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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만 가면 떨어졌는데 이젠 골라가요>
헬로스핀깅!
흐아니 여러군데 붙어서 골라간다니요 ㅠ0ㅠ 감동적입니다 축하합니다 🥳
그리고 스핀깅이 느낀게 맞습니다. "피상스럽고 정답스러운 답변 스크립트"는 실무면접까지는 모를까 괜찮은 회사의 임원면접까지 가면 탈락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정답스러운 답변 스크립트는 ai 시키면 되는데 왜 그걸 똑같이 말하는 사람을 고용하고 싶어할까요? 스핀깅이 느꼈던 "나만 할 수 있는 답변"은 정확히 **핵심을 찔렀어!** 입니다.
이미 검색으로 신입 팁같은거 잘 확인하고 있을테니, "대답을 무조건 빠르게, 크게, 시원하게" 하시면 매우 좋고, 데드라인을 딱히 정해주지 않은 일이라면 "최대한 신속하게" 첫 반응 (질문이든, 초안이든)을 들고 가면 일 잘한다는 인상을 받기 쉽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음.. 대답 안하기, 빼기, 모르는데 질문 안하기 같은 "소극적이고 무책임해보이는" 모습만 안 보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경험해석” 의 힌트가 있다.
여기 인용된 원트에서도, 그냥 사무실 탕비실 정리만 해도, 쓰레기장 관리같은 간단해 “보이는” 일만 해도 내가 돋보이는 방법이 다 있음
이걸 보니까 생각났는데 직원들도 정말 똑부러지게 일하는 태가 나는 직원들이 있다. 이 일만 맡기기엔 아쉬워서 다른걸 더 시켜보면 좋을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사람들.
이것도 세이노에서 읽었던거 같긴한데 (가물가물)
본인이 없을 때 딱 티가 날 수 있을정도로 일을 잘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마치 낭중지추처럼 도드라지게 보일 때가 있음.
서무직원이었는데 아무도 신경안쓰는 탕비실 음료수 같은것들도 오와 열을 맞춰서 정리해놓고 아무튼 그 사람이 있다는 직원이 기억나는데 그 사람 휴가라도가면 하루만에 그 직원이 자리를 비웠다는게 티가 바로 날 정도더라고.
지금은 그런 생각 전혀 없지만 어렸을 땐 운용사 같은거 해보면 재밌겠다 생각이 있었는데 그때 백오피스는 저런 사람들 뽑고싶다고 생각했었음.
헬로스핀깅!
제가 스핀상담때 감정을 잘 드러내지는 않습니다만 깜짝 놀랐습니다. AL이면 제일 높은 레벨 아닌가요? 근데 뭘 "의사소통은 되는데 비즈니스는.."이러고 있나요 ㅠㅠㅠㅠㅠ 그냥 쓰세요!!
쓰고, 면접때 비즈니스 잉글리쉬 테스트할거 대비해서 벼락치기해서 비즈니스 수준을 만들면 됩니다. 비즈니스는 영어 자체의 수준이라기보다는, 그 "주제"로 얘기할 수 있는 필요최소한의 어휘와 표현법을 알고 있단 것을 의미합니다.
원래 지원은 내가 그 기준을 100% 충족하는게 아니라, 턱걸이만 돼도 일단 지원을 해보고, 그 다음 기회가 주어질 때까지 어떻게든 그 레벨까지 올려보고, 면접때 그 갭을 잘 설명하고 가능성을 심어주어 성공으로 이끄는겁니다.
어학뿐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혼자서 이렇게 너무 기준을 높게 잡아서 지원을 미루거나 안 하고 있는게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내가 이걸 몰라서 묻겠냐 상식적으로?
나도 채용전환 인턴하고 공채로 들어갔는데ㅋㅋㅋ
스핀으로 하도 스펙 이거면될까요 저거면 될까요 해서 실제 취준 인식은 어찌될까 싶어서 물었는데 뭔 마리앙뚜아네뜨 취급을 하네ㅋㅋㅋ 나 수익창출도 안돼ㅋㅋㅋㅋ
원래도 스펙상담은 이래서 지양했습니다.
아무리 내가 직접 취직을 해봤어도 내가 취직했던 때랑 지금이랑 다르고,
지금도 각 지원자마다 잘 되고 안 되는 이유 중에 ”스펙“은 각자 다르게 적용되기에 유의힌 규칙은 학벌 학점 정도라고 제가 매번 말합니다 (과거 스핀들 전부 뒤져보세요).
대신 “스펙” 자체에 대한 잘못된 (다른거 아님. 잘못된거 맞습니다) 믿음 때문에 도전할수 있는걸 안하고, 지금 해도되는걸 미루고 이러는 경우가 꽤 많이 보여 그 부분을 바로 해석하는데 면접관으로써 도움을 주고 성공확률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제가 맨날 구글 맥켄지 인턴 하고 와도 직무해석 제대로 못하고 설명 못하면 아무 소용없단거 진짜입니다. 못믿겠으면 유투브 가면 실제로 유학하고 미국에서 맥켄지 인턴하고 왔는데도 취직 전부 떨어진 사람 있으니 찾아보세요. (이걸 “맥켄지까지 해도 떨어지는데 나는 기회도 없겠네?” 라는 뜻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삼성그룹 합격 학벌같은거 매년 보면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반면 저한테 스핀으로, 그리고 1:1 상담으로도 “인턴이나 일경험 없이 금융권, 한국빅테크, 디자인, IT쪽 최종합” 소식도 제가 공개한 것만 5건입니다. 쿠팡알바하고 면접 포폴 잘 해서 들어간 분들입니다.
그리고 “스펙”은 유무가 아니라 작은거라도 깊이 해석하는 것 또한,직접 면접 답변이나 자소서 활용예시도 공개트윗으로, 꽤 많이 공유드렸습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그냥 자꾸 뭘 더 해야될 것 같고 그러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도와드릴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런 "뭐라도 스펙 더 있어야 할 것 같은" 취준생들의 불안감을 이용해서 폭리를 취하는 소위 "실무코스" 장사같은, 유의한 이력도 안되는 준 사기꾼 시장한테 판만 깔아준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더 설명해도 어차피 같은 소리만 할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만, 저는 "문제의 원인을 최대한 정확히 파악하고, "무턱대고"가 아니라 그 원인 위주로 해결한다"는 큰 원칙을 취업에도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많이 낸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 솔루션이나 접근법이 때로는 비직관적으로 느껴질때도 많지만, 그걸 택하고 안택하고는 보는 분들 몫이고 거기에 간섭할 생각은 없습니다. 제가 돌팔이 같다면 잘 아는 분들끼리 알아서 하시거나, 더 잘 아는 분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문제 해결책보다 내 불안을 달래주고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듣길 원하는 분들도 다른 분들 찾아가면 됩니다. 전 그정도로 무책임하지는 않습니다.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여기서 말하는 공부 오래하는거에 관련해서...
수험 공부한다고 계속 하고싶은 걸 미루는 어른들 말 잘 듣는 착실한 범생이들이 남들에 비해 손해를 많이 볼 것 같음.
e.g. 스피킹 점수 얻을 때까지 해외영업 업무는 지원하지 말아야지.
e.g. 지금 대학으로도 내가 원하는 진로는 도전할 수 있지만 부모님이 실망하시니깐 한번 더 시험쳐야지
걍 지금 닥치고 실제 세계에서 구르는게 나아.
수험공부랑 현실이랑 너무~ 다름~ 근데 그걸 수험 공부를 오래한 친구들은 모르더라고ㅠ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근데 문제는 내년에는 경제 상황때문에 취업 시장이 안좋아진다치면
2028, 2029년부터는 찐으로 AI때문에 많이들 힘들어질 것 같은데(지금 정도는 양반일정도로) 뭐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아무튼 공부 너무 오래하는거 좋지 않을 듯...뇌피셜 개인적인 감입니다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헬로 스핀깅!
네, 대부분 문과 직무, 게다가 신입이라면 직무"관련경험" 부족해도 면접 잘 보면 통과 가능합니다. 오늘 올라온 "무경력, 자격증 1개에 쿠팡 알바만 하고 대기업 자회사 합격" 한 스핀깅도 그렇고요.
인턴 면접에서 그러한 질문을 받았고, 대답은 어떻게 했나요?
둘다 인성 카테고리의 질문이고, 그 질문을 하는 이유는 직무 특성과 관련해 스핀깅이 핏한지 아닌지를 알아보고 싶어서입니다 ㅎㅎ
이건 혹시 몰라서 드리는 말씀인데, 스핀깅처럼 스펙을 살뜰하게 잘 챙기고 열심히 이력관리하는 분들 중에 의도치않게 이 "인성" 파트를 등한시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어필도 난 이런걸 잘하고 저런걸 잘하고 이런 경험이 있고.. 위주이고, 본인이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인지, 얼마나 협업을 잘하는 팀원인지는 까먹는거죠 ㅎㅎ
자소서 및 면접준비할 때에는 이 점도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너무 평탄하게만 살아와서 갈등 경험이 없어요>
"경험의 해석이 중요하단건 알겠는데, 그 경험이 뭔지도 중요한가요?"
대단한 경험일 필요는 없지만 경험이 아예 없으면 그건 좀 문제 같습니다. 뭐 누구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은 쓰지 마라, 뭐는 쓰지 마라 이러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무균실에서만 자라서 갈등도 힘든 일도 없이 살아온 사람은 회사가 뽑고 싶지 않을겁니다.
회사는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어려운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모인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 원하는 구성원의 자질이 있겠죠?
그 중 '갈등 경험'으로 확인하고자 하는게 타인과 부대끼며 협업을 해봤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거나 도전해본 적이 있거나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입니다. 그리고 다들 이걸 증명하려고 인턴도 하고 뭐 어디 봉사활동도 하고 학회에서 총무도 맡아 하고 소위 "사회 경험"을 하는거죠
다시한번 과거를 돌아보시고, 꼭 대학교 때가 아니라도 좋으니 본인이 진짜 뭘 힘들게 해내려 도전해 봤거나 타인과 갈등이 있었던 걸 쥐어짜내 보세요. 없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진짜 없다면, 그걸 깨달은 지금이 어쩌면 놈욤님 인생의 최대 위기일 수도 있겠네요 ㅎㅎ
"그제서야 저는 너무나 안전한 온실에서만 자랐다는 걸 깨닫고 위기의식이 들었습니다. 그길로 나가서 쿠팡 물류센터 앞에서 3시간을 기다려 알바를 얻고 4주간 처음으로 남과 부대끼고 혼나기도 하며 제 손으로 돈으르 벌었습니다."
몇달 뒤 뭐 이런 얘기라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Replying to @tiiopyp
도전적이거나 주체적인 면이 부족하고 너무 평범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에 쓸 경험이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경험이 어떤 경험이든 제가 배운 게 있다면, 깨달은 게 있다면 그걸 강조하는 게 더 중요한 걸까요?
아니면 경험부터 어떤 경험인지도 중요할까요?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이 자료는 공개가 금지된 대외비 자료일텐데 어느 미친 새끼가 저런걸 함부로 공개하냐?
오늘(30일) 정보위원회 국정감사, 방첩사령부, 구 기무사입니다.박선원 의원이 공개한 바에 의하면 기무사가 저를 수년간 조직적으로 사찰한 내용이 고스란히 나옵니다.
박근혜정권을 비판했던 저의 발언, 국회 자료 요구, 최근 법안 대표발의까지 저의 일거수 일투족이 그대로 있습니다.
이런 일 하라고 만든 방첩사, 기무사가 아닙니다.
오늘 사법부가 윤석열 내란 때 군 햄버거 회동에 무죄를 내렸지만 정치인 민간인 사찰에 대해서 응징해야 합니다.
저의 고향이 전남 진도가 아닌 나주라는 파일에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언제까지 정치 사찰, 민간인 사찰을 할 겁니까? 다행히 현 본부장은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계속 확인하겠습니다.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헌재 '보완수사권 폐지' 헌법소원 각하
헌법재판소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 조항에 대해 기본권 침해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을 내놨습니다.
ㅅㅂ 하........ 이러면 피해자들은 어떻게 살라는 거임
얘들아 내가 면접팁이라고 쓰는거 이거 다 서류팁이야..
자소서고 면접이고 서로 다르겠니? 그렇지않아
#면접관사이다프로젝트 ep03
<임원 면접의 열쇠는 "직업윤리">
"저는 소비자는 늘 신성하다는 생각으로 일해왔습니다."
임원 면접을 이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임원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고, 그 가장 쉬운 길 중 하나가 본인의 직업윤리를 진실되게 어필하는 것입니다.
면접관들이 요즘 신입에 대해 가진 가장 뿌리 깊은 선입견은 '직업윤리가 모자란다'입니다.
"시킨 것만 딱 하고 끝이야."
"월급 받는 만큼만 일한다고 대놓고 그러더라"
어느 세대에나 이런 사람은 있었습니다. 다만 예전엔 안 그런 척이라도 했다면, 요즘은 '그거 제 일 아닌데요', '저는 1인분만 하겠습니다'를 아무 거리낌 없이 말한다는 데서 쇼크를 먹습니다. 어느 시대나 회사는 족같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도리는 지키는 척이라도 해왔던 거죠.
직업윤리는 말 그대로 "올바른 직업관과 태도"이고, 가치관의 영역입니다. 역량보다, 인성보다도 한 차원 높은 "인품"의 영역입니다.
그런데 많은 지원자들이 더 이상 실무도 안 하는 임원들 앞에서 데이터 분석력, 리더십, 지표 개선 얘기만 합니다. 수십 년간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을 다 본 임원들에겐 아무 감흥이 없습니다.
이들이 감동하는 건 이런 이야기입니다.
어렵게 들어간 인턴 자리에서 매일 택배만 싸도, "어딜 가나 배울 점은 있다", "어떤 업무를 맡건 내 최고의 버전을 돌려주자"는 직업윤리로 일해 사무실의 택배대장이 된 이야기.
폭우가 쏟아지는 생방송 야외무대에서, "무대와 시청자는 신성하다"는 굳은 믿음으로 MC 멘트 30초 동안 입고 있던 옷을 벗어 고인 물을 미친듯이 퍼낸 인턴의 이야기.
식어버리는 겨울 치킨이 안타까워, "고객에게 전달할 맛의 품질은 조금도 타협할 수 없다"는 일념으로 사장님을 설득해 보온 철가방을 들여온 배달 알바의 이야기.
재밌는 건, 왜 그렇게까지 했냐고 물으면 다들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고 답한다는 점입니다. 의인이나 소방관이 칭찬받을 때 하는 말과 똑같죠.
두번째 에피소드는 제 이야기입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제 이야기입니다. 이후에 해당 가수는 총괄PD를 통해 "연출보조들에게 감사한다"란 인사까지 보냈습니다만, 저도 칭찬받으려고 한 게 아니었습니다. 시청자는 늘 최고의 무대를 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한 거였습니다.
이 에피소드에 대단한 역량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디건으로 물 퍼내는 데 스펙이 필요하진 않으니까요. 그런데 면접관은 이 이야기를 들으면 드디어 "좀 흥미로운 사람이 나타났군" 하며 진지하게 관심을 가져줍니다. 그들도 온갖 일을 다 겪으며 그 자리에 올라오며, 역량은 가르칠 수 있지만 어떤 직업관과 철학은 가르치기가 힘들다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난 어딜 가도, 내가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를 생각한다"
"남의 돈은 신성하다. 내가 받는 돈이건, 내가 쓰는 돈이건"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상 소비자는 절대 실망시켜선 안된다"
"무슨 일을 해도, 누구와 일해도 배울 점이 늘 있다"
"아무리 작은 일을 해도 내 업무는 내가 가장 잘 안다"
이런 본인만의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해본 경험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파워풀합니다.
헬로스핀깅!
좀 기다리고 한 2주 지나도 안 읽었으면 그때 연락해 보세요. 담당자 바쁘면 오늘 안 읽을수도 있고 아니면 마감은 오늘까지 해놓고 인턴한테 서류 접수된거 정리좀 시키고 나는 월욜부터 읽어야지 이런 걸수도 있고..
이런건 궁금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Replying to @LongSTShort
글게여 .. 참 타인의 기준에 자기를 자꾸 맞추려 하다 보니 생긴 대참사 같아요..
월 300 쉽게 버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 그런데 저도 인문계 나와서 대학교를 제대로 갔으면 똑같은 딜레마에 빠졌을 것 같기도 합니다 환경에 맞춰서 생각하게 되니까누..
다들 그냥 얼른 취뽀하시고 행복하게들 사셧으면 좋겠어요...





















