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시미깨 (@ynws32) profile picture
Joined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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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공식 뉴스란다ㅋㅋㅋㅋ 니들이 끌려나간 건 불법으로 투표소를 봉쇄하고 선관위 직원을 감금했기 때문이야. 이것들이 법원 부수고 나더니 불법을 저지르는 게 당연하지 아주.
Replying to @ynws32
잠실7동 투표부족으로 선거를못했는데 투표함꺼낼려고 시민들끌어내는 모습인데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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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주제들이 민노총 파업은 왜 욕하는 거야. 내로남불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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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넨 왜 이렇게 하나같이 입이 걸레일까?
좌빨럼 또 싸악 긁혀서 허겁지겁 윤대통령 에르도안 검색해서 뭐라도 나오니까 주워들고 헐레벌떡 달려왔을거 생각하니 애잔하누. 룰라랑 찢좌이밍이 어떻게 붙어먹었는지 또 보여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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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상황이 아님 2. 2018년에 있었던 일을 마치 지금 일어난 것 처럼 헤드라인 캡쳐해서 구라치고 있는 중 3. 게다가 기사를 보면 미군의 공식적인 입장도 아니고 컬럼 쓴 사람이 들은 얘기라는데 그 조차도 검증된 내용이 아님
현재 대한민국 상황입니다. 미 항공모함이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제주 해군기지)에 기항하고 싶어도 일부 시민단체의 반대로 입항을 꺼려한다고 했다. 현장에는 ‘US Navy go home’(미 해군 집으로 가라), ‘Keep out’(출입 금지) 팻말과 구호가 난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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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시미깨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 내외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 ༎ຶ‿༎ຶ 이름값 제대로 하는 '북새통' 앞< ㅋㅋㅋㅋㅋㅋㅋㅋ 옹기종기 셀카타임 < ㄱㅇㅇ🤭 올겨울 내내 먹을 대봉감 구매 완 < 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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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언론, 이제 국민들이 당신들의 기사를 검증하는 시대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서 정말 기가 막힐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저는 대통령의 국무회의를 직접 시청하고, SNS에 올라오는 글도 원문으로 읽습니다. 어떤 질문에 어떤 답변을 했는지, 무슨 맥락에서 나온 발언인지 제 눈과 귀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뒤 언론에 보도된 기사를 보면 제가 보고 들은 것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명 같은 발언인데 기사를 읽고 나면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문장 하나를 떼어내고, 앞뒤 맥락을 지우고, 기자의 자의적인 해석을 덧붙이면 대통령의 발언은 어느새 기자가 원하는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쯤 되면 진지하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언론은 사실을 전달하는 겁니까, 아니면 사실을 재료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겁니까? 물론 언론에는 해석의 자유가 있습니다. 권력을 비판할 자유도 있고, 대통령의 발언에 문제를 제기할 권리도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언론이 권력을 더욱 엄격하게 감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해석의 자유가 사실을 변형할 자유까지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비판은 사실 위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해석은 원문의 맥락을 존중해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실을 선택적으로 잘라내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공정한 보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정치적 이해관계가 첨예한 사안에서 기자의 해석과 객관적인 사실이 뒤섞이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대통령이 실제로 한 말과 기자가 그 말에서 읽어낸 의미는 엄연히 다릅니다. 독자가 그 둘을 구분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기본적인 책임 아닙니까? 더 기가 막힌 것은 지금이 어떤 시대냐는 겁니다. 과거에는 국민들이 대통령의 발언을 언론을 통해서만 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언론이 전달하지 않으면 알기 어려웠고, 기자가 특정한 방향으로 해석하면 그것을 원래 취지로 받아들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국무회의가 공개되고, 대통령의 SNS에는 원문이 그대로 남습니다. 국민 누구나 영상을 돌려보고 앞뒤 맥락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이미 원문을 확인했는데도, 그 발언의 일부만 부각하거나 맥락과 다른 인상을 주는 제목이 보도된다면 독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기자들이 국민은 원문을 확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들의 해석이 원문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 것인지 궁금할 지경입니다. 저는 이것이 단순히 특정 대통령이나 정당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왜곡하는 언론이라면 내일 다른 대통령의 발언도 왜곡할 수 있습니다. 보수든 진보든 똑같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정치인을 공격하는 기사는 왜곡이라고 비난하면서, 싫어하는 정치인을 공격하는 기사에는 사실 확인도 없이 박수를 보내는 태도 역시 언론의 편향만큼이나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가 요구해야 하는 것은 특정 정치인에게 유리한 기사가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으로 사실을 전달하는 언론입니다. 2026년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의 디지털 뉴스 보고서에서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뉴스 신뢰도는 30%였습니다. 조사 대상 전체 평균인 37%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물론 이 수치만으로 언론 불신의 원인을 모두 왜곡 보도에서 찾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계가 가볍게 넘길 숫자도 아닙니다. 국민에게 신뢰를 요구하기 전에 왜 이토록 많은 사람이 뉴스를 신뢰하지 않는지 스스로 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언론은 민주주의의 감시자입니다. 그.렇.지.만. 민주주의의 감시자라는 지위가 자신은 감시받지 않아도 된다는 특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을 검증하는 기자의 기사 역시 국민에게 검증받아야 합니다. 잘못된 정책은 비판하십시오. 부정과 비리는 끝까지 추적하십시오. 대통령이 잘못된 말을 했다면 그 발언 전체를 근거로 당당하게 지적하십시오. 그러나 기자의 정치적 해석을 객관적인 사실처럼 포장하지는 마십시오. 기자의 의견은 뉴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자의 의견이 곧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최근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국민들은 언론을 통해 세상을 바라봤습니다. 그런데 이제 국민들이 세상을 직접 확인하면서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고 있는지를 검증하기 시작했습니다. 언론이 국민을 검증하던 시대가 아니라 국민이 언론의 보도까지 검증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 변화가 언론인들에게는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언론이 권력이라면 언론 역시 감시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의 진짜 위기는 정부가 자신들을 비판하는 순간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이 원문을 읽고 나서 기자의 기사보다 원문을 더 신뢰하기 시작하는 순간 찾아옵니다. 그때 언론은 단순히 독자를 잃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들이 존재해야 할 이유를 잃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국민은 기자의 해석을 사실이라고 믿어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반대로 기자에게는 자신의 보도가 사실에 충실하다는 것을 입증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언론의 자유와 함께 따라오는 언론의 책임입니다. 국민들이 언론을 믿지 않는다고 탓하기 전에,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 기사를 쓰고 있는지부터 돌아보십시오. 언론의 신뢰는 기자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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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충실한 테토남 본처 김호남과 딸 박재옥 버리고 총각 행세하며 이현란과 동거하고 이후 진실을 알게 된 이현란이 가출하니 그걸 또 잡아오고 한국전쟁이 일어나 이현란이 도망치는 데 성공하자 육영수와 결혼했는데 무슨 가정에 충실해 ㅋㅋㅋ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 박정희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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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자녀의 어린이집 입소 우선순위, 주택청약 특별공급, 주택담보대출 금리 우대 등 각종 지원제도.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도입·확대된 다문화가정 우대정책들. 외국인이거나 한때 외국인이었다는 이유로 혜택, 우대 받는 나라 있음? 이명박..2008-2013 박근혜..2013-2017
대한민국은 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냐? 평범한 국민들은 결혼도, 출산도, 내 집 마련도 버거운 상황인데 다문화 가정에는 어린이집 우선권부터 주택청약, 대출금리 우대까지 지원한다고 함 물론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돕는 건 이해함 그런데 똑같이 세금 내고, 똑같이 아이 키우고, 똑같이 집 없는 국민이라면 왜 가족 유형에 따라 혜택이 달라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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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낡지마요, 내 대통령!
일정 빡세서 살이 쭉쭉 빠지는게 보이는데 왜들그래 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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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 역시, 대한국민은 위대합니다. 현장에서 땀 흘린 모든 분들께 감사와 박수를 함께 보냅니다! #국뽕차오른다
<100억불 수출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입니다. 기업인과 생산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대한국민이 모두 함께 전세계에 K를 심어 가꿉시다.> #위대한_대한국민_만세 #위대한_대한민국_만세 한국 수출 첫 9000억달러 돌파… 10월 1153억달러 naver.me/F2LTh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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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하는 사진인데 씹덕아. 니네 극우 저지능들만 아는 사진 한 장 띡 올려놓고 부정선거 증거라고 우기면 부정선거가 되는 줄 알아?
Replying to @LifeBeLikeThatX
했는데요? ㅋㅋ 이건역사책에 기록되어야할중요사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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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들은 노무현 왜 조롱했던거임?
조희대 법원이 모든 뇌물은 부인을 통해서 줘도 된다고 공식적으로 선포한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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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존재 자체가 상식이 없다.
참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특검과 선관위가 투표함을 들고 '야반도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시 현장에 누가 있었는지 아십니까? 특검팀 검사 및 수사관 약 110명 중앙선관위 등 선관위 직원 약 500명 여야 국회의원 등을 포함한 참관인 약 100명 언론인 50명 이상 무려 760명 이상이 참여해 투표지 약 247만 장을 공개 검증했습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인력도 별도로 투입됐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투표함을 들고 야반도주했다고요? 아니, 도대체 어디로 도망간다는 겁니까? 수사관들은 추가 감정이 필요한 증거를 확보해 수사기관으로 보내고, 선관위는 검증을 마친 투표지를 재봉인해 지정된 보관 장소로 옮기는 겁니다. 실제로 투표지 상자 420개 중 407개는 선관위 관리 창고로, 추가 분석이 필요한 13개는 국과수로 이송됐다고 보도됐습니다. 아니, 도주를 한다는 사람들이 증거를 국과수로 보내고, 나머지 투표지는 선관위 관리 창고에 보관합니까? 도대체 이게 무슨 야반도주입니까? 이송 절차에 문제가 있으면 무엇이 위법한지 밝히고, 증거 관리에 문제가 있다면 그 부분을 조사하면 됩니다. 그런데 공개 검증을 마치고 정해진 보관 장소로 이송한 행위를 두고 야반도주라니요. 밤에 옮겼다고 야반도주가 되는 게 아닙니다. 도망갔다는 주장을 하려면 누가, 무엇을 피해, 어디로 도망갔는지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관리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습니다. 하지만 의혹 제기와 범죄 단정은 구분해야 합니다. 정말 기가 찹니다. 투표함이 사라진 게 아니라, 설명에서 상식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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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 기본소득 일타강사 이재명 ❞ #이재명 #청송군 #농어촌기본소득 📎 youtube.com/shorts/1HT28U4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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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본 모양이다.
Replying to @KOREA
안녕하세요. 돼지입니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하셔서요. 국민을 돼지라고 말하는 대통령이 청송에 방문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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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쓰고 선행매매 하다가 몇마리 잡혀가서 원한 있음.
오늘 자 한국경제TV 기사입니다. 그런데 왜 2024년 데이터를 지금 시점에 분석해 보도한 것일까요? 기사 제목과 보도 시점만 보면 마치 현 정부 들어 경제 상황이 악화된 것처럼 오해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wowtv.co.kr/NewsCent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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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우들아. 힘 좀 내봐. 적어도 박통이 죽인 사람 숫자보단 많이 봐야지 않겠어?
박정희 찬양영화 누적 관객수 332명. 암살자(들) 불매운동하자던 윤어게인분들 다 어디로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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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읽어봤는데, 이재명 지지자들이 참고할만한 이야기가 많음. 이 글을 내생각 버무려서 이재명 지지자들에게 다시 말해보겠음. 1. 긁우들 게시물에 반응하지말고 방어하자. 원글의 핵심은 긁우들의 개같은 글을 철저히 무시하자는거. 그래야 알고리즘을 고립시킨다는거. 근데 한국은 좀 상황이 다름. 걍 대놓고 가짜뉴스가 범람해서 이런건 보이는 족족 민주파출소에 신고해야함. 그리고 내 방식이 있는데 직접 그글에 댓을 달거나 리트윗하지않고 내 피드에서 글을 새로쓰는거. 예를들어 긁우가 이재명 정책 한게 없다. 라고 개소리를 쓰면 그글에 댓으로 싸우는게 아니라 아예 내 피드에다가 새롭게 글을 쓰는거임. 지금 어떤 긁우새끼들 이재명 한거 없다는데 지금부터 숨도쉬지말고 봐라. 하고 쭉 이재명 행정에대해 나열하는거. 그쪽 글에 조회수를 던져주면서 내 의견을 펼치는게 아니라 내 피드에 주도적으로 쓰는거. 제개시도 그런의미로 나는 잘안함. 2. 절대 민주진영내 갈등을 이야기하지말라. 아래 브라질 글에 보면 단일한 홍보와 단일한 행동을 이야기함. 이렇게까지 할수는 없지만 절대로 내부분열이 되는걸 온라인 SNS에서 홍보하면 안됨. 특히 문조털레유 어쩌구 하면서 전선을 하나 더 만드는 미친짓은 그만해야함.(이건 이재명 본인도 그러지말라고 사정사정함.) 그렇게 이야기 하고싶으면 일기장에 쓰거나 나처럼 진짜진짜 말도안되는 한두개만 써야함. 150번 긁우들과 싸우고 한번 민주진영과 싸우는 정도? 3. 이재명 정책 홍보에 올인해야함. 이건 지금도 너무나들 잘하고있음. 우리가 어거지로 이재명 정책을 홍보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이재명 정부 하는일이 따라가기 벅찰정도로 많음. 거의모든 화력을 이재명 정책 홍보에 써도 될만큼 많은 뗄깜을 우리에게 던져주는 이재명임. 4. 그밖에 긁우들 욕은 나같은 몇몇이 지랄하면 됨. 어쩌다보니 정치계가 됬는데 나만큼 긁우새끼들 피를 온몸에 뒤집어쓴 엑서는 없을거임 ㅎ 내 분노의 불꽃이 사그라들기전까지 지랄 할테니까 다들 이재명 정책에 집중 ㄱㄱㄱ
브라질 룰라의 대선 승리를 이끈 온라인 좌파 운동 "룰라의 군대". 우리도 이 혁신적인 온라인 좌파 전략을 따라야 한다. ㅡ극우ㅡ에 심각성을 느낀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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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이지랄 이니까 쿠데타가 밥먹듯 나오는거임.
내란을 "모의"했던 통진당은 죄다 감옥에 갔는데 내란을 "실행"한 국민의힘은 죄다 무죄가 나오고 있습니다. 통진당은 내란이지만 국민의힘은 내란이 아니랍니다. 법은 뭐하러 있습니까? 인민재판 합시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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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저런 대가리로 사니깐 긁우 하지 왜 쟤들은 하나 같이 덜 떨어졌을까? 지들끼리도 구별을 하던데 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한심한게 명백히 보이니깐 ㅋㅋㅋㅋ
주진우의 가짜뉴스를 믿는 사람들..... 분별력없는 불쌍한 긁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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