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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wants to treat art and architecture as a matter of taste, when I want to consider it as a matter of knowledge."
임대료와 분양가 사이의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한국의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이건 어쩔 수 없음. 부동산 다 연쇄적으로 조정되어서 현금흐름과 금리에 딱 맞게 연동된 사업 구조와 토지가로 수렴하지 않는 이상 한국 부동산은 폭탄돌리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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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has it backwards. The U.S. doesn’t subsidize the world; the world subsidizes the U.S. The dollar’s reserve-currency status allows us to live beyond our means. Soaring debt, tariffs, and military threats jeopardize that status. When it’s lost, economic collapse will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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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에 대한 인식을 참고하기 위해 김박사넷에 올라온 익명의 글을 재구성하여 소개합니다.
미국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고 10년 가까이 현지에서 연구자로 생활하고 있는 한 한국인의 이야기가 있다. 그는 최신 AI·ML 분야의 주요 연구기관과 산업계를 두루 경험하며, 동아시아 출신 인재들이 미국 사회에서 어떤 경로로 자리 잡는지를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그가 강조하는 첫 번째 포인트는 한국과 한국 언론이 바라보는 ‘중국’에 대한 인식이 상당 부분 과거의 이미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다. 중일전쟁이나 아편전쟁 시기처럼 중국을 낙후된 국가로 묘사하는 시선은 “현실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언론 플레이”라고 그는 지적한다. 한국에 머물렀다면 미처 깨닫지 못했을 부분이지만, 미국에서 일하며 체감한 중국인의 실제 영향력은 매우 크다는 것이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주요 요직,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아카데미아, 금융·IT·헬스케어 등 첨단 산업 전반에서 중국계 인재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압도적이다. 고학력 외국인 연구자나 전문가 집단을 보면 “진짜로 60% 이상이 중국인”이라고 할 정도다. 반면 한국인은 전체의 2%에도 미치지 못하며,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그 수는 더 희박해진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여기서부터다. 그가 실제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차이는 ‘네트워크의 힘’이다.
그는 “미국에서 한국인을 챙겨주는 건 대부분 중국인”이라고 말한다. 중국계 연구자·전문가들은 미국의 학계·산업계·정부 곳곳에 굳건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서로 끌어주고 기회를 만들며 동반성장하는 문화가 강하다. 반면 한국인은 인맥 기반이 약하고, ‘스스로 헤쳐나와야 한다’는 정서가 깊어 같은 한국인을 돕는 경우가 훨씬 드물다고 그는 설명한다.
“한국인은 인맥이 없어서 스스로 올라가야 하고, 같은 한국인에게도 ‘너도 고생해봐’라는 문화가 남아 있다. 반면 중국인은 서로 끌어주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잘 잡혀 있다. 미국에서 한국인을 도와주는 사람들은 대부분 오픈 마인드를 가진 중국인들이다.”
미국에서 AI·ML 연구를 이어가며 그가 반복적으로 느낀 감정은 의외로 ‘중국이 부럽다’는 것이었다. 중국이 가진 집단적 네트워크, 구조적인 지원 체계, 세계 곳곳에 뻗은 인재 풀은 이미 글로벌 기술 생태계에서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의 경험담은 단순히 개인적 소회가 아니라, 미국 기술 현장에서 중국인 인재들이 어떻게 하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생생한 사례다. 동시에 한국 사회가 여전히 현실과 괴리된 중국 인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해외에서 한국 인재들이 성장하기 위해 어떤 문화적 변화가 필요할지 되묻는 시사점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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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적 해석'은 멈추고, '행정의 원칙'을 지켜 주십시오]
오늘 시정질문에서 오세훈 시장님이 세운4구역 재개발에 따른 종묘 경관 시뮬레이션 이미지를 공개하시며, "종묘의 역사적·문화재적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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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종묘 앞 도시 흉물 방치 안돼"…김총리에 공개토론 제안
yna.co.kr/view/AKR2025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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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간 지켜온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단순히 시장님의 판단 하나로 깨뜨리고 재개발을 몰아붙이는 지금의 서울시 '행정'은 행정의 일관성을 무너뜨리는 것, 나아가 행정이 스스로의 원칙을 '배신'하는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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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ble
How do you not want to destroy the entire world around you after something like this happens?
How do you not hate the politicians who let these people in?
Her Mother is still alive, alone, her entire family shredded by globalists letting barbarians into our homes
I hate them so much.
They've done unimaginable damage to millions of little girls and their families
Remember when using chopsticks was seen foreign? “We use forks and knives in this country”
Shame on you.
Replying to @VinceDaoTV
"But some cultures do it"
Okay, well not only are those cultures wrong, but you are in America now.
And let's be honest, he wasn't actually raised in a third world environment, he's just doing this to pander to a bunch of similar rice-hand-eaters.
G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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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of these are equally products of the code and regulatory environment of their time. Quality of the code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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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velopers building beautiful neighborhoods 100 years ago were no less motivated by ROI than today’s developers. They just had better incen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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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s GDP hasn't grown for 7 years.
Imagine being Korean.
You study your ass of to the point of suicide and infertility so you can make more money, but then Chinese niggas do the same and outcompete you in most areas, while Americans brainwash you into cuckism and teabag you also while you're lying beaten on the ground, and now even North Korea enjoyers are laughing at you.
Your own girls make fun of your small peepee, so you go to Vietnam KTVs to hopefully get some action at the end of a long week, but even there the Chinese-speaking manager already booked the best girls for a group of sweaty Chinese salarymen.
You simply can't catch a bre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