게 손해배상과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 소송이 끝나기 전에 재산을 빼돌리지 못하도록 이들의 재산과 후원금 계좌는 미리 가압류해야 한다. 공연기획사가 직접 손해배상 소송을 내면 국가가 수사 자료를 제공해 뒷받침해야 한다.
146일 동안 경찰 수천 명이 밤을 새웠고 26억원의 공공 손실이 쌓였다. 이 비용은 시민이 아니라 극우 난동의 판을 짠 사람들이 치러야 한다.
146일만에 투표함 떠난 올림픽공원…시위대도 해산 수순
yna.co.kr/view/AKR2026102903…
췤 retweeted
국힘 의원이 여성징병제 해야되지 않냐고 하니까 그건 검토가 필요하다고 받아친거잖어 뭔 헤드라인 와꾸를 이따위로
성평등장관 "여성 징병제, 정책적 검토 필요하다 생각"(종합)
등록 2026-10-28 17:16
yna.co.kr/view/AKR2026102810…
췤 retweeted
이재명님은 자기가 인용한 글에 어떤 댓글들이 달리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음 모르는 척을 하면서 그게 어떤 부작용을 낳고 있거나... 세상 모든 차별은 다 '우리의 것을 저들이 부당하게 뺏어가고 있다'는 공정의 논리에서 출발함 히틀러가 유대인들 죽일 때 뭐라고 했는지 좀 찾아보길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췤 retweeted
왜 민주당계 대통령들은 대통령만 되었다 하면 바로 '할 수 있다 나라면!' 병에 걸려서 먹지도 못 할 민정당계 국민 표에 목말라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번 양반이 특히 심한 것 같다.
(무슨 조커 바이러스 감염된 배트맨도 아니고 왜 맨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