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just dropped a 9-page PDF on building agents that run for days - 6 layers to an agent that waits in line, survives a crash and never charges you twice:
the formula: Long-Running Agent = Trigger + Runner + State + Resumable Workflow + Human Gate + Guards
here's how to build your own in 6 layers:
layer 1 → trigger - the model can't set a timer. a scheduler hits a /wake endpoint and the agent runs again
layer 2 → runner - adk web is a dev tool. your server owns the runner, the sessions and the storage
layer 3 → state - session in a real database, preferences under user:, facts in memory. a restart loses nothing
layer 4 → resumable workflow - kill the server mid-queue. it resumes at the same node. finished steps never run twice
layer 5 → human gate - the agent asks for a budget and waits for a yes. the pause survives restarts too
layer 6 → guards - re-check the seat before buying, one idempotency key per order. a retry never charges twice
most agents die when the request ends. this is how you build one that doesn't.
the workflow in layer 4 is a graph. how to design the whole agent system that way is in my article below
500불이니 600불 아니면 안되느니 1000불이어야 한다느니 이런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스페이스X에서 그가격에 매입을 해줄것도 아니고, 결국은 주식교환으로 합병될텐데 주식교환비율이 문제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교환비율로 얘기했으면 합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 말씀하신 기관의 주주가치 보호와 개인의 의결권 행사 모두 핵심은 '유리한 교환비율 관철'입니다. 결국 기관과 개인의 이해관계는 완벽히 일치하며, 양측의 압박이 더해질수록 테슬라의 협상력은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기관투자자의 지분이 크다고 개인주주의 의결권이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인덱스펀드가
테슬라 주식을
보유한다는 것과
합병에 찬성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뱅가드와 블랙록은
합병의 경제적 타당성,
주주가치, 이해상충
등을 검토해 의결권을 행사하며, 일부 투자자에게는
의결권 정책 선택권도 제공한다.
또한 S&P500 인덱스펀드의 합병 후 매매 방향은 합병 구조와 지수 편입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대규모 추격 매수나
특정 교환비율을
당연한 결과로 단정할 수 없다.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은
특정 교환비율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의 장기적 이익을
보호하는 데 있다.
또한
한국 주주들의 지분이 1.4%라 해도
박빙의 표결에서는
결과를 바꿀 수 있다.
머스크의 이해상충 지분을
제외한 별도 승인이 요구될지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기관의 보유지분은
확인된 숫자지만,
찬반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변수다.
그러니
개인주주도
합병의 조건과
경제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의결권을 행사해야 한다.
기관의 지분이 크다는 이유로 자신의 권리를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다..
.
.#테슬라 #te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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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P 500 패시브 펀드의 스페이스X 비중은 0%입니다. 테슬라에 불리한 비율로 합병되면 수탁자 책임에 어긋나고, 합병 후 지수 비중을 맞추려 시장가로 추격 매수할 물량도 폭증합니다. 결국 패시브 펀드도 지분 방어와 매수 부담 완화를 위해 테슬라에 유리한 교환비율을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합병 여부는 이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뱅가드 (~5%): S&P 500 인덱스 펀드·ETF (순수 추종분은 스페이스X 0%)
블랙록 (~5.4%): S&P 500 인덱스 펀드·ETF (순수 추종분은 스페이스X 0%)
스테이트스트리트 (~3%): S&P 500 인덱스 펀드·ETF (순수 추종분은 스페이스X 0%)
테슬라의 한국주주분들 지분은 다 끌어모아도 1.4% 밖에 안됩니다, 여기서 합병이 되니 안되니, 합병을 반대하니 마니 하는건 크게 의미 없다고 보여 지구요, 합병을 높은확률로 가정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짜는게 현실적이고 건설적인 논의가 아닐까 생각미 되네요
pnu.mech retweeted
#테슬라안전
유튜브 엔지니어TV에서 제네시스 사고 원인 분석함
(제네시스와 테슬라의 자율주행의 차이점을 비교)
(발췌 영상 1)
- 레이다 기반 반자율주행 차량은 움직이는 차량보다 정지한 차량이 더 어려움
- 120km/h 주행 중에 앞에 화물차가 정지해 있다면 화물차가 120km/h로 가까워지는 물체로 인식함
- 문제는 도로 주변에 정지한 물체가 너무나 많다는 것 (중앙분리대, 가드레일, 교량 구조물, 표지판, 신호등 등)
- 이 모든 정지 물체가 내 차로 빠르게 다가오는 물체처럼 인식된다는 것
- 이런 물체 하나하나 볼 때마다 내 차가 급정지하면 어떻게 될까?
- 그 자체로 또 다른 사고 발생
*그래서 전통적인 SCC/ACC 시스템은 의도적으로 정지 물체를 강하게 필터링한다는 뜻
(발췌 영상 2)
- 고로 자율주행은 (룰베이스가 아닌) AI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함
- 완전히 똑같은 상황은 실제로 없기 때문에 인간이 규칙화할 수 없음
- 그래서 (테슬라의 방식처럼) E2E 신경망으로 판단해야 함
-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은 내차 앞에 있는 물체를 알아보는 능력이 아니고
- 장애물을 인식하고, 충돌할 가능성을 예측하고, 행동을 결정하는 것
- 그리고 이 모든 판단이 상당히 빠르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AI 성능은 당연하고 HW 성능도 매우 중요)
- 운전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황을 추론
- 단순히 앞에만 보는 것이 아니고 주변 차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예상함
(발췌 영상 3)
- 6년 전, 테슬라 오토파일럿도 룰베이스였을 때 정지된 화물차를 충돌함
- 1년 전 영상, 야간에 고속도로 주행 중 앞에 차가 빠르게 정지 차량을 피함
- 뒤따라 가던 테슬라 차량도 바로 피함
- (E2E 이후) 지금은 성능이 대단히 좋아졌음
- 테슬라는 정지된 물체를 발견하면 피한다는 것임 (물론 100% 완벽하진 않지만)
클로드 기존에 쓰셨으면 그록봇이 그록이랑 클로드에 CLI로 접속하게 해서 일을 시키시면 좋습니다, 그록봇 자체가 토큰조루라서요, 그록봇은 지시하는 작업만 하게 하구요, 특히 그록은 X접근성이 좋아서 자료 써치하고 정리하는데 나름 괜찮습니다, 그록봇이 지시하게 하면 자기가 그록에도 접속했다가 클로드도 접속했다 하면서 효율적으로 두 모델의 토큰을 같이 효율적으로 쓰더라구요
lane5 라는 사이트가 있던데, 미니카 베이스 파트 들을 assy 해서 트랙에서 돌려볼수 있는 시뮬레이터가 있더군요,
그록봇으로 직접 lane5에 돌려보면 토큰이 남아나질 않을거 같아서, 항상 토큰이 많이 남아 있는 그록토큰을 이용해 CLI로 사이트 접속해서 계속 파츠 바꿔끼워가면서 시뮬레이션 해보라고 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