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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흥미로와 하시는 것 같아서...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진짜 집에 하나두면
틈날 때마다 불 비춰서 보게됨.... 힐링이야
근데 후레쉬 비춰야만..! 저 블루를 볼 수 있어요
instagram.com/momandp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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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탕 드린 사람인데요... 홍대 다이소에서 산 그냥 사탕입니다..ㅠㅠㅠ 원래 코스어분들 사진찍고 사탕드리는 사진러인데 이상한 사람때문에 걱정시켜드리게 된게 너무 원통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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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진짜 '샤라웃'한 건 (경향, 점선면)
khan.co.kr/newsletter/cube/a…
"결과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샤라웃'한 건 특정 커뮤니티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의제를 더 신중하고 사려 깊게 꺼냈어야 합니다.
'내 본뜻은 그게 아니다'라고 항변하는 것은 대통령의 지위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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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든로보틱스에서 저와 함께 일할 로봇 플랫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모집합니다.
Robot Platform Software Engineer (주니어) — Runtime Framework팀
자세한 정보는 didenrobotics.ninehire.site/… 을 참고해 주세요.
궁금한 게 있으시면 저에게 DM을 보내시면 친절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t Seongnam-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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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렇게 애매할까 생각해본 적 있다면: “실은 적당함일 수도 있다. 하지만 꼭 애매함으로 느끼고야 마는 사람들이 있다.(…)”
blog.naver.com/slowcoles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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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의 시대, ‘만드는 과정’에 주목하는 행사《라운지 서울: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성》에 글쓰기 워크숍 『에세이즘: 생애사와 고유성』으로 참여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 lllounge-seoul.com/essayism
11.6(금) 서울대 제1파워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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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가 '빨대'라고 말한 것이 민주진보세력이 긴 시간 그나마 노력해서 구축한 '그래도 진보가 안전 이슈에선 더 낫지'라는 인식의 기초를 흔드는 최악의 언어였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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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보도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일부 기사에 "목과 다리를 다쳤다"고 나왔지만, 이는 구급대원의 정확한 파악 전에 전해진 초기 정보로 사실과 다릅니다.
가족이 전달받은 바로는 가장 심각한 부상은 얼굴과 목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도질 당했으며, 목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도 손상되었습니다. 폐, 간 등 옆구리 쪽 장기도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습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고,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퍼포먼스를 행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가벼운 사건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정확한 보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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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슬람 플로우가 돌고 있는데 요즘은 생각이 좀 많아짐
전공도 그렇고 무슬림 친구들 많음.
아랍국가에서 무슬림들이랑 무슬림처럼 살아보기도 함.
국내에서 계속 아랍어로 돈 벌고 있음.
하지만 일을 하면서 예전처럼 ‘무슬림을 평범한 내 이웃처럼 받아들이자’ 라고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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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사실 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발언에 대한 책임과 파장에 대한 고려도 없는 채, 나만 맞아, 나만 옳아, 이러면서 여기저기 싸움을 걸고 다니는게 정말 그 자리에 맞는 역할인가. SNS 직접 소통? 필요할 수 있다. 강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방식이라면 절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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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소위 "공정"과 "역차별"이란 개념이, 정작 허위에 가까운 "능력"(진짜 능력을 말하는게 아님. 개개인이 '능력'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들임)에 따른 차별을 정당화하기 위해 오용/남용되고 있다는 점을 숙고조차 못한 채, 그저 내가 틀리지 않았단 인정을 받고 싶어 아득바득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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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의라는 말은 없습니다. 대통령님...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주장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필요한 거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중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구체적 정책까지 정당화할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
왜 시중에서 PC주의나 내로남불, 진영주의에 기반한 발언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시정하면 필요한 '전체'에 대한 지지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예민한 문제일수록,
논란이 된다고 피하거나 권력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문제를 드러내고 진지하게 토론해야 합니다.
잘못된 게 있으면, 그게 누구든 무엇이든 어느 영역이든 시정해야 합니다. 내편이니까 내가 주장하던 주제니까 잘못된 부분조차 옹호하는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악화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